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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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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요나 리 메이너드(만 19세, 무직)는 조상의 발자취를 찾아 그리스로 배낭여행을 떠남. 무작정 돌아다니다 길을 잃고 해질녘까지 헤매고 있었는데 현지인으로 보이는 어떤 여성이 길을 안내해줌. 건장한 체격의 엄청나게 잘생긴 미인이...! 카산드라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자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숙소에 도착했을 때 요나는 깨닫고 말았음 자신이 눈앞...
사차원: 비둘기 쫓는 자세 알아? 정상인: (알고싶지 않음) 사차원: (독수리 날개 자세) (부끄러움은 일단 사차원의 몫은 아님) 새는 날개를 폈을 때가 가장 아름다운 거야. 재능이 꽃피운 사람=새 : 비둘기도 날아갈 땐 예쁘더라 : 까마귀는 날개피면 무섭더라 : ?참새는 날개를 펴도 귀엽더만 C: 아름다운 사람에게는 날개가 달렸다. 잡을 수 없이 멀리 날...
--- 마차가 숲속에 난 길을 따라 유유히 움직인다. 해는 저물고 있다. 노랗고 주황인 빛이 마차의 측면에 가득 내리꽂아지고 있다. 아직은 낮의 숲이어서, 주변은 고요하면서도 위협적이지는 않은 무언가들의 소리로 가득 차 있다. "모험가인가?" 누군가 그녀에게 물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보기 드문 전통의상을 입고 있구먼." 해무리족(*...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내용은 이장님의 (12453_LJ) 이희아, 련님의 (looom098p) 타마(련), 두부생크림님의 (matdom_DD) 소네 호세키, 5님의 (5ego5ego) 아마네 안토, 그리고 하시모토 나나로 이루어진 드림주 날조 글 입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캐릭터의 설정들과 벗어날 수 있는 내용임을 참고해주세요. *본 내용은 원작과는 다르며, 프로필에 적...
듣고..느끼고, 생각하세요...
이어지는 글 아닙니다. 순서 있는 글도 아닙니다. 태민이 사랑해. - "아니 서운할 일이 아니니까 그렇지." "어떻게 안 서운해? 온 방송에서 너랑 그 형이랑 엮는데." "엮은 적 없고요. 너만 그렇게 생각하고요. 아니, 그럼 뭘 어떡해? 니가 방송 나가서 둘이 살아요, 하고 광고라도 할래? 남들 나 혼자 산다 찍을 때 우리는 우결이라도 찍어?" "찍을 수...
순서 있는 글 아닙니다. 이어지는 글도 아닙니다. - 1. 근래의 최민호는 부쩍 이상했다.하루에도 서너번씩 징징거리며 서운함을 토로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온종일 말을 걸어댔다. 그렇게 서운할 일이었으면 옛저녁에 화를 냈을 것이고 그냥 기범을 열받게 하려는 목적이었으면 신나서 비죽 올라가는 입꼬리를 참으며 속상한 척을 해댔을 것이다. 그러나 최민호는 (보...
"형... 오늘 저랑 같이 자주면 안 돼요?" "뭐?" 봉구 형이 고개를 꺾어 벽의 시계를 확인했다. 내 방에 시계가 저기 있구나. 작업할 때 초침 소리 신경 쓰여서 책상이랑 멀리 걸어놨었지. "벌써? 아, 피곤하겠구나." "네? 뭐, 그렇긴 한데... " "...... 혹시 내 뒤에 뭐 이상한 거 봤어? 까만 거?" 미친! 내가 잘못 본 게 아닌가 봐. ...
결국 짐짝처럼 들렸네. 레이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안겼다는 걸 인정한다면 가뜩이나 홧홧한 얼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붉어질 것만 같다. 레이는 타인과의 신체적, 심리적 접촉에 면역이 없다. 자신이 언제 사라지더라도 아무도 자신의 죽음에 슬퍼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살아왔다. 그렇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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