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모든 커미션의 경우, 작업이 가능한지 dm으로 선 문의 주신 후 신청서를 전달해주세요. 작업이 불가할 시 제목에x가 기입됩니다. -아트워크의 저작권은 (@A2ST__040)에게 있습니다. 받으신 커미션의 상업적 이용과 그림에 변형을 가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커미션을 업로드 하실 때에 꼭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커미션 작업물을 바이오 등에 출처 표기 후...
선배님 됐고, 이번 사건은 그냥 넘기자, 위쪽에서 연락이 왔어 ....저 이러려고 형사 한 거 아닙니다 야 이재혅 제가 경찰학교에서 배운 건 뭐였습니까, 다 거짓말하였습니까? 파악-! 선배는 재혅의 머리를 파일로 쳤다 이거 어디서... 됐고, 이번 사건은 그냥 좀 넘기자 선배님!!! 한놈 잡아 왔어요-! 뭡니까, 또 뭐 블랙파인가...? 뭐 거기서 대빵인가...
"후회할거라니까."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내 눈 앞에 이 과외학생은 분명 어젯밤 그 남자가 맞았다. 어제와 똑같이 낮은 목소리로 선생님 하는 목소리 역시, "후회한다니까." 그 남자가 아닐리 없었다. "술 좀 주면 안 돼요?" 아무에게도 들킨 적 없는 내 모습, "한 잔 할래요?" 내게는 인생 최대의 약점을 그에게 들켰다. 희미한 기억 속에서 ...
#죠죠 #아바키오 #생일 모바일앱 VLLO 사용
그저 저는 가족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가족을 정의하라면 여러가지 관점이 있을 겁니다. 이상적인 가족이라함은 그저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을 느끼고, 함께 많은 순간을 공유하되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를 신뢰하고 사랑하며, 괴롭거나 슬픈 일로부터 의지와 버팀목이 되어주는, 전반적인 일생을 함께하는 존재를 일컫지 않을까 합니다. 아주 갓난아이 때는 어렴풋...
하람동물병원 전 선생님 W. 다온 “와…” 장난아니게 씹어놨네. 목덜미와 가슴 그 사이와 어깨의 둥그런 부분까지. 새빨간 흔적들과 흐릿해져 가는 흔적들이 하얀 몸을 수놓았다. 등 쪽 역시 안 봐도 4K였다. 안되겠다, 오늘은 꼭 한마디 해야겠다. 벌컥- “민, 와… 놀래라.” “왜 벌써 나와? 다 안 씻었네?“ ”아직 안씻, 아니 근데 너 왜 문 앞에 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화요일 저녁. 종인의 생일날. 화요일은 오전, 오후 외래가 풀로 있는 날. 새벽같이 출근해서 병동 환자 라운딩 돌고 외래 시작해서 점심은 대충 때우고, 연달아 오후 외래 시작하고 6시 반쯤 되어서 끝나 이제 오후 라운딩을 하려고 하는 찰나. 세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화요일은 정말 일주일 중 가장 기운을 소진하는 혼이 다 빠지는 듯한 날이다. "형~큰일났...
같이 영화 보기로 했는데 횡단보도 건너편에 다른 사람보다 머리 하나는 우뚝 솟아있는 정우성... 세상 지루한 사람처럼 무표정으로 서있는 정우성... 주변에서 모델인가...? 연예인...? 하고 수군거리는데 신경도 안 쓰는 정우성... 그거 보고 산왕 최고 미남 맞네.... 생각하면서 신호 바뀌는거 기다리는 이명헌... 근데 눈 마주치자마자 표정 확 풀리더니...
+ 일단은 메이플의 도사 호영이 청운골이 아닌 '무당기협'의 무당산으로 온다면...에서 시작했습니다. + 연재...는 일단은 생각중. + 요까지만 적고 일단은 킵.(오타수정은 나중에) [메이플/무당기협] 도사 호영이올시다! 청운골의 깊은 산속에 위치한 작은 암자. 그 지붕위에선 흰 호랑이의 귀와 꼬릴를 가진 작은 소년이 ’태을선인‘의 이야기가 적힌 서적을 ...
아 참고로 쿠니킨이에요 부제목 글자수가 다 채워져서..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사족이 너무 길어져서 마지막에 씁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쿠니미 쨩 생일 축하해!" 이게 내가 오늘 아침, 부실에 들어가자 마자 들은 말 이다. 부실에 들어오자 마자 주장 오이카와 선배가 ...
비린내가 물씬 풍기는 장터, 생선가게 앞 생선들을 늘어놓은 곳 앞에 한 아이가 쪼그려 앉고선 빤히 죽은 생선을 바라보고 있었다. A는 골목길에서 연초를 피우고 있었다. 연초를 피우며 A는 가만히 앉아 생선을 바라보는 아이를 빤히 주시하고 있었는데, 5분 가량이 걸렸을까. 연초가 다 태우는 동안에도 떠나가지 않고 가만히 앉아 생선을 바라보는 것이 무척이나 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