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4챕터~배드엔딩까지 준장↔️마리 역반 준장 시점입니다.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캐해 별로일 수도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906자입니다.~~~ "아저씨, 전 아저씨 딸이 아니에요." 머릿속에서 무언가 끊기는 느낌이 들었다. '네가 나의 딸이 아니다'라. 이제야 실감이 났다. 이것이 내 딸이 아닌 워커라는 것이. 내가 죽은 줄 아는 이...
나의 센티넬에게 김규빈 김지웅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줄 알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녹록지 않았다. 팀장도 어쩔 수가 없다며 고개를 쩔쩔 저었다. 센터 상부에서 계속 연락이 왔다. 상부의 지시를 거절할 수 없어 부름에 갔다 온다 치면 별 쓸데 없는 일로 사람을 몇 시간이나 붙잡았다. 업무에 지장이 가는 건 당연지사였다. 센티넬들의 민원이 넘쳐났다. 가이딩 ...
신주쿠 골든 거리를 정처없이 걸었다. 이별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게 일그러져 있었다. 손가락 사이로 빗방울이 거세게 떨어졌다. 아침에 급히 드라이한 회색 수트가 젖어들든 속눈썹이 젖어 무거워진 탓에 눈을 제대로 뜰 수 없든 후루야 레이는 골든 거리 한복판을 우산 없이 걸었다. 총알이 어깨를 관통했던 과거의 고통이 허상처럼 몰려들었다. 버틸 수 없다. 몇 ...
∎ 본 작품은 7층 이전 시간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칸텔의 본관과 별의 첨탑 사이엔 긴 산책로와 축구장이 있다. 산책로에는 이제 막 점심식사를 끝낸 학생들이 색색깔의 벽돌로 정돈 된 산책로를 걷고 있었고, 축구장엔 스무 명이 넘는 학생들이 공을 이리저리 패스하며 뛰어다녔다 . 하늘을 날아다니며 마나 가루를 흩뿌리는 하늘고래만 아니었다면 중간계에서 흔히 볼 ...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꼭 한국 음식만 먹으라는 법은 없잖아.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 가서도 김치 찾고 고추장 찾는다지만 여기가 외국이냐? 어딜 가든 김치랑 고추장을 내어 주는 나라에 두 발 딛고 서 있는데, 우리가 꼭 매일같이 김치랑 고추장을 먹어야 되냐는 거지.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 월요일에는 부대찌개, 화요일에는 매운탕, 수요일에는 짬뽕, ...
그날, 지원이는 부대찌개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까. 출소하자마자 봉고차에 올라 타, 팔에 주삿바늘을 꽂은 이후의 기억은 흐릿하다. 아마도 나는 형사가 실적을 올리기 위해 감행한 함정수사에 보기 좋게 걸린 모양이었다. 2상 6방에서 약을 끊으려 안간힘을 쓴 십 개월의 시간이 무색하게도 나는 약 앞에서 재차 이성을 잃었다. 처음 체포되었을 때보다 딱 ...
베이더였을 때, 과거를 후회해 본 적은 없다. 혹시나, 만약에, 와 같은 가정으로 과거를 되씹어보는 일 또한 하지 않았다. 과거를 가정하는 건 무의미하였고, 무엇보다 그의 가슴에 잠식된 증오와 분노가 그를 방해했다. 한때 그의 가슴을 온통 채운 사랑과 온정, 무한한 애정과 행복은 무스타파의 용암에 온몸이 타오르기 전에 이미 시장된 감정이었다. 그래, 윈두를...
"너나 잘해, 누구한테 고나리질이야." [이름] 김의열(金義烈 / Uiyeol Kim) 영어 이름은 프랭클린 김(Franklin Kim) [나이] 33세 [키/몸무게] 186cm / 92kg [진영] 히어로 [외관] 그 남자는 검은색 머리카락과 검은색 눈, 그리고 살구색 피부를 가졌다. 전체적인 인상을 요약하자면, 그의 생김새는 서양인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2. '80일간의 우주여행'의 전신 '넘버원 플래닛' 만들기 가볍고 쉬운 게임은 무엇인가. <80일간의 우주여행>을 1011일간 개발한 끝에 깨달았다. 그런 건 없다. 아니 정확히는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을 만들고 싶으면 쉽고 편안하게 만드는 건 포기해야만 한다. 나는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내가 만드는 건 적당한 게임? 그런 건 허락할 수 없었...
모든 이야기는 허구로 나이 또한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w. 초록빵 '딩동댕동-' 1교시 수업이 끝남을 알리는 종이 치자마자 바로 매점으로 달려갔다. "일단 젤리 하나랑... 뇌물 삼아 샌드위치... 초콜릿 과자... 초코우유..." '삑- 이만사천원입니다.' "어휴 뭐 이렇게 많이 산 거야. 그래 투자라고 생각해 투자." 비록 첫 만남에 생각보다 많은 돈...
갑자기 그냥 생각나서 써보는 거라, 서사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재미도 감동도 없습니다...ㅠㅜ니넨세즈 동기 준 1급 주술사 드림주. 그런 드림주의 마음만 피폐한 이곳은 해피 시공. "그거 과호흡 증후군이네." 듣고도 믿을 수 없는 병명에 드림주는 얼빠진 표정으로 쇼코를 쳐다보았다. "심장이나 호흡기는 정상인데.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라도 있었어?" 과호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