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2.04.07 백업 일단 청명이 본인이 굳이 남자인 척한 건 아님 얘가 성별 따위에 구애받을 리가... 근데 전생 자각 이전의 거지 초삼이는 남자인 척하고 다녔음 거지로서의 삶도 힘겨운데 거기에 어리고 예쁘장한 여자애라는 패널티가 더해지면 존나 위험하잖아 그리고 아직 2차 성징도 겪지 않은 말라깽이 몸과 거지답게 더러운 얼굴, 산발머리는 성별을 속이기...
2022.04.03 백업 청명이가 환생하긴 했는데 원작 시점이 아니라서 화산 이미 망한 거임 전각 다 빚에 팔리고 공루주 말대로 종남이 사서 가루내 버림....주춧돌도 안남음 거지꼴로 절벽 기어올랐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광경 보고 뭐 소리 지르며 절망한 겨를도 없이 그냥 머리가 텅 비어버리는 청명 겨우 정신 차리고 화음현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캐물어보니 초...
보고싶은 거 주저리 주저리 쓴 썰, 언제 지울 지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당 +원작 입맛대로 해석, 왜곡 주의... 읽는데 혹여 이런 거 몰입 안되실 수 있으니 각오 부탁 드립니다 구 화산에서 검존이랑 혼인한 사매가 있었다는 드림 먹고 싶다. 청명이가 워낙 어릴 때... 화산에 입문했으니까... 드림주가 청명이보다 나이는 대여섯 살 더 많은 걸로. 드림주 화산...
이날따라 당가타가 유난히 조용했다. 찾아오는 객도 없고, 집안의 큰 행사가 가까운 것도 아니어서 시비와 가솔들은 제 처소에 틀어박혀 얌전히 자기네 할 일들이나 했다. 밀린 바느질감을 해치우고 열심히 퍼다 쓴 금창약도 만들었으며, 쾨쾨한 냄새가 나는 독단도 손이 새까매지도록 빚어 댔다. 빛바랜 종이 냄새가 나는 서고에 틀어박혀 뭔가를 잔뜩 써대기도 했다. ...
이 글과 이어지는 느낌으로 써봤습니다. https://posty.pe/50oh4d (잠버릇이 고약한 소피아와 그런 소피아랑 같은 침대를 쓰는 다이무스) 소피아 블랙웰은 불현듯 눈을 떴다. 어스름한 시야 속에서 대충 시간을 가늠한 그녀는 칠흑의 장막이 완전히 걷히지도 않고, 여명의 발길이 채 도달하지도 않은 시간대였음을 알아차렸다. 익숙한 천장과 늘 덮던 ...
케이크버스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고어한 장면은 없으나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무릎은 괜찮으세요? 어제는 상처가 꽤나 심해보이던데.” “아, 네. 세 바늘 정도 꿰맸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예의상의 몇 마디가 오고가다 머쓱한 침묵이 감돌았다. 처음 만난 사이보다 애매하게 아는 사이가 더 어색하다고 부장실로 가는 길이 유난히 멀었다. “야마자...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아카이누가 결혼을 한다고?! 아키이누에게 사랑하는 이가 생겼으면 좋겠다. 험악하고 덩치 큰 아카이누 바다를 더럽히는 해적들에만 관심 가지는 그 아카이누가 좋아하는 이가 생겼다고?! 그 소식 들은 해군들은 물론이고, 해적들 모두 경악할듯 ""그 붉은개가?!"" 특히 가장 경악한 것은 해군일듯? "청첩장입니다." 이말 한마디에 처음에는 현실부정하겠지? ...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심스레 부엌에서 시리얼만 먹고 준비를 했다. 엄마(내뱉진 못하지만 지칭할 순 있다)가 깰까봐 조심조심 설거지까지 한 후 신발을 신는데 자고 일어난 엄마와 마주쳤다. "지민아, 벌써 나가?" "네... 다녀오겠습니다" "밥은?" "먹었어요" 후다닥 집으로 나왔다. 이 집에 온 후로 주말은 한번도 빼놓지 않고 병원으로 향했다. 태워주시는것 ...
약간 충격적인 장면도 있었으나 나름 재밌게 봤다. 덴지파워아키 셋이 노는거 너무 인상깊었다. 물론 노는 장면이랄것도 없었긴한데 ,,,,;; 삼인방 너무 매력있어서 자주 그릴것 같다. 그와 별개로 덴지 머리 그리기 넘 어려움. 파워 넘 이쁘다..
눈물로 간을 맞춰 작자 미상 매일 구름이 반기는 해안 절벽, 오막살이 집 한 채에는 고기 잡는 아버지와 어린 니도가 살고 있었다. 니도의 아버지는 어린 니도를 학당에 보내려고 각종 고기를 매일 노련한 실력으로 끌어올렸다. 다랑어, 고등어, 날치, 연어, 장어, 그리고 깊은 바다에 사는 갈치도 니도의 아버지 솜씨에 쑥쑥 잡혔다. 그렇게 아버지께서 생선을 잡아...
인정한다. 난 이주연과 자고 싶다. 사거리에서 눈을 마주쳤을 때부터 느꼈으나 엄청난 부정에 힘입어 철저히 외면하고 있었다. 왔던 길을 되돌아 집으로 향하는 남자들의 발걸음이 급했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이주연이 엉겨 붙었다. 그동안 참았던 걸 쏟아내듯 재빠르게 입술을 찾아 눌러댔다. 그만큼 내가 간절했다는 거겠지. 우리 사이에 가만히 있던 보리까지 가세해...
커미션 페이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