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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네임버스 AU로 데뷔 직후의 사쿠마레+뮤직비디오 아트 디렉터인 드림주를 생각하고 썼습니다. * 언제나처럼 드림주 이름(나나사키 안나) 직접 언급 주의 ... ... 그녀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 어째서 냉혈함으로 분류되는지 오래 고민했다. 사람들은 어깨와 손가락, 쇄골과 발목, 목덜미와 가슴 정중앙에 새겨지는 이름을 사랑했다. 낭만을 사랑하는 사람들...
체질이 바뀌었나 싶을 만큼 푹 잤다.집에 있었을 땐 이렇게 잘 잔 적이 별로 없었는데.공기가 맑아서… 아니,맑아져서 그런가?운동량이 늘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몸은 아픈 데가 전혀 없고 기분 좋은 피로감이 나른하니 좋았다.그래서 잠이 완전히 깼는데도 한동안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눈을 깜박이고 있었다.문 밖에 찾아온 누군가가 일부러 기척을 낼 때까지. "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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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돌아가면 생일도 돌아왔다. 아드리앙의 생일이 가까워질수록 아이들의 수군거림이 커졌다. 생일 일주일 전부터 아이들의 화제는 '아드리앙의 생일파티가 과연 열릴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것이었다. 희망에 찬 다른 반 아이들과 다르게 같은 반 아이들은 니노를 포함하여 다들 낙담한 상태였는데, 가브리엘의 엄격함이란 마리네뜨도 여러 사건으로 간접적으로 겪은 라 ...
“토르 몸 좀 보자고 불렀는데 토니가 독차지하네.” “빌어먹을.” 카페테리아 창가에 둘러앉은 팀원들과 한탄한다. 어쩌다보니 오늘도 여자들만 하나 가득. 음료를 빨대로 쿡쿡 찌르는 사람, 테이블에 널브러진 사람, 의자에 늘어진 사람. 토르의 핫바디를 잃은 여성들의 상실감이 그대로 드러난다. 나 역시 유리벽에 머리를 대고 실의에 빠져있다. “우리야 퇴근을 못 ...
마블편 호그와트썰이 보고 싶어서 쓴 ssul. 24. 검은 호수의 인어들이 고개를 내밀어 일광욕을 하고, 해그리드가 큰 나무를 도끼질하는 평범한 어느 날. 검은 호수 앞의 벤치에 앉아 멍하니 앞을 보던 피터가 중얼거렸다. "페퍼..... 페퍼선배로.....페퍼...." 피터는 호그와트의 유령들이 토니가 페퍼를 꼬시려 한다고 하는 수군거림을 들었다. 또 한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BL 만화 리뷰 전용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국내 정식발매되지 않은 작품도 소개합니다. 리뷰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늘 읽는 작가 작품만 찾아봅니다만 언제나 이 고약한 취향에 들어맞는 작품을 이리저리 뒤지고 있습니다. 선호하는 키워드: 떡대수, 연하x연상, 근육, 마초, 털, 아저씨 선호하지 않는 키워드: SM, 고어, 스캇, 근친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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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툴루 시나리오 '아이네 클라이네'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스포일러 다수 (열람에 주의) https://www.evernote.com/shard/s365/sh/d69d0321-b5d3-435c-bbee-ae92a8d20c42/493f0b578b358cbe6c281bb57b8a73f2 푹 꺼진 소파에 앉아 허공을 바라보았다. 책은 낡았고 젠...
[신부 리암 X 악마와 계약한 임블릭] 날은 흐렸고, 하늘에선 비가 왔으며, 구름 사이로 번개가 쳤다. 아무리 신실한 독자라도 이런 날씨에 굳이 성당을 찾진 않을 것이다. 아무렴, 미사도 없는 날에. 리암은 마음 놓고 얇은 책장을 넘겼다. 쿵. 고개를 들었다. 바람이 들이쳐서, 어디 작은 조각이라도 바닥에 떨어졌겠니. 아니다. 리암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쿵...
“바빠 보이는군.” “그러는 자넨 묘하게 여유로운데. 오늘 세미나에 같이 가야 하는 거 잊지 않았지?” “넥타이만 매면 돼.” “논문 자료는?” 임블릭은 대답 대신 자신의 머리를 톡톡, 쳤다. 어련하시겠어. 리암은 질렸다는 표정으로 그를 보았다. 수백 장이 넘는 자료를 몽땅 외워 세미나에 가는 사람은 아마 그 하나뿐일 테지. 역시 그냥 썩히기에는 아까운 머...
풍경이 맑은 소리를 내며 울렸다. 바람이 불지 않는 실내에 걸어둔 대신, 문을 여닫을 때마다 그것이 흔들렸다. 리암은 스케치에서 눈을 떼고 입구를 바라보았다.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는 키가 컸다. 실내가 그에게 비좁아 보이기도 했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주위를 둘러본다.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한 마디 한 마디에 피곤함이 묻어나왔다. 아, 이러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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