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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여주야아… 나 어제 어떻게 집 들왔는지 몰게써어…” 다음 날 아침, 정연아에게서 전화가 왔다. 숙취로 골골 대던 정연아가 겨우 입을 열었다. 변기를 손에서 놓지 않는 정연아가 딱 예상이 가서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그러게 두 발로는 들어 왔어야 할 거 아냐. “넌 친구가 꽐라가 되든지 말든지 상관 없지?” “이동혁이랑 같이 오라고 일부러 자리 피해준 ...
김동영과 나는 매일을 숙소에서 뒹굴다가, 잠깐 나갔다가 들어와서 술 마시고, 다시 자는 일상을 3일 동안 반복했다. 그랬더니 예정했던 7일 중 벌써 4일이 지나고, 5일째가 찾아왔다. 나는 누워서 사진 정리를 하다가, 좀 많이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헐 미친. 김동영, 우리 바다 한번도 안갔어??? 자그마치 제주도에서?? 미친거아니야??? 우리 ...
“저 센터 나갑니다.” 원래 인생이란 건 개좆같은 거고 예측불허했다. 그러니까 참을 인을 수없이 새겼음에도 불구하고 센터를 제 발로 나가게 된 것도 예측 불가능한 일이었으나 결코 후회는 없었다. 자아가 생기기 전부터 센터는 김여주의 인생에 자리 잡았다. 인생 최초의 기억 또한 센터였고 앞발 넓은 김여주는 센터 내부의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었다. 그런 김...
나도 이럴 줄 몰랐다고... . . . 이민형 따라 댄스부에 들어간 지도 벌써 8개월... 나는 댄스부에 들어간 것을 졸라 후회하는 중이다. 그래 이민형이랑 헤어지기 전까지는 같이 춤도 추고 계속 붙어있을 수 있어서 엄청 좋았지 그런데 지금은 아니잖아? 근데 그렇다고 댄스부에서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다. 왜냐하면 한 달 뒤에 학교 축제라서 괜히 나갔다가 겁...
⬇️ 전편 01 원작에 없는 설정이 늘어났다. 이 정도면 내가 책을 읽으며 존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소설과 지금 상황이 틀어져도 너무 틀어져 버렸다. 분명히 이 새끼들이 집착해야 하는 건 마주연인데, 왜 제게 이렇게 목을 매다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작가 양반, 혹시 보고 계슈? 그렇다면 내가 정답을 알려줘 시발... 툭. 뭐야 이게? 작가 양반 ...
시한부 가이드 w. No. 4 개같이 쌓인 임무를 하나하나 끝내고 겨우 누워 쉴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이럴 수가 있나. 세상 모든 업무가 S팀을 향해, 그리고 나만을 노리고 밀려드는 것 같은 기시감이 기분 탓이 아니라 사실인 것 같다. 이렇게 일이 많았던 적이 없는데, 하물며 같은 팀원들의 얼굴을 제대로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침대까지 갈 기력도 없어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시티고 일진한테 이쁨 받기 형들, 나, 애들은 누구보다 네가 제일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마. 여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교실에 가자고 말한 여주는 보건실을 나가고 재민도 같이 보건실을 나간다. 교실에 들어가면 제노 혼자 있었다. " 혼자 있었어? " " 응, 인준이 반에 있어 동혁이랑. " " 아... 가도 ...
"누나. 나는 안 귀여워요?" "어?" "애들은 다 귀여워해주면서 나는 한 번도 귀엽다구 안 해주구..." "어엌" "누나?" "..." "누나!!!!!" "민형아. 무슨 일 있던 거야? 누나가 갑자기 왜 쓰러져." "나두 잘 모르겠긴한데... 솔직히 설마 그거때문에 쓰러졌을까 싶구..." "아 뭔데 형! 제대로 말해!!" "내가 말하겠다." "누나 언제 ...
“요새는 어때.” ㅡ “뭐. 알잖아, 걔 성격. 괜찮은 척이지.” “그래도 포기는 안 했지?” ㅡ “괜찮은 척 노력하는 만큼 꾸준히 해. 재활 센터도 잘 다니고.” 참 한결같네. 그게 때로는 독이 될 때도 있지만 지금은 장점이라고 해야 하나. 조용히 중얼거린 말에 상대방은 그의 마음을 단번에 이해한 듯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밀려드는 상념에 골머...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문하늘은 저녁도 재끼고 뻗었다. 퉁퉁 불려진 스펀지 마냥 눈꺼풀이 무거워 눈을 감았다가 그대로 잠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이동혁은 잘만 대화하다가 갑자기 눈을 꿈벅거리는 문하늘을 어르고 달래 침대에 눕혔다. 말리지 못해 축축하게 적은 머리를 수건으로 꾹꾹 누르며 무어라 말을 하는데, 문하늘은 졸려서 ...
도비.. 탈출 그 후.. 백수 생활 10일 차 윤수아 나는 그날 이후로 역시 생각만 주야장천 해오던 퇴사를 저질러버렸다. 그렇게 백수가 됐는데.. "수아야. 안 배고파? 밥 먹자." "그래, 뭐 먹을래? 너 요즘 살 빠진 듯." "그걸 동혁이 니가 알아서 뭐하겡~ 변태야? 수아 좀 그만 봐~" "...." 이 자식들은 내 집을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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