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리 덕구는 안 물어요. 덕구진갑 X 도하진갑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스핀오프> 단 번에 계단을 오른 진갑이 막 문을 밀고 나오는 사람들을 아슬아슬 피해 경찰서 안으로 내달리며 들어섰다. 하지만 막상 안으로 들어오니 마음은 급한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발만 동동 굴려졌다. “아이씨, 어디로 가야 하는 거야?” 한쪽 눈썹을 찡그리며 진...
小暑 24절기(節氣)의 열한 번째. 7월 7일 무렵으로,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에 있음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나요? 네. 우린 살면서 많은 순간순간 사랑에 빠지잖아요. 그 중 ‘첫눈에’라고 할 만큼 단숨에 빠지는 사랑이 분명 저에게도 있었죠. 태용씨의 사랑 이야기가 정말 궁금한데요. 하하. 곤란하네요. 아직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해본 적은 없어요. 그런데 언젠가는 오지 않을까요? 그런 순간이? 막연한 기대만 있네요. 저는 자주, 많은 것들에 ...
피의 주인 5 윤과 현이 함께였던 그때의 이야기 그리워라, 만날 길은 꿈길밖에 없는데. 내가 님 찾아 떠났을 때 님은 나를 찾아왔네 바라거니, 언제일까 다음날 밤 꿈에는 같이 떠나 오가는 길에서 만나기를 상사몽- 황진이 윤이 가져다 준 홍시를 한 입 베어 무니, 달콤한 과즙이 입안 가득 퍼졌다. 제 아무리 식탐에 빠지게 할 만큼 미각을 자극하는 맛난 음식일...
*유혈 묘사, 과거 날조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후회란 것은 과거의 되돌릴 수 없는 행동 혹은 내뱉어진 말에서 비롯된다. 그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다른 반응을 보였더라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말을 하지 말 것을, 더 좋은 말을 했더라면, 차라리 말하지 말았더라면. ─일이란 게 항상 예상하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옵티머스는 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pisode 6 the Black을 떠나 골든 페이스에 머무른 지, 정확히 말하면 납치되어 온지 며칠이 흘렀다. 동욱이 눈을 뜬 그날처럼 재욱은 동욱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루지 않았다. 잔뜩 날이 선 동욱이 식사를 하고 방안에서 좀더 자유롭게 이동하기까지 몇 번의 신경전이 있었지만 말이다. 하루는 재욱은 동욱의 빠른 회복을 위해 밥을 먹이려고 했다. 동욱...
이 병원의 vip층 만큼이나 화려한 풍경의 파티장이었다. 아니 vip층이 파티장만큼이나 화려한건가... 뭐 지금 그런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지금 내가 신경써야 할 대상은 저기서 한창 떠들고 계시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손님들.아버지 손님들 앞에서 웃어주기위해, 최연소 대학 입학이라는 남들에게 자랑하기 딱 좋은 타이틀을 가진 아들. 아버지가 손님들께 내 자랑(을 ...
조장풍의 사생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어느 학교에나 그 학교를 대표하는 선생들이 있기 마련이다. 잘생기거나 예쁘거나 아니면 성질이 보통이 아니거나. 우리학교는 의외로 전자와 후자에 모두 해당하는 선생이 있다. 요즘 말로 잘생쁨 이라고 하는, 잘생긴데 어딘가 모르게 예쁘게 생긴 남자 체육선생이었다. 유도를 했다는 소문에 우린 전부 팔뚝이 얼굴만하고 인상이...
이상하게 계속 이래 H 자취 방 근처 PC방에서 다니엘은 미친 듯이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다 덤벼, 걸리면 헤드샷이다. 가슴 속의 쌓여있는 울분을 엄청난 몰입으로 풀어내는 중이었다. 비교적 게임을 잘 못하는 재환은 이미 나가리 된 상태였다. 사실 게임하러 왔다기 보단 먹으러 온 게 더 맞았다. 요즘 PC방 음식 참 잘한다고 생각한 재환이 라면을 흡입했다...
푹신한 침대 위, 최한은 무거운 눈꺼풀을 올리며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커튼 사이로 눈이 부시게 들어오는 아침햇살, 그리고 꽤 널찍한 남자의 등이 보였다. '... 뭐? 남자 등?' 최한은 소리없이 놀라며 상체를 일으켰다. 손으로 대충 고양이 세수를 하고는 이불을 들어 가벼운 아래를 힐끗 쳐다보았다. 순한 강아지 같던 얼굴에는 황당함이 서렸고 동공은 미세하...
"유, 율무라 하시믄……." 먼저 가면을 벗어 던진 이는 백작이었다. 저의를 묻는 얼굴에 가기 시작한 금이 보기 흉했다. 덕분에 온전히 틀을 잡을 수 있었다. 고개를 돌려 본 공작에겐, 순수한 의문 외에는 달리 읽히는 것이 없었다. 어리둥절한 표정이 정말이지 둔해 보여 가여웠다. 뼈를 세웠으면 살을 붙여야겠지. 다행이 어렵지는 않았다. "응. 에밀리 영애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