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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저작권법(제2조2항)에 따라 위 계정에 올라오는 저작물 (그림, 글, 영상 등)은본 계정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이외의 공간에서 저작물을 공유 또는 게시하는 행위는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020.06.17 작업물 입니다 The SOLO [좀비아포칼립스] prologue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흑미밥, 쑥갓 어묵국, 돈 갈비찜, 콘치즈 구이, 삼색 나물, 그리고 배추김치입니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밤울여고 점심방송의 진행자 길희아입니다. 특별히 인사를 하는 이유는, 오늘 방송은 저뿐만이 아닌 여러 학생분들의 목소리로 채워질 예정이기 때문이랍니다. 지난번 이다인 ...
"……지금 당신이랑 싸우자는 게 아닙니다, 저는." 애 앉혀놓고 대체 뭐 하는 짓이야. 연동우는 한참 어린 제 넷째동생과 동갑인 당신 앞에서, 짧게 생각하며 한숨을 내쉰다. 애로 보는 건 맞았다. 동생은 어디서든 어른답지 못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던 아이고, 그런 마당이니 세상 스물여덟은 전부 어리게 보였으니까. 게다가 서찬유가 내비치는 모든 감정은 적어...
1. 페네트라 파비우스는 운석 앞에서 오랜 공포가 떠올랐다. 그 공포란 그 페네트라가 과거에 겪은 것이 재현된 것은 아니다. 페네트라가 태어나기도 이전의 과거에 생긴 것이다. 물론 태어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볼 수도 접할 수도 없다. 따라서 최초의 페네트라는 그 공포에 대해 무지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자라고 배운다. 그들의 선대들이 겪은 일을 들으며 ...
나는 지성을 가진 존재로써 항상 존재해왔다 어둠이 존재하기 시작했을때에는 빛이 있었듯이 내가 존재함으로 나의 존재 또한 없었다 어디있다고 할수도 없고 어디에도 없다고 할수 없는존재 였다 두려움도 의지도 형체도 없지만 나에겐 나의 세계가 존재했다 그 작은 세계가 나의 낙이였다 그저 상상만 하면 그곳은 움직임을 가지여 그것들의 속도로 빠르게,또는 천천히 형체를...
"우리가 영화를 볼 때, 등장인물을 연기하는 배우의 마음까지 고려하지 않잖아."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돼. 내 말에서, 내 생각에서, 큰 의미를 찾으려고 하지 마." 가상의 세계에서 존재하는 인물은 어떻게든 현실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발산하는 갖가지 감정들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모방하려 든다. 애초에 그러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야기 밖에 존재하는 이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앨런, 준비는 다 되셨나요?" 데이빗의 말에 앨런이 데이빗을 돌아보았다. 평소에도 늘 먼지 한 톨 없는 정장 차림에 악세사리며 향수도 계절마다 바꿔 가며 세팅하는 리니어 가의 멋쟁이가 앨런이었지만, 오늘은 특별히 더 힘을 준 티가 났다. 새까만 턱시도의 벨벳 라펠에는 검은 고양이의 털 같은 윤기가 흘렀고, 회색 베스트는 앨런의 회색 눈동자를 옮겨다놓은 듯...
*페닉스 논컾 커다란 배에서 겨우 판자 조각 하나를 갈아 끼운다 하더라도 이 배가 테세우스가 타고 왔던 "그 배"라는 것은 당연하다. 한 번 수리한 배에서 다시 다른 판자를 갈아 끼운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낡은 판자를 갈아 끼우다 보면 어느 시점에는 테세우스가 있었던 원래의 배의 조각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어떤 노래에 꽂혀 있는 시기가 가끔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시기를 다시 돌아보면 그 노래가 들려오는 것 같지 않나요. 그 노래를 듣던 향기가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들과 하나가 되어 있는 거죠. 음악을 좋아하는 저는 그런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친구에게 카톡을 하다 이런 말을 했어요. 어떤 노래를 정말 좋아해서 계속, 계속 듣고 또 그래서 그 노...
머리를 묶은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산발이 된 머리. 겨우 구색을 갖춘 꾀죄죄한 옷차림. 냄새가 나지 않는 게 다행일 정도로 여자의 몰골은 여러모로 지저분했다. 제 앞에 강제로 무릎이 꿇려진 여자를 눈으로 찬찬히 훑던 희수는 여자에게 다가갔다. “나를 죽이려 했다고?” 여자는 말없이 그저 희수를 노려볼 뿐이었다. 희수의 수하들이 양옆에서 거세게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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