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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같이 수업을 듣고, 라떼와 하교하던 길. 갑자기 잡힌 손목에 에스프레소는 놀라며 손목을 잡은 사람을 바라봤다. 마들렌이었다. "무슨 용건이십니까" "..잠시 와보게 이야기할께 있네." "..알겠습니다.대신 빨리 끝내주십시오." "알겠네." "라떼는 먼저 가보세요." "응응!알았어~조심히들어가~" "라떼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누구인가?" ".....
너무 싫다. 애들 모두 지금쯤 맛있는 간식 먹으면서 목이 달랑달랑한 닉을 보고있겠지? 나도 보고싶었는데. 난 지금 물길을 가로질러 집으로 가고있다. 그것도 스네이프 교수님과 단둘이. 물론 기사님도 앞좌석에 계시지만 기사님은 운전하는 동안 말을 걸거나 대답조차 안하시기에 더욱 어색했다. 차라리 학업얘기라도 좋으니까 무슨말이라도 걸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호그와트에 온 둘째 날에 친해진 y/n. 아직도 생각난다. 스스럼없이 다가와 해리와 론의 이름을 잘못 말하곤 얼굴을 붉히던 아이. 같은 또래인 내가 봐도 귀엽고 깜찍한 아이였다. 우린 금세 친해졌고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함께 놀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휴식시간에 먼저 자리를 떠나거나 선약이 있다며 가버리곤 하는 일이 점점 빈번해졌다. 심지어 밥을 ...
시간은 빠르게 흘러 할로윈데이가 다가왔고 들떠있는 아이들과는 달리 내 어깨는 축 처지기만 했다. "옐, 너도 집가기 싫지..?" "꼬롱 꼬롱!" 옐이 무릎에 엎드려서 앞발로 내 허벅지를 툭툭툭 건드렸다. 항상 그렇듯 제일 빨리 점심식사 후 한적한 오후를 즐기러 나와 나무기둥밑에 앉아서 옐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광합성중이였는데 슬슬 아...
오후 수업의 끝이 보이자 점점 엉덩이가 저려왔다. 내가 고통에 꿈질꿈질대며 몸을 비틀자 옆에 앉아 있던 헤르미온느가 내 옆구리를 콕하고 찔렀다. "ㅣ힉ㄱ" 내가 움질하고 알수 없는 괴상한 소리를 찔끔 내뱉었다. 그걸 본 해리가 입을 가리고 쿱 하고 웃었다. 망할 해리포터. 이걸 찔려봐야 알지 우리 유모 손 보다 맵다고. 헤르미온느가 쪽지에 작은 메모를 적어...
어느덧 호그와트에 꽤나 익숙해졌다. 물론 디키는 아직도 내가 익숙치 않은것 같아 보이지만. 아침 일찍 산뜻한 새벽공기를 들이마시며 아침을 맞이했다. 허리가 뻐근해 기지개를 피면서 거실로 나가자 말포이가 소파에서 책을들고 잠들어있었다. 헉, 깜찍한 디키. 침도 안흘리고 저렇게 바른자세로 앉아서 자다니. 역시 디키. 혹시 눈이라도 뜰까 살금살금 디키 앞으로가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스네이프 선생님 수업은 참 잠이 왔다. 목소리가 내 전 홈스쿨 선생님 목소리랑 똑같았다. 아버지가 예습은 중요하다며 붙어준 선생님이였는데 수업도중 낮잠자는 법을 예습했지, 솔직히 내용은 잘 기억 안난다. 그러게 그렇게 어린나이에 붙여주면 어떻게.. "그럼 y/n. 살아있는 죽음은 약은 어떤 재료가 들어가지.?" "음, 쥐오줌풀이랑 풍뎅이눈알,유니콘 뿔......
하루가 지나고 수업도중에 기차역에서 봤던 애들을 봤다. 랜이랑 햄리 였나. 맥고나걸 선생님이 고양이로 변해있는 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없다며 안심하는 꼴이 웃겼었다. 몰포..아니 말포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쌍둥이 형제 같은 애들이랑 수업을 들었다. "옐, 이거봐 이 주문을 이용하면 토끼로 변할 수 있데. 너 토끼로 변해볼래? " "꾸르륵! 꾸륵!...
덜컹 차가 멈췄다. 작은 진동음도 점차 잦아들었다. "ㅇ..가...ㅣ.." 귓가에 날 부르는 소리가 옅게 들렸다. 그것도 잠시 다시 주변이 조용해졌다. 다시 깊은 잠으로 빠져들려는 찰나에, "으아가씨이!!!!!" "느어ㅓㅓ억 왜애!? 왜!" "도착했습니다. 짐을 꺼내 드릴께요." ...아? 설마 그 기사아저씨가..와 확깬다. 정말 확 깨. 기사가 짐을 빼내...
" 아! 내 무릎..!! !)@(#$.." 책장 모서리에 무릎은 찍고 바닥을 구르는 모습이 영 딱해보였는지 유모가 혀를 찼다. "아가씨..언제쯤 아가씨가 앞을 제대로 보고 다닐지..이 유모는 앞날이 캄캄하네요.." "유모...무슨 소리야 내가 앞을 얼마나 제대로 보고 다니는데..?" 바닥에 엎어져 벙쩌있는 날 보고 유모가 한숨을 푸욱 크게 ,아주 크게 내쉬...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늘 말했지. 네 빈자리를 메꿀 사람은 찾기 힘들다고.” “수십 번도 더 들어본 말이니까. 당연히…….” “이 나쁜 새끼.” 울먹임이 들려왔다. 이유 모를 울먹임이었다. 내가 말허리를 잘렸다는 것도 생각하지 못한 채로 손을 뻗어 그녀...
서점 문을 열자 책 냄새가 은은하게 풍겨왔다. 책이 놓인 책상 너머에 키 작은 남자가 있었다. 정황상 그가 주인인 듯했다. "소생의 숨결에 대한 책은 어디에 있나?" 서점 주인은 릴리의 질문에 거의 반사적으로 보일 정도로 익숙하게 한 쪽을 가리켰다. "저 앞에 있는 건 전부 그분에 대한 겁니다." 릴리는 키 작은 남자가 말한 곳을 보고 조금 놀랐다. 거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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