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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연재한 적이 있는 글을 재업로드+연재재개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설정을 그대로 가져다 쓴 팬픽이며, 주인공인 유시진 강모연 커플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그들이 가는 길>, <목걸이, 로맨틱, 성공적>, <anything>, <everything> 네 개의 시리즈를 천천히 (재)업로드 할 생각입...
랩진전력, '염색' w. 오지니 내 머리색은 갈색이다. 흔히들 말하는 초코브라운 뭐시기. 어두운 색 계열 중 평범함 쪽에 속하는 색, 그 갈색이 맞다. 유전자로 따져봤을때, 부모님을 통해 선천적으로 얻은 내 고유의 머리색. 즉, 20년동안 쭉 유지해왔단 소리다. 그나저나 왜 내 소개를 이름도 나이부터도 아닌, 머리색부터 하느냐고? 그건 사실 나도 잘 모른다...
더블 스탠다드(Double Standard) : 이중잣대 : 유사한 상황에 대해 각자 다른 지침이 불공평하게 적용되는 것.김시현 최예나A의 시선2016년 7월 7일 그해 여름,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 애랑 떡볶이를 먹으러 갔었다. 저번 시험에서는 수학을 몇 등급을 맞았다고 했더라, 2등급이라고 했었나. 이번에도 그 정도 되는 거 같아. 그 애는 그런...
하객들well-wishers*** <하객들>은 다시 쓴 글 <롱디 가이즈>로 책이 나왔습니다. <롱디 가이즈>와는 조연의 이름이 같으나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좋아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열 여덟 살 무렵 에릭은 사촌의 재능을 깨달았다. 재능인지 불운인지 모르겠지만, 말하면 뭐든 진지하게 들리는 능력은 에릭에게는 없는 ...
블루는 그냥 15명이 모두 가족 또는 친밀한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온 관계성을 토대로 만들어진 단편들입니다. 딱히 주연 없이 보고 싶은 시점에서 보고 싶은 글을 쓸 생각이고, 고정된 커플링은 녤옹, 동팤 입니다. 고정되지 않은 친구들은 썸을 타거나 언젠간 결혼도.. (물론 컾링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고 싶은 건 가족 시트콤이...
*리퀘로 받은 피스틸버스 AU. 피스틸버스 설정을 모르시는 분도 읽는 데는 문제가 없도록 쓰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피어나는 꽃의 이야기 wirtten by 소으름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는 기억의 먼 시초를 꼽자면, 역시, ‘바바, 트찰라는 왜 등에 나무가 그려져 있어? 왕자라서 그런 거야? 아니면 어디 다친 거야?’ 천진하게 아버지 은조부에게 물었던 ...
정진전력, '나 사랑해?' w.오지니 아마 죽자고 마셔댔던 것 같다. 얼마 되지 않는 주량임에도 그 한계를 억지로 넘어서려 했던 것 같다. 그러므로 당연히 기억은 없다. 오직 술드링킹의 원인은 박지혁. 그 놈 때문이라는 것 밖엔. 그 외에 다른 것들은 잊은건지, 아님 잊어버린건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네가 그 뻔뻔함 가득한 얼굴로 내 앞에 나타나지만 ...
뷔진전력, '풍선껌' w.오지니 "아 뽀뽀해줘." "얘가 왜이래! 싫다니까?" "아니, 그게 그렇게 어렵냐? 그냥 쪽 한번만 해주면 되잖아!" "난 그게 싫은거야! 아오 저리가 너!" 태형은 석진의 강력한 거부에 결국 몸을 떨어트렸다. 석진은 뽀뽀 한번이 뭐가 그리 어려운지 한번을 해주려 하지 않았다. 사귄지 벌써 1년이 넘어가는데도 손만 잡을뿐 입술끼리 ...
뷔진전력, '너에게서 그를 찾는다' "우리 헤어지자. 미안해." 그래, 그렇게 헤어졌다. 평생 갈 것만 같던 그와의 관계는 그 한마디로 인해 모든 시간들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미친 듯이 사랑했는데. 그가 뒤를 돌아가는 순간까지만 해도 믿지 않았다. 믿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그가 있었던 자리에는 원래 그랬던 것 마냥 텅 비어 있었고, 그와 같이 나의 마음...
히지카타 너는 내가 죽으면 어떨 거 같아? 언젠가 너는 나에게 그렇게 물었었지. 캄캄한 어둠 속 서로를 탐한 그 이불 안에서, 담배 끝에 달린 채 언제 아래로 떨어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재들을 아무렇지않게 쳐다보며 중얼 중얼. " 너가 죽으면? 글쎄, 속이 다 시원하지 않을까. " " 너무하네. " 너는 잔뜩 힘빠진 목소리로 웃어왔지. 그러다 곧 숨을 깊게...
w. 오지니 '오늘 좀 취한 것 같아. 잠긴 목소리로 불러도 넌 아무렇지 않게 가줘.' 7년이었다. 윤기와 만난 지 벌써 그만큼의 시간이 지났다. 막 1년이 지났을 때만 해도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사랑하는 동안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달달하기만 했던 너와의 연애에도 조금의 변화는 생겼다. 언제부터인가 넌 나를 만나면 항상 ...
w.오지니 아침부터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시계가 둔탁한 소리를 내며 꺼졌다. 시계 머리 위로 올려진 손 하나. 주변이 조용해짐과 동시에 축 늘어지는 팔 하나. 스멀스멀 이불 속으로 들어간 팔이 이번엔 두개로 동시에 쑥 나왔다. ...피곤해. 팔의 주인인, 석진은 입을 쩍 벌려 하품을 했다. 덕분에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갔고 허리가 찌릿거리며 석진을 괴롭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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