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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7년 4월 2일 개화페스 때 발간했던 나츠무 책을 유료공개합니다. 엘레멘트 네타, 레이코가가 나옵니다. 날조 주의.
약간의 유혈표현 주의
[치트퍼블] 무덤의 꽃말 中下 "좋아하는 거 아녜요." VVIP만 이용할 수 있다는 백화점 꼭대기 스카이 라운지에 엉덩이를 붙이자마자 그녀가 불퉁하게 말했다. 그런 여자의 얼굴을 빤히 구경한다. 그래, 좋아하는 게 아니군. 그렇게 말하는구나. 살짝 일그러진 미간과 아이처럼 툴툴대는 표정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아까의 격정과는 너무도 대비되는 말투. 늘 ...
*와칸다 날조주의 버키는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았다. 생각이라기보단 고민이라고 해야 할까. 사람이, 조금 바쁘게 지내야 잡생각도 떨쳐낼 수 있다던데 요 근래 너무 한가로운 일상을 보냈던 걸까. 가만히 앉아 시간을 때우고 있자면 문득문득 치솟는 생각들이 있었다. 달갑지만은 않고, 답을 내기도 쉽지 않은. 백 살이나 살았지만 사실 그는 무언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진 제목은 글 최하단에 있습니다.퍼블리는 거울 앞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다듬기만 할뿐 기장은 내내 유지해온 긴 머리카락은 어느새 허리 아래를 덮을 만큼 길어 찰랑였다. 환경이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아온 탓에 윤기있고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조심조심 묶어 틀어올리는 남자의 손길도 보였다. 키가 너무 커 거울에 전부 담기지 않고 ...
토르와 함께 카페테리아에서 로키를 기다린다. 바로 이 때를 노렸는지 그동안 친해진 직원들이 모조리 인사를 하며 가까이 온다. 덕분에 연신 토르에게 소개시켜 주느라 정작 음료는 제대로 마시지도 못한 채 표면에 물방울만 잔뜩 맺힌다. “인기가 폭발하고 계시네, 천둥신.” 또 한 무리가 지나가고 간신히 한숨을 돌리나 싶었는데 빙글빙글 웃는 목소리가 끼어든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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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 해석 잡는 용으로 가장 처음에 썼던 썰이라 닥터가 닥터가 아니고 토니가 토니가 아닐 수 있음 주의 닥스토니는 아무래도 토니가 오른쪽임에도 불구하고 닥스에게 블랙카드를 쥐어주는 장면이 잘 떠오른다왜냐하면 닥터는 손의 치료를 위해 전 재산을 다 써버렸지만 토니는 아머를 빼고서도 스스로 억만장자라고 칭할 수 있을만큼 재산이 많잖아 그러니까 토니가 닥스에게...
블리치 온리전 신간 극작劇作 A5 / 전연령 / 34p / 4000원 쿄라쿠 중심 논커플링 단편선으로, 쿄라쿠와 쿄라쿠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작의 천년혈전-완결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하여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첫째 단, 이세 나나오 둘째 단, 우키타케 쥬시로 수량조사 폼 http://naver.me/G...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며 저녁 식사를 하는 토르에게 카메라를 또 들이민다. 힐긋 고개를 돌려 눈이 마주친 그가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을 그린다. 누가 천둥신에게 손가락 브이를 가르쳤나. “그냥 먹어. 카메라를 의식하지 말고.” “눈에 뻔히 보이는데 어떻게 의식하지 않겠소.” “너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는 것이 목적이라니까.” “……그런데 이미 50장은 채우지 ...
[면슈] 얼음, 물. [얼음] 1. 물이 얼어서 굳어진 물질. 2. 몸의 한 부분이 얼어서 신경이 마비된 것. 민석은 인터넷으로 ‘얼음’이라 치고 검색을 했다가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입을 작게 달싹이며 말했다. 몸의 한 부분이 얼어서… 신경이 마비…. 그리고 입을 닫았다. 꼭 물이 아니더라도 몸의 한 부분이 얼어 신경이 마비된 것도 얼음이라 불리는 ...
“ㅇ, 아, 아니, 아니!! 하아, 하악, 하아, …아 시발,” 살다 살다 변태도 처음 만나보지만 가위에 눌려보기도 처음이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느라 들썩거려지는 작은 가슴을 손바닥으로 쓸어내리고 제 집 현관문을 노려본다. 마치 그 곳에 정국이 서서 저를 보고 있기라도 한 듯이 말이다. “…시발 변태새끼. 죽여 버려, 씨.” 정말로, 잡아먹히는 줄 알았다....
멍, 초점을 잃은 눈동자에 살짝 벌려져 있는 입술. 자다 일어난 그대로 나온 건지 야잠 안에 입은 맨투맨은 구깃구깃 주름져 있고 그마저도 한 곳엔 김치 국물이 찍혀 있다. 자세히 보면 눈곱까지 껴 있지 않을까. 강의를 듣겠다고 나온 의지만큼은 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로 벤치에 앉아있는 지민의 상태가 영 좋질 못하다. “미진아~ 어디 가니?” “에? 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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