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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ロミジュリ]一氏ユウジ [로미쥴리]히토우지 유우지 레어도: SSR 캐릭터: 히토우지 유우지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技 心: 2946 技 : 3498 体 : 2793 합계: 9237 플레이어 스킬: 덩크 스매쉬 [로미쥴리] (ダンクスマッシュ[ロミジュリ]) 16초간 콤보 보너스가 20% 업 서포터 스킬: 콤보 보너...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ロミジュリ]金色小春 [로미쥴리]콘지키 코하루 레어도: SSR 캐릭터: 콘지키 코하루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心 心: 3700 技 : 2999 体 : 2924 합계: 9623 플레이어 스킬: 데이터 테니스 [로미쥴리] (データテニス[ロミジュリ]) 11초간 스코어가 29% 업 서포터 스킬: 스코어 보너스 7초마다...
※ 약간의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나의 가장 빛나는 불꽃. 내부의 단결과 결속을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외부의 적을 두는 것이다. 외부의 적이 내가 속한 집단, 즉 나 자신을 위협하면 누구든 그 위협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집단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따른다. 그렇게 외부의 적에게 계속 이기면서 집단의 자부심을 끌어올리면 결속력은 더욱...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0 "어, 형." (지금 어디야?) "나 집이지, 왜?" (나 지금 경찰서에서 연락받아서 가는 길인데 긴급체포라네.) "긴급? 왜?" (글쎄, 그건 잘 모르겠고. 일단 올 수 있으면 올래?) "어, 가야지. 어디야?" * 차에 타자마자 휴대폰이 울렸다. ...
안경쓰고 작업하다가 안경이 너무 답답해서 그리게 된 만화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욥!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원본은 이 주소에 들어가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ason-im.tistory.com/13?category=800072 안녕하세요 란주입니다 계간꿍른 잘 보셨는지요? 꼭 봄을 소재로 해서 만화를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어 작업해보았습니다 썰이 아닌 제대로 단편을 하나 끝내본 게 처음이기도 하고, 그만큼 정해진 시간동...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어린시절부터 기구했다. 첫째로 아비란 작자에게 항상 폭력을 당했으며, 자신의 첫사랑이자 소중한 친구는 원수와 결혼했다. 어렸을때만해도 그는 자신이 행복해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커가면서 자신은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깨달았다. 그래서 내기니의 독에 당해 죽음과 가까워 졌을때는 차라리 잘되었다고 생각했다. 죽음과 함께하며 비로소...
1. 나는 너를 잃었다. 원래부터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니 잘못된 표현이려나. 상관 없다. 이젠 그 누구도 너와 함께할 수 없으니. 우리는 너를 잃었다. 2. 매미가 시끄럽게 울다 죽어버리는 여름날이었다. 보글거리는 탄산수, 달달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 손등 위로 흘러내릴 듯한 아이스크림, 창 밖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 너의 빈자리. 아픈 것들 투성이였다....
1화. 열여섯, 그 시절의 그는 나의 전부였다. 어린 날, 방황으로 가득한 나의 삶 속으로 그가 들어왔다. 깊은 심해 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밝은 빛이 어지러이 퍼져 나갔지만 위화감은 커녕 따스함만이 느껴지는, 그렇게 그가 내 곁에 머물렀다. 여름 바다의 향기가 나는 사람. 언젠가 기댔던 그의 등이 생각보다 탄탄해서, 믿고 기댈 수 있던 그런 사람. 나의 구...
bgm : BitterSweet 벌써 두 시간 째 지민은 드레스 룸 거울 앞을 혼자 서성이는 중이었다. 대체 뭘 입어야 해애..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워 입술을 쭉 내밀고 눈 꼬리가 쳐진 채 혼잣말을 하는 지민의 곁에는 수십 벌의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느라 쌓아둔 옷들이 산더미를 이루고 있었다. 한참동안 누워 옷들을 노려보며 고민하던 지민이 결국 고른 것은 ...
깜빡. 아리스는 고장난 태엽인형처럼 그 자리에 멈춰 섰다. 일주일 정도 전부터 눈앞에 이상한 잔상 같은 것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 그저 피곤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기분 탓일 거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게 그리 단순히 미뤄둘 일이 아니라고, 지금, 눈을 깜빡인 순간 알았다. 깨끗한 물에 떨어뜨린 잉크가 빠르게 번져나가듯이, 눈을 깜빡일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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