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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은 데이터주의 ※그림 업로드는 트위터 계정이 빠릅니다. (twitter @rariru_tendo)
MAIN ♥ 1차(TRPG, 커뮤), 세포신곡, 드림, 일상(with.게임) 등으로 흘러갑니다. 외에도 장르가 많습니다만... 찍먹 수준인 것도 있고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들도 있어서... 때에 따라 언급하는 내용들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TRPG 타이만보다는 다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물론 타이만도 좋아합니다. 여름청춘st 분위기를 가장 좋아하며, 그 외...
안녕하세요. 드디어 챕터 4입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챕터 5 부터는 2주 연재로 바꿀 생각입니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결정한 사항이기에 양해부탁드립니다! 느린 전개로 인해 다음 챕터부터는 분량 또한 늘려볼 생각입니다. 그럼 1월 마무리 잘하시고 2월에 뵙겠습니다! ----------------------------------------...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우리가 떨어진 나락의 시간은, 생각보다도 빠르게 흐른다는 걸 깨달았어요. 당신을 너무도 사랑해, 나락마저도 천국이라 착각해버려서일지. 시간이 얼마가 흐르던지,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우리의 마음은 변치 않을 테니까. 그러리라 당신은 내게 맹세했으니까. 근데, 그것마저도 착각이었나봐요. 하나둘 떨어지는 눈송이 사이로, 손을 뻗어도 닿는 ...
세상의 모든 혼돈이 슬레데린 휴게실로 몰아쳤다. 누군가는 소리를 질렀고 누군가는 울음을 터뜨렸으며 또 누군가는 손에 집히는 걸 모조리 집어 던졌다. 아마 거기까지였다면 어찌저찌 봉합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동류가 동류를 알아보듯, 혼돈은 다른 혼돈을 끌어들이는 성질을 가졌다. 곳곳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도달한 것은 로위너의 보관 석간 급보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더이상 희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밤에서, 이젠 새로운 해가 뜰 차례인가봐요. §외관§ 잃었던 머리칼은 끝없는 노력으로 다시 어느정도의 모습을 되찾았고, 밀밭을 연상시키던 두 눈은 불씨가 희미해졌음에도 그 속에 굳은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층 성장했음에도 예전과 큰 차이 없는 따스한 인상은 아직도 누군가를 포근히 감싸줄 것 같은 인물로 보이게 하네요,...
6.3. "어허. 그렇구나. WB? 허어...." "놀랐어?" "놀라지. 그야." 다원은 마른세수를 하며 입술을 말아넣었다가 빼며 휴 하고 숨을 내쉬었다. 그 말은 곧 인아와 가족이라던 아람 역시 그 집안이라는 것이었으니. 어쩐지 창고에 처박혀 있으면서도 부내가 좔좔 흐른다 했다. "무슨 일 생기면 야반도주라도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겠네." "다원이...
너 그리 웃는 거 보면 퍽 배알이 꼬인단다. * 집착남주×인성여주 / 예쁜쓰레기와 미친자들의 향연 / 능력여주 / 약피폐 쌍방구원서사 / 회빙환 X / 여주한정다정남주 / 약 모럴리스 넹글 돈 찐광기 로맨스 보고 싶어서 쓰는 소설 +. 상냥한 개소리에 주의하세요!
미미한 로즈마리 향이 배어있는 편지지, 꽤나 고급스럽다. 그에 비해 글씨는 꽤 다급해 보였을까…. To. Lalisa P. Evan 답장이 늦었어. 바쁘진 않았지만…… 편지를 쓰기가 조금 곤란했거든, 종일. 그래서 답장을 미루고 미루다가 겨우 보내게 되네, 방학이 끝나고서야 도착하는 건 아닐까 모르겠어…. 그렇게 된다면 미안해. 여행을… 다녀왔구나. 어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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