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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자해, 자살 언급 및 묘사 주의 "…이바라, 답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어. 내가 지금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다면 이바라는 어떻게 할 거야?“ 상정 외의 상황을 위기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을 딱 둘로 나누자면 이렇다. 어떤 이는 현실 감각을 잃고 몰이해가 얼어붙어 사고를 멈추고, 어떤 이는 머릿속 회로에 불을 붙인다. 위기감을 연료 삼는 회로가 폭발적인 ...
1. 맛있는 건 같이 먹고 싶고 재미있는 건 같이 즐기고 싶은 우리집 사람들 2. 익숙한 곳, 그리고 낯선 곳에서의 산책 3. 달큰한 과자 하나와 적당한 산미에 깔끔하고 향이 좋은 아메리카노 4.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5. 어디로 갈지, 어떻게 즐길지, 고민하며 돈을 모으고 마침내엔 떠나게 되는 여행 6. 아침 일찍 일어나 바쁘게 준비해 보러 나...
이바라른 게스트북에 수록한 글입니다. -------------------------------------------------------------------------------- “사랑해, 이바라.” 담뱃불이 잔인할 정도로 재떨이 위에서 뭉개졌다. 사에구사는 그 소리에 란이 내뱉은 말을 못 들은 척할지 고민했지만, 굳이 그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응수했다...
올해 드디어 각 문파의 제자들을 겨루는 천하제일 후기지수 비무대회가 열린다. 대현검 청문이 화산의 장문이 되던 해, 소림의 방장이 그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긴 세월 잊혀졌던 후기지수 비무대회의 부활을 제안했고 각 문파의 수장들도 그에 찬동하니, 일은 마치 수 년전부터 준비해왔다는 듯 빠르게 진행되어 마침내 대회의 개최가 반 년 앞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당연히...
*[초능력 세계여행]의 2차 창작물로, 공식과 무관합니다. *창작 설정(소위 날조) 포함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흔히들 인생에서 가장 큰 중요한 시기라고들 하지만, 잠뜰에겐 해당하지 않는 사항이었다. 여전히 의대 진학을 강조하는 아빠는 의견을 굽힐 생각이 없어 보였지만, 인생의 주인이 원하는 대로 살겠다는데 어찌 타인이 자신의 희망을 강요하겠는가. 설령 ...
1. 웹발행하려고 이거저거 재는 게 귀찮아 하지 않다가 내지편집을 살릴(챕터별 분기점 세우기 등) 아이디어가 떠올라 하나씩 준비중입니다. 2. 17년도 1월 7일에 초판이 나왔고 18년도에 수량조사 후 소량 재판 진행했는데 어째선지 수요조사에 비해 안 나가서 현물 재고도 서너권 남아있는 걸로 압니다. 당시에 재판을 급하게 결정해서 원고를 전혀 손보지 못해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분명 종려님과 내가, 축제에 와서 즐기려 했는데 왜 이곳에 저자들이 있는 걸까 원신 스토리 스포주의, 캐붕주의 종려님과 오랜만에 만나기에, 축제 당일 이른 아침에 약속을 잡고 종려님을 기다렸다. 그동안 둘 다 바빴기에 만날 틈이 없었다. (물론 나는 빼서 만날 수 있었지만 종려님이 너무 바쁘셨다) 겨우 잡은 약속이었다. 종려님과 같이 걷다 보니 ...여행자...
작은, 여행을 떠날거예요. 무엇을 위한 여행인지는, 나중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적어두지 않도록할까요. 워낙에, 당신은 제 입에서 그 얘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하셨으니, 굳이 당신의 심기를 건들이지 않으려고 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편지를 쓴다고 다짐하고 나서도 며칠 동안 손을 대지 못했던 것은 왜였을까요. 나열하자면 길고 길어질 길이를 줄이고, 하지 ...
*리퀘박스에 SF 미도치아가 들어와서 재업하는 글 (감사합니다!) 이곳은 거대한 무덤이었다. 숨쉬듯 피어오르는 모래먼지를 응시하며 네이처 그린-아니, 이제 직책은 필요 없겠지-미도리는 생각했다. 그리고 조만간 이제 여기 두 사람분의 먼지가 더 쌓이리라고도. 이렇게 쳐다본다 한들 한 줌 흙으로 스러진 생명이 원래 얼마나 있었는지 헤아릴 순 없다. 하지만 그것...
"과장님!" "글쎄, 너 몸 다 추스르기 전까진 어림도 없으니까 그렇게 알아!" "저 괜찮다니까요? 저 진짜 멀쩡해요 이제." "말 좀 들어 이 자식아! 몸 다 나을 때까지만 잠깐 빠지라는 거잖아. 당분간 집에서 좀 쉬라고 그냥." "아 과장님!" "이 일에서 영영 손 떼고 싶은 거 아니면 이번엔 내 말 들어. 안 그러면 넌 이 사건에서 제외 할 테니까."...
https://tumblbug.com/jellytoon_30 로맨스판타지 집사/메이드/귀족/평민 엑스트라 브러쉬 세트가 텀블벅에서 펀딩이 진행중입니다 :) 다양한 포즈의 엑스트라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 원본사이즈 PNG 이미지와 함께 선화와 채색레이어가 구분되어 있는 PSD 파일, SUT 클립스튜디오 브러쉬도 함께 제공드릴 예정입니다 https://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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