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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귀갓길에 건물 위 새벽 안개 사이로 어렴풋이 보이는 괴물의 모습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
❤️ Bad Buddy 팟프란의 엔칸토 AU 조각글 입니다. ❤️ Slightly Gifted의 외전의 외전입니다 ❤️ 뜬금없고 무리한 AU 설정이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무슨 일이야?!” Pa가 빨래 바구니를 들고 방문을 열다가 깜짝 놀라 뛰어들어 왔다. 그 바람에 옷가지가 바닥을 나뒹굴었고 Pat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 호들갑...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웃으면서 주변에 인사를 건넨 여자는 자신과 대화를 나누던 상대가 마주 인사를 건네오고 자리를 뜨는 것을 바라보았다. 쉴새 없이 질문을 건네던 여자였지만, 상대가 사라진 순간부터는 입을 움직이지 않았다. 여자는 주변을 휙 둘러보더니 구석에서 물 한 병을 집어와 뚜껑을 열었다. "어떻게 물 한 모금도 안 마시고 끝을 ...
눈을 떼면 되돌아가는 시선, 몸의 축에 생긴 오류로 기우뚱 붙잡히는 발걸음, 그날의 빙판길. 호, 호, 그리고 불호. 정인의 일상은 늘 비슷한 일들로 채워졌다. 마음에 들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시시하고 별볼 일 없는 사건들의 연속, 그 틈으로 끼어든 사람은 늘 곁에 머무는 그림자처럼 집요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조시우는 빛났다. 그림자에 빗대기에 부끄러울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날 깨어나보니 옆자리엔 아무도 없었어 -'꿈은 아니겠지..' 정말 꿈이었나 싶게 그날 밤은 정말 따뜻했어 오늘따라 지민이는 기분이 막 좋은거야 다신 보지 않겠다고 면회까지 거절해놓고 막상 곁에 있어도 되냐는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설렐일인가 싶지 솔직히 상상도 못한 일이잖아 중학교때부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튿날 아침,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준완의 전화가 울렸다. 전화를 받더니 이내 인상을 찌푸리며 영어로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준완이 잘 안 들린다는 듯 난감한 표정을 짓자, 머리를 말리던 익순이 전화기를 건네받아 자신을 김준완 교수의 개인비서라고 소개한 후 통화를 이어갔다. -와 진짜, 프랑스 사람들 영어 발음은 쉽게 못 알아듣겠어요. 요청한 약을 10일 후 ...
제 앞에 날개가 꺾어진 새가 있다면 반드시 날지 않아도 된다고 일러주었을 것이고 총을 들지 못하는 사냥꾼에겐 붉은 시럽이 흐르는 팬케이크나 쥐여줄 터다. 어딘가 모자란듯 완벽해보이는 해결책은 아무 것도 인지하지 못한 채로 내뱉는 말에 얻어걸리는 것에 가까웠다. 그야 펭귄은 원래 날지 못하는 새이며, 사냥꾼이 피가 뚝뚝 흐르는 사슴고기보다는 딸기시럽을 먹고 ...
상층부 회의실. 그리 넓은 편이 아니라 적당한 양의 사람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나누기 적합한 정도. 사타리엘은 천천히 시선을 돌렸다. 오늘은 관리자가 온 지 20일차 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모두들 미션이랄 것이 없었다. 애초에, 관리자가 미션을 내리는 족족 강박증에 걸린 양 모든 일을 다 해치워서 할 일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지만. 타기리온은 지금 이 행위 ...
“마야쨩, 쿠로쨩은 어때?” “지금 막 잠들었어요.” 마야의 말에 나나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성광관에 돌아왔을 때 클로딘의 상태는 거의 반 시체 상태였다. 평상시의 그녀라면 절대로 그러지 않았을 터지만, 히트로 인해 컨디션 난조인 상황에서 평소보다 무리를 해서 강한 척을 해서 그럴 것이다. ‘역시 쿠로쨩이네. 마야쨩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기 싫어서 끝까지 ...
I'll give you whatever I can내가 줄 수 있는 무엇이든 줄게But honestly there's not a lot where I stand물론 줄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And nobody knows you like I do아무도 나만큼 널 잘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So take me down to earth그러니 날 꿈속에서 ...
몰입을 위해 다음 노래와 같이 읽어주세요. #프로필 " 저기요! 혹시 칵테일 좋아해요? " 이름 _ 미우 나이 _ 22 성별 _ XX 키/체중 _ 158/47 L/H _담배, 칵테일, 네일아트, 토끼/ 귀신, 초자연적 현상, 당근 외관 _ 성격_ 아이같은 본인은 매번 아니라 하지만, 철이 덜 들었다는 느낌의 성격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매번 자기도 성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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