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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 밖에 못 먹은 솜사탕이었는데...- 살짝 시무룩해졌던 유이는 곧 대신 요미를 만났지 않느냐며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그래, 솜사탕은 다음에 또 사먹으면 되지!- 언제 다시 이곳에 올지는 몰랐지만, 온다면 솜사탕을 종류별로 잔뜩 사서 먹을 생각을 하는 유이였다. 요미는 유이가 사라지고 나서 곧바로 자신의 아빠, 그러니까 솜사탕 나라의 왕에게 갔다. ...
はてとはじまりのおもてうら *코이하테 본편 이후 시점이지만 평행세계입니다.*약간의 셀프설정붕괴 스토리입니다. --- 새가 울부짖는 맑은 아침.소녀는 낡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하아품, 기지개를 켰다. 햇살을 담은 하늘과 같은 연푸른색의 머리칼을 손으로 헤집었다. 찡그리다 살짝 뜬 눈 안에 보석처럼 박힌 눈동자도, 투명한 담청빛 수정이 빛을 머금어 색색 빛나는...
むらさきのはしくれあいろにー If 스토리입니다. 연관된 내용: 5편6편 *주의: 잔혹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산 속 깊은 곳, 어느 구덩이 앞에, 붉은 옷의 누군가는 주저앉았다. *나는 찾고 또 찾았다. 유일하게 찾을 것은 그것뿐이었다. 그이의 흔적마저 빼앗긴 이상, 혼조차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안 이상, 찾을 것은 그것뿐이었다.절 안은, 이미...
안녕하세요. 꿈꾸입니다. 1화와 2화는 그들의 결혼 전 이야기를 알려드리는 시간이였다면, 3화부터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하나의 사건(상황)을 중심으로 적어 올릴 예정입니다. 그들의 일기장을 저희가 훔쳐보는 느낌이랄까요. 에피소드 형식이기에 연재주기가 일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말 안 해도 치즈 케이크 하나 샀습니다. 남편님” “역시 우리 진아야. 고마워” “일 열심히 하고, 일 끝나면 데리러 갈게” “응! 진아야. 사랑해” “나도 사랑해” 전화를 끊고 일을 다시 시작하는 나에게 통화하던 날 쳐다보시던 사장님이 말을 걸었다. “제수씨?” “네. 오늘 일찍 퇴근한데요.” “그래? 그래서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거야?” “그것도 있지만...
거래처 사장님이 좋아하신다는 치즈 케이크를 사기 위해 과장님이 알려준 가게에 가던 중이였다. 익숙한 가게 이름, 익숙한 길. 뭔가 익숙했지만 빨리 사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걸음을 옮길 뿐이었다. “아” 치즈 케이크가 맛있기로 소문난 그 가게는 오빠가 좋아하던 그 곳이었다. “똑똑. 여기 자리 있나요?” “왔어?” “오래 기다렸어? 미안해” “오래 안 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숨죽이는 심장 박동 조금씩 거칠게그대 그리고 나의 호흡에 맞춰서 크레셴도비투비 'Blue Moon' 가사 “발목은 괜찮으냐?” “오늘 붓기 빼는 약초 좀 캐려고요. 캐 놓은 것은 전부 사용해서요. 산 초입에 있으니까 금방 갔다 올 수 있을 거 같아요.” “약방에서 사지 않고 캐려 간다는 것이냐?” “약초꾼이 약방에서 약초를 산다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면 비...
"아까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부주의해서 지각한거니까 변명은 않겠습니다. 파손된 건물 수리비는 제가물어내겠습니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합니까? 지각한 것도 모자라 교통법 위반에 기물파손에 무고한 학생도 다치고..." 깐깐한 선생님이 안경을 만지며 말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수리비는 제 선에서 해결할테니까... 제발 한 번만 용...
"아아앆~~!!!!!~!~!~!~~!!~!~!~~~~~!!!!!!!!!!!!!!!!!!!! 뭐야... 뭐지???!!!!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 맞는 걸까 생각했다... "집사~ 나 배고파.." "맞아요. 집사누나 배고파요.." 오지 마!!! 다가오지 마!!! 발가벗은 몸으로 현관 쪽으로 걸어오는 고양이들로 추정되는 남정네들의 다가옴을 막고 눈으로 얼...
알렌은 아기침대에 누워 천장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직 어린 아기이다 보니 할 수 있는 게 누워있는 것뿐이라 그렇게 한 시간, 두 시간 흘러가고 아무도 오지 않는데 잠도 오지 않았다 미칠 지경이던 알렌은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버럭 질렀다 알렌 입장에서는 소리를 지른다고 지른 건데 이게 점점 커지고 결국 소리가 눈물로 변해 울음이 터져 나오고 말았다...
2XXX년 2월 말,나는 곧 다가올 봄을 고대하며 깊은 생각에 빠져있었다. 창문을 보며 멍하게 있었던 탓일까, 나의 오빠인 하 백이 나에게 천천히 다가와 뒤에서 조그맣게 속삭였다. "뭘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어, 연아." 언제나와 똑같이 상냥한 목소리, 배려해주는 몸짓 등.. 계절이 바뀌어도 그대로인 오빠는 참 그대로구나 생각했다. "너 지금 나보고 '참...
신발장에서 파티를 하는 바퀴벌레 사체들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니 그의 누나가 보입니다. 집의 한구석에는 피로 물든 붕대가 여러 개 보였고 피 묻은 칼이 놓여 있었습니다. 그녀의 한쪽 손도 피로 물들어 있었고 다른 손에는 프라이팬을 들고 가스 불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 사이 남자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 상처는 다 어디서 난 거니? 병원에 같이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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