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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사실은 처음에 러브쏭특집을 하려고 했다. 사라 본의 러버스 콘체르토가 아직도 들어가 있는 것이 그 증거. 그래서 적당한 곡이 두세곡 더 생각나면 지우려고 하는데 이렇다할 아이디어가 아직은 없다. 수록곡의 순서도 레오너드 코엔의 더 퓨쳐가 1번인걸 제외하면 미정. 말콤 미들턴의 곡을 넣은 것이 지난주 토요일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욕 나옴, 픽션) 연화고 고2 김여주. 학교 내에서는 물론이고 다른 학교에서도 유명한 일진. 여주는 정말 그 지역 학교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는데, 여주가 이길 수 없는 존재가 딱 한명 있어. 바로 화양고 박지민. 정말 신기한 건 지민이가 왕따라는 거지. 일진과 왕따 커플인데... 여주는 지민이가 왕따라는걸 몰라. 왜냐하면 여주 앞에서 지...
"아하하하! 임주임님 농담을 해도 참" "그래 그래 깜짝 놀랐잖아! 임주임. 너무 진짜처럼 말해서." 직원들이 그럼 그렇지 하면서 웃어 넘겼다. 그런데, "농담아닌데요. 무영이랑 저 진짜 사겨요." "..........." 다시 한번 정적이 흘렀다. "한주야, 잠깐 나랑 나갈까?" 무영이 한주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왔다. 한편 무영과 한주가 나간 자리 몇분...
분량: 5,000자 KEYWORD: 중력폭포, 드림, 논커플링, 할로윈/핼러윈, 재회 퍽, 둔탁한 소리와 함께 칼의 날카로운 끝이 나무판자에 박혔다. 소름 끼칠 정도로 빽빽하게 박힌 칼날들은 한 치의 공백도 없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어서, 만약 저 끝에 있는 게 단순한 나무 과녁이 아니라 사람이었더라면 어떤 꼴이 났을지, 절로 식은땀이 나는 상상을 유도했다....
분량: 11,000자 KEYWORD: HL, 드림, 명탐정 코난, 고백, 맞짝사랑 딸랑, 종이 맑게 울림에 시선이 절로 그쪽을 향해 돌아간다. 그러나 명랑하게 흔들리는 종 아래 기대하던 얼굴은 보이지 않았기에, 아무로는 낮게 한숨을 내쉬며 손에 쥔 유리잔을 향해 고개를 도로 되돌렸다. 자그마치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가 세츠나에게 입술을 맞춘 후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_ <Entspannende Klaviermusik ─ On Red Shores> 이 조용한 정적은 당신이 곁에 있어서 외롭지 않은 걸 거야. 반짝이는 별들이 유영하는 이 새벽은, 당신의 빛과 비슷해서 전혀 무섭지 않았다. 그야, 당연하지. 잠시의 고민도 없이 나온 대답은, 사실 자신도 어째서인지 잘 몰랐다. 그저 당신이라면 상관없다는 마...
! notice ! 먼슬리, 위클리 21년 12월 ~ 22년 12월 포함되어있습니다!!
나는 잠에서 깨어나듯이 태어났다. 정확히 말하면, 내 신체가.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불투명한 천장 사이로 비쳐들어오는 인공 빛, 너머의 초록색 이파리들. 미지근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내 공기. 몸을 일으켜세우니 내 옆에 서서 나를 내려다보는 한 사람이 보였다. '익숙하다'는 직감과는 달리, 떠오르는 기억은 이름밖에 없었다. 처음 입 밖으로 세 음절을 내뱉는...
‘너는 내 기쁨이야.’ ‘변치 않을 행복, 기쁨. 너도 행복하지?’ ‘우리가 너로 인하여 행복해졌으니까.’ ‘일라리아.’ 허억, 숨이 턱하고 막히는 기분. 아니, 이건 착각이 아니라. 실제로 졸리고 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야. 피부로 와닿는 무게감. 그리고, 억센 손길로 가느다란 목을 틀어 쥐어 압박하는 덕분에 고르게 온몸으로 흘러가고 돌아오던 숨이 턱하...
오늘 조슈아는 모종의 이유로 몇달 간 끊었던 교회를 다시 찾았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왜 이렇게 낯빛이 안 좋냐며 요새 안 보이더니 하나님의 은총이 어쩌구 하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대충 웃음으로 화답하고 조슈아는 햇빛이 잘 드는 자리에 가 앉아 양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하나님, 제발 하나님의 어린 양 윤정한 좀 퇴근시켜주세요. - 조슈아 지수 홍은...
※ 해당 팬픽은 R&B 듀오 [Fly to the sky] 의 황윤석(환희), 주민규(브라이언) 윤민 팬픽입니다. 팬픽에서 나오는 내용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일화를 기반으로 한 허구이며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또한, 22주년 기념으로 작성한 팬픽이오나 장편이기에 22주년에 맞춰 진행하지 않습니다. 추천 BGM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열감기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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