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w.花 5 . . 승철은 처음으로 도저히 이성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느꼈다. 억지로 향을 내보내지 않아도 정한의 흰 목덜미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매화향. 그리고 감긴 눈 에서 뻣어나와 약하게 떨리는 긴 속눈썹 까지. 승철의 머리에서 이명처럼 경고음이 울렸다. 승철은 정한의 몸을 지분거리며 잠시 고민했다. 내가 이아이를 가지면. 그렇게 되면 뭐가 달라...
허상인 줄 알았던 꿈속의 형과 14년 만의 재회였다. 그것도 신입생 환영회에서, 그 형을. 14년 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었다. 덥지만 춥고, 바람이 많이 불지만 정적이고, 하늘은 높았지만 손을 뻗으면 언제든 닿을 듯한 모순적인 날씨였다. 6살의 나는 늘 그렇듯 태권도장을 다녀와선 근처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고 조금만 있으면 언제나...
Angel, don't fly so close to me I'll pull you down eventually You don't wanna lose those wingsPeople like me break beautiful things 천사여, 내게 가까이에서 날지 마. 난 널 결국 끌어내리게 될거야. 네 날개를 잃게 하고 싶진 않아. 나같은 사람은, 아름...
火傷したいわ 赤い糸手繰り寄せて 辿り著いた指先が君じゃなかったとしても 화상입고 싶어져. 붉은 실타래를 손으로 더듬어 써진 손 끝의 사람이, 네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ねえ! このままどこかへ2人で消えてしまおうよ 있지, 이대로 어딘가로 둘이서 사라져버리자. 笑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今の君が好い 웃어줘서 고마워. 지금의 네가 좋아. 그 뱀의 낭만적 연애사 "이렇게 해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0, 9, 8, 7……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몸이 서서히 진동한다. 성공했을까. 나는 눈을 질끈 감는다. 꼭 달성하기를. 뭐를? 머릿속은 물음표투성이다. 이 모든 것에 목숨을 건 나는, 무엇을 찾아내고 싶은 걸까. 「드디어 우주로 갈 수 있게 되었군, —. 축하해.」「―. 우주로 간다는 말을 들었어. 조심히 다녀와야 해.」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리고, T...
ⓒ2019,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Tangerine String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ost) “김여사, 나왔어요.” 가을은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 부엌으로 향했다. “엄마, 이거 딸기.” 그녀는 선희에게 딸기를 건네고는 거실로 가 소파에 누웠다. 그러자 딸기를 다듬고 부엌에서 나온 선...
* Warning. 루이의 의처증에 의한 범죄 소재(?), 캐붕 주의. 바보같은 로코풍 연애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후편 쓸 생각은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원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 Let's study hard! 이벤트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소재는 전부 픽션이므로 고증 오류가 있을 수...
세기말의 광풍(狂風)은 비단 세상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의 온도가 높아졌음을 느낀 시목은, 슬슬 반소매 셔츠를 꺼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벌써 5월 중순인가. 시목의 인생에 큰 변화를 준 '그 세기말' 로부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강산이 2번이나 바뀔 시간. 실제로 시목은 정말 강산이 좀 변했다고도 생각했다. 20년...
“하암~ 몇시지…” 자연스럽게 떠진 눈에 방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하곤 기지개를 켜며 일어났다. 껴안고 잤던 인형을 만지작거렸다. 일요일인 오늘은 정기휴무로 늦게까지 자거나 눈을 뜨면 누워서 핸드폰을 하곤 했지만 “다시 병원에 가야 한다니…바보다, 바보” 전날 퇴근 후 막차를 타고 집에 도착한 순간 핸드폰을 병원에 두고 온 것이 그제야 생각이 나는 바람에 ...
1. 강백호의 러브레터에 대한 고찰 강백호가 처음으로 러브레터를 썼던 것은 1987년 4월 26일이었다. 물론 실제로 상대에게 전달되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렸지만, 처음으로 연필을 들고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가기 시작한 것은 저 날짜였다. 양호열은 문득 강백호의 첫 번째 편지를 떠올렸다. 온갖 고급 어휘를 때려 박은 편지는 빈말로라도 잘 썼다고 할 수 없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