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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몬드:라떼. 라떼:왜 그러니? 아몬드:당신은 절 좋아합니까? 라떼:좋아해서 사귀잖아? 형사도 나 좋아하고 말이야~ 아몬드:그럼.. 당신은 사랑하는데 규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라떼:어머? 왜? 사랑에는 규칙같은건 없어~ 서로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거지~ 아몬드:그럼 사랑의 의미로 라떼에 아메리카노 부어도 됩니까? 라떼:당장 규칙 만들어, 어서...
앰버와 테네시의 나이가 반전됐다면 어땠을까 하는 설정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운전해.” 앰버는 자신의 두 손을 들었다. 항복의 표시였다. 묵직하고 서늘한 느낌으로 봐서는 뒤통수에 닿은 총구가 장난감처럼 느껴지진 않았다. 항상 생명이 우선이다. 낮은 목소리 대신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은, 차가우면서도 덜 여문 소년 특유의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아니...
멀리서부터 흙먼지가 일어나고 있었다. 성벽 위의 전망대에 서서 먼 곳을 내다보고 있던 에디트는 무감한 표정으로 하인과 호위를 돌아보았다. 성문 앞까지 내려가는 동안 짧은 상념과 기억들이 에디트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리라크가 그의 노예가 되어 살기를 십오년, 사막의 전쟁으로 내몬지 일 년이 넘었으니 떠올랐다 사라지는 그림과 목소리들, 물큰 끼쳐오는 냄새...
*외전같은 느낌 >.<!* 유이는 오늘 세유와 딸기 디저트 카페에 가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미리 딸기 디저트를 정말 잘 만드는 카페를 예약해두고 세유와 만났다. 리본이 달려 있는 블라우스를 입은 세유는, 생각보다 더욱 귀여웠기에 유이는 세유를 보자마자 곧바로 사진을 몇 장 찍어버릴 수 밖에 없었다. 세유는 유이를 만나자마자 유이에 의하여 멈춰 세...
"저기 안녕하세요 저 여기가 행복 부동산인가요?,, 부동산 주인은 일어나서 손님을 맞는다 꽤죄죄한 몰꼴 마른몸 나이는 20대초반 기타를 메고있는걸 보아서는 대박손님은 아닌것 같다고 부동산 사장은 판단했다 "네 맞아요 이주변 원룸찾으러 왔나요?,, "네 맞아요 혹시 이주변에 제일싼 매물이 있을까요 월세고요 집구조 다 상관없어요,, 부동산 사장은 곰곰히 생각해...
장마도 아닌데 뭐 이렇게 비가...그래도 이 정도면 집까지는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5분 전까지는. "우와..." 학교 일 끝나고 오기로 한 친구들에게 연락을 돌리려고 했는데연락을 제대로 보이기 힘들 정도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우산을 사야겠다 싶어서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지갑이 없었다.계산하면서 지갑을 통째로 내버린 건가. "살 거예요?" 편의점 직원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아름다움영화 한 편 찍어볼까 날짜는 오늘 밤 비투비 ‘Blue Moon’ 가사 나리를 만났던 그 날부터 틈 날 때마다, 나리의 이름을 계속해서 읊조렸다. 섭. 예쁜 이름이다. 왜인지 계속 읊조리게 된다. “여봐라!” “무슨 일이십니까?” “이 손수건의 주인이 이 곳에 사는 창이라는 계집이 맞느냐?” “맞습니다만, 무슨 일이신지...
오늘도 여느 때처럼 더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야속하게도 환하고 뜨겁게 지구를 비추는 태양은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이 동쪽에서부터 밝게 떠올랐다. 나린은 자꾸만 감기는 눈동자를 겨우겨우 유지한 뒤, 침대에서 휘청거리며 일어나 화장실에서 재빨리 세수를 했다. 원래 잠이 많고 나긋한 성격인 나린은 지금 상황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었다. ...
“자, 애기들! 다 모여 봐~ 동화책 읽어줄게~” “와아, 선생님!” “수연이모다!!” “엄마..!” “쉿, 다들 조용히 해야지요? 안 떠들면 다섯 권 읽어줄게. 그러니까 합죽이가 됩시다..?” “합..” 집에 있을 때와는 사뭇 다른 차림을 한 수연이 옆구리에 동화책 여러 권을 끼운 채, 조그마한 교실에 들어섰다. 10명도 안 되는 8살 난 꼬마들이 익숙...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3. 그윽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자연스럽게 고백할 것.> 이런 이유로, 하지메는 미유키의 생일 다음날 저녁에 케이크 뷔페를 즐긴 후 산책 겸 강변을 걷자는 제안을 했다. 마침 케이크를 배불리 먹어 소화가 필요했던 미유키는 흔쾌히 승낙했다. “아아~ 정말 맛있었다.” 살찌면 어떡하냐는 소리가 내내...
01. 설화: 바리데기 공주 바리데기 공주. 나라에서 이 설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지혜롭고 착한 바리데기 공주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저승으로 간 설화. 100년 전 이야기라고 전해져 왔기 때문에 많은 이들 믿고 숭배한다. "그렇게 바리데기 공주는 궁궐로 다시 들어가 아버지를 구했답니다." "그러면 바리데기 공주와 동수자는 어떻게 ...
오늘은 대 지각이네요.... http://naver.me/xaPABO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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