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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안혜진, 아이스크림 먹자.” “아, 노크 좀!” “혜진이 다 컸다-.” 옷을 갈아입는 중에 벌컥 열린 문틈으로 하얀 얼굴이 쏙 들어왔다. 잠시 커진 눈을 한 별이 언니는 금세 키득거리며 장난스러운 목소리를 냈다. 진성 짜증은 아니었다. 노려보는 내 눈길도 가뿐히 무시한 별이 언니는, ‘안 먹으면 나 용선 언니랑 먹는다.’ 하고 또 이해 못 할 소리를 ...
사랑하는 샹콩에게. 꽤 오래 만난 것 같은데 너에게 처음 편지를 쓰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글로 마음을 전한다는 게 서툴러서. 어쩌면 네가 꽤 오랫동안 내 편지를 바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샹콩, 기억해?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오래된 아파트에서 아침마다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지. 급하게 덮어서 거울에 비출 때마다 갈색으로 빛나던 머리카락. 3년은 ...
♬Tido Kang - Forever 영원은 간직해 줄 이가 있을 때에 영원하다. 영원이란 상대적인가, 절대적인가. '우리'는 절대적인 시간선의 벽만을 영원하다 일컫지만, 결국은 그러한 생각조차도 십분 필멸의 것들이 가지는 착각이었다. 필멸은 불멸의 삶을 헤아릴 수가 없듯이 불멸은 필멸의 삶을 헤아릴 수 없는 법. 영원이란 상대적인가, 절대적인가. 아니, ...
게토고죠, 짤막한 네임버스 au.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신체 부위 중 한 곳에 이름이 고이 새겨지곤 했다. 소설 같은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름이 곧 운명의 상대가 될 것이라고 그리 말하는 어른들이 다수였다. 고죠가에 고죠 사토루가 태어날 때도, 그의 얇지만 야무진 손목에도 이름이 있었다. 여름, 그리고 다섯. 게토 스구루, 고죠 사토루 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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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모든 캐릭터는 범법자 대량 발생 사건 이후 우주 고고학자가 되었다는 설정을 갖습니다.캐릭터는 외관 이미지랑 캐치프라이즈랑 한마디랑 이름 나이 키 정돈 있어야 해요 그것이 합발이니까(펀쿨섹톤)모든 캐릭터는 초능력을 갖지 않았다는 가정입니다 그것이 커뮤이니까(펀쿨섹)그 외 웬만한 설정(성격, 복장 등) 자유입니다. 근데 너무 자유로우면 충격적임 합...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요미우리 어릴 적 모습으로 그려봤습니다! 보이드 어릴적 모습도 너무 귀여워ㅠㅠㅠ
이 글은 펭냐 팀의 Anne 님이 작성하신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선마요화첩 : <연리담>의 공개 후기입니다. 시나리오 바로 가기 : https://posty.pe/et1xnn 읽으실 분에게 알려드릴 사전 공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나리오 내 지문, 분위기 스포일러, 시나리오 진상이 적혀있습니다. 미래의 플레이어 분들께서는 뒤로가기...
BGM : nct dream - 고래 1. 요새 바빠져서 맨날 야근하는 여주ㅠㅠㅠ 오늘도... 헉.. 팀장님=남자..늦은 시간까지 같이 일하고 데려다주는게 싫었던 정우.. 서운했음 여주도 요새 일이 바빠서 많이 힘들었음ㅠ근데 정우까지 이러니까 힘빠짐 결국 이런 얘기까지.. ㅜㅠ급발진한 여주.. 아무리 그래도..너무 나쁘게 말한 여주.. 왜?? 왜???? 딸...
션샤인 ( @sunshinee0621 ) / PIO13 ( @PIO13Y ) 잠션 여름 청춘 릴레이 소설 이전화 잠뜰이 선착장에 걸터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매일 저녁마다 끊이지 않는 잔소리에 화를 내고 또다시 집을 뛰쳐나와 버렸다. 이번에는 수현을 찾아갈 수는 없었다. 결국 잠뜰이 택한 것은 바다였다. 탁 트인 밤바다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하악, 하악, 학." 죽어라 뛰었다. 안뛰면 난 죽은 목숨일꺼니까, 붙잡히면 다시 노예가 되버리니까. 그딴 인생 이젠 싫으니까. 난 이런걸 원하지 않았다. 아빠는 도망치고 엄마는 나를 팔았다. 그걸 부모라고..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제 없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뛰다보니 절벽에 다 다랐다. 난 이제 죽은 목숨인걸까? 차라리, 후욱-! 그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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