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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현제유현 합작에 참여한 작품의 후일담입니다. *본편 https://hjyhcollaboration.postype.com/post/10152165 우중충한 하늘에 빛이 반짝였다. 소리없이 내려앉는 빛뭉치를 향해 새하얀 손이 뻗어졌다. 사그러질 듯 연약한 차가움이 손바닥에 깃들었다가 곧 온기에 사르르 녹아갔다. 올해의 첫 눈이었다. 협회 습격 사건 이후...
W 짤랑, 짤랑. 은빛 풍경이 나부낀다. 작은 금속들이 저마다 꺄르르 떠들며 몸을 이리저리 뒤틀면, 그 틈새로 노오란 햇살이 반짝거리며 비집고 들어오곤 한다. 그리하여 반사된 햇빛은 늘 색색깔로 반짝거리는게, 보고 있자면 꼭 작은 형 목소리가 저랬을까, 싶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야기로 전해들은 셋째 형의 목소리는 쨍- 하니 밝고 맑아, 작은 웃음소리도 바람...
- 엘리트 스토리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캐릭터 붕괴 주의 ※ 고의적으로 공식 설정과 다르게 서술한 부분이 있습니다. ※ 자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처음 뵙겠습니다. 카르티스 님의 호위 기사, 요한 테일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요한 님. 아발론의 행정관, 그리고 현재 아발론 군주 대리 루인 마이어입니다." 재앙의 마수에서 세상의 ...
*포레스텔라의 '바람이 건네준 말'을 들으면서 써본 포레스텔라 연성 글입니다. *글 내용은 모두 허구이고, 다만 네 사람의 성격과 형호의 배경을 활용해서 썼습니다. 첫 글이라 부족함이 많습니다. 편히 읽어주세요. *유사, BL 없습니다. ---- 집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는 형호의 발걸음은 평소보다 2배 정도 느렸다. 형호는 숨이 막힌다고 생각했다. 자신도 ...
생범람은 최고다... 굿... 열심히 그렸는데 작게 그려서 넘 아쉬운 인장(이상하게 그릴 때 너무 깨지더라) 사실 러프가 제일 맘에 들었다 원래 러프처럼 일자 입이었는데 인상이 뚱해져서 입꼬리 만들어주고 눈매도 순하게 해줌 이왕 그린거 웃는 버전도 그려줌 어쩌다가 이것도 써먹었는데 타이밍 놓쳐서 뒤늦게 바꿨음 님드라 커플룩이 짱이다!
별건 아니고 인장만 올려봅니다 스포 없음!! 시리시날이라는것밖엔 마지막 보조탐사자 지젤 인장은 못 썼지만 올만에 그려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뭣보다 스텟 너무 사기라서 재미없었을 듯(이런발언 이런 갓세션을 뛸 수 있어서 키퍼님이랑 함꼐해주신 탐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모두 행복한 덕생되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뜻밖의 충돌 수련이 트위드 재킷을 입고 안에 말려들어간 머리카락을 뺐다. 전신거울 앞에서 매무새를 확인하곤 툭툭 손바닥으로 옷을 한번 정돈했다. 가방 안에 초대장을 챙겨넣은 것을 확인한 수련이 핸드폰으로 시간을 한번 확인하고 드레스룸을 후다닥 나섰다. 하여튼 저기만 들어가면 시간이 빨리 간다니까. 로건과 약속한 날은 드레스룸에서 옷을 고르는데 시간이 ...
1126611 TALK 공연 때문에 지방 출장 가요🚐 건강하고 안전하게, 알죠? 근데 머리띠 끼고 얘기하니까 와닿지 않아 ㅋㅋㅋ 나 진짜 진심이야아아...ㅜㅜ 알겠어, 우리 둘 다 건강하게! 저번 주부터 응사 정주행하잖아요 ㅋㅋ 갑자기 본다고? 박작가님 소설이 딱 그때라, 유튜브에서만 봤는데, 그거 넷플에 있어요? 응응, 시리즈 전부 있을걸요? 전화로 상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며칠 전부터 쇄골 위가 아려왔다. 뭔가 뜨거운 느낌이 나는 것이었다. 설마 싶어서 거울을 봤는데 역시나 쇄골에는 네임이 새겨져있었다. 물론 네임을 보고 많이 충격 먹었지만 말이다. 내 쇄골에 그녀석의 이름 세글자가 떡하니 적혀있었다. 아주 선명하게 말이다. "이동혁" . . . . . . 동혁이도 손...
오프는 건을 침대 위로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침대에 내려놓자마자 몸을 뒤척이며 침대에 파고드는것이 보였다. 이불을 끌어내 건의 위에 덮어준 오프가 가만히 그옆에 앉았다. 천천히 오프는 아까 그상황을 곱씹었다. 처음엔 잘 못 본줄 알았다. 술집에 있다는 연락에 미친듯이 뛰어나갔을때에, 아무생각없이 가야한다는 생각하나로 달렸는데. 막상 가니 가슴이 무너져내렸...
“으아아아~ 이것 좀 놓으라고!” “어머, 김간호사님, 환자분 팔 잡아요!” “놓으라고! 놔!” “똑바로 잡으세요!” 누가 말릴 틈도 없이 엎어진 차트와 의료기기들, 놓으라는 소리가 닿는 공간들마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어떤 환자가 격리된 방에서 난동을 피운 것. 이곳은 정신병원 중에서도 악명 높은 보람 정신병원, 매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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