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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18.11.19 달아올랐던 몸이 식는 데에는 십 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곧 정신이 또렷해졌다. 김독자는 본래 술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딱 기분이 좋아질 정도만 잔을 비웠다. 그러면 제 앞의 남자가 퍽 잘생긴 얼굴은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 것이다. 어차피 김독자의 미의 기준은 성층권쯤에 걸려있어서, 외모로 고사하다가는 섹스 한번 ...
2018.11.05 성좌, 구원의 마왕은 제 화신을 바라보았다. 신유승. 열살 남짓된 아이었다. 보통이라면 시나리오 초반에 도태되고말 어린애가 살아남은 데에는 배후성의 후원이 컸다. 그리고 신유승은 곧 비스트 테이머의 재능을 꽃피워 제 한몸을 지켜냈다. 그 잠재력이 그의 마음을 흔들었냐면, 아니었다. 구원의 마왕이 신유승의 배후성이 되기를 자처했던 것은 아...
#프로필 “ 안녕. 오늘은 또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거니? ” ✦ 이름 :: 임 지효 지혜 智, 본받을 效. 지혜로움을 본받으라고, 그의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 나이 :: 17 ✦ 재능 :: 심리학. ✦ 성별 :: XY ✦ H/W :: 181cm 69kg ✦ 성격 :: 순종적인, 말을 잘 들어주는, 너그러운, 긍정적인 누구의 말이든 잘 따르는 편이다. 집에...
*해당 포스트의 제목과 부제목은 모두 당사자의 요청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나락관으로 찾아왓다가 금쪽이 부모 되어서 갔습니다 구구절절 시작해보자면… 저는 이런거 완전. 좋아합니다 1년에 한번 현생타로 보러 다니기도 하고 제너럴 타로 올라오면 맨날 해보고 관캐 생기면 한분 붙잡고 제관통은 어떻게될까요 선생님 저좀 살려주십쇼 이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1월달 ...
중혁아 알지 여기 엘리베이터다? [회사원 유중혁 X 회사원 김독자] 만화|A5|24p|무선제본|R19|1863만원 김테스(@leez0504) 전독시 썰 팬만화입니다. ♨ 중독 론리전(2/29) 현장판매합니다. 1인 1구매|대리구매 x|환불x|신분증 필수확인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알아가고 절망한다. 어그로 따윈 끌지 않고 그냥 여태껏 살아온 게 다 헛수고였어. 내 기준에는 빚도 줄이기 어렵고 침대 스프링이 나빠지는데 고치기도 주춤하고 뭣하면 돈이라도 준다면 똥이라도 먹어야 될판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수입보다 지출이 높은 것, 또는 벌이가 우리가 살기에 적당하지 않은 것. 돈이 없는 것 이런 문제이다. 엥겔지수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유난히도 찌는 무더위였다.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들이 피어 오르는게 눈에 보일 정도의 더위에 덜컥 숨이 막혀왔다.베란다 문을 열고 난간에 팔을 괸채 연초를 피었다.습관이였다.담배 냄새가 미친 듯 싫었던 때도 있었다.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는 않는다.하지만 네가 없는 지금.담배를 태워야만 네가 내 옆에 있는 것만 같았다.옷에서 베겨나는 담배향 조차 그리워질거라...
성준수는 전영중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아마? 아무튼. 시제가 뭐든 간에. 그걸 나만 알았는데, 이젠 전영중도 알게 됐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씨발…. 내가 지 좋아한 걸 그 새끼가 알았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다. 내 인생은 지금도 구석에 내몰려 까무룩 뒈지기 직전인데, 거기에 게이라는 고난까지 더해야 할까? 그건 성준수가 존나 말랑말랑한 애...
/라더님 중심 /<중세 술래잡기>와 <혁명>의 크오입니다. /환생은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작중 자신과 덕개님에 대한 마지막 순간을 꿈으로서 꾼 라더님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또한 중세 술래잡기 속 덕개님이 꾹 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기사가 자신의 주군에게 검을 겨누는 상황은 생각해 본...
이 이야기는 원작을 바탕으로 45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나머지는 날조로 이어집니다. 또한 유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카게야마 중심이지만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만큼, 얽히고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우정 혹은 사랑, 아님 그 무언가"라는 주제로 카게른을 내포하고 있다는 걸 인지해주세요. 그럼...
*사촌근친 주의 *주의사항봤음에도 이 작품을 본 것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너를 위한 거짓말(중) "그래서, 할 말은?" "어...음... 할 말이, 없습니다......" 카밀로는 이사벨라의 험악한 음성에 고개를 푹 떨궜다. 지금 그는 이사벨라의 방 안에 구금되어 있는 상태였다. 어째서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가 묻는다면, 그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미라벨...
준수가 준향대 수시 합격하고 후의 이야기. 모든 설정과 상황은 원작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제 뇌피셜이 70% 정도 들어간 글이라는 뜻.. "아니 씨발 무슨 꿈이.." 준수는 이르지는 않은 아침 11시에 평소다운 욕짓거리를 내뱉으며 눈을 떴다. 그렇다고 해서 매일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는 건 아니었고 악몽을 꾼 날이면 어느샌가 버릇처럼 한 번 내뱉어주는 습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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