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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촬영 - 1] ……흐응, 가끔은 나를 기다리게 하지 않고 현장에 도착할 수도 있나 보네? 칭찬해 주려고 했는데, 머리가 산발인 건 감점이야. 여기저기 뻗쳐있는데, 그 정도로 서둘렀다는 거야? 자, 거울로 자기 머리를 보라고. 내친김에 제대로 정돈해둬 ☞ 잠깐 달렸거든요 1. 조금 뛴 걸로 그 정도로 부스스해질 리가 없잖아? 머릿결 상한 거 아니...
[조용한 곳 - 1] 어라, 안즈. 뭔가 요즘 자주 보네? 혹시 한가해? 시간 있으면 나랑 뭐라도 얘기 좀 하자! 아무거나 괜찮아! 최근에 있었던 일이라든가! 세나는 일본의 아이돌 사정에 대해서 푸념하고 있지만, 그 이외의 것은 이야기해 주지 않아서 말이야 ☞ 해외는 어떤가요? 1. 어떻냐고 해도 말이지~ 나는 평범하게 일하고 있어, 미팅도 하고 있고 프랑...
[기분 전환 쇼핑 - 1] 안즈쨩, 안녕♪ 낯익은 뒷모습이라고 생각해서, 무심코 달려와 버렸어 일하는 중……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이동 중이려나? 어머, 쇼핑 중이구나. 뭘 사려고? ☞ 찾고 있는 게 있어서 1. 가족에게 줄 선물을 찾고 있는데,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고민한다는 건, 상대가 소중하거나 그 사람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다...
[방과 후의 만남 - 1] ……누님! 오늘은 등교하셨군요. 교내에서 모습을 뵐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그런데…… 큰 짐을 들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도서실에서 책을 운반하고 계신 건가요? 그렇다면, 이 츠카사에게 맡겨 주세요. 누님을 대신해서 들어 드리겠습니다 ☞ 그럼 반 만 1. 전부 주셔도 되는데, 누님은 상냥하시군요 나름 무게가 많이 나가니까 그렇다고요...
[낮잠 스팟에서 - 1] 코오, 코오……♪ 으응…… 누가 나를 흔드는 거야? 남의 잠을 방해하려 하다니 괘씸해~ ……어라? 뭐야, 안즈 너구나. 안녕~♪ ☞ 감기 걸릴 거야 1. 확실히, 벌써 이런 계절이니까…… 공중 정원에 나왔을 때도, 확실히 바람이 차갑다~ 싶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고 있었어 해가 떠 있는 동안에 깨워줘서 다행이야. 고마워, 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자살, 죽음에 대한 비직설적인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열람하실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자신의 손에서 발사된 총을 허망하게 바라보는 남성이 서있다. 그의 눈앞에는 불행하게 운 좋게도 단 한 발로 생을 마감한 괴한이 있다. 그 괴한은 강도하기에 아주 훌륭한 재력을 가짐과 동시에 강력한 물리력을 가진 그가 아닌, 그의 옆에 있는 제압이 편한 일반 소시민을...
January 2, 1944 버키, 네가 어느 날 심각한 얼굴로 날 마주했지. 만약 나 때문에 의병 전역을 거절한 거라면, 다시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마. 누가 너 때문이래? 그냥 군용 비스킷 맛이 너무 끝내줬을 뿐이야. 나름 대답을 회피하려 던진 농담이었는데, 역시 너에게는 씨알도 안 먹히더라고. 버키, 하이드라가 대체 너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아이폰 / 아이패드 등 애플 용 ios 버전파일입니다. ※ 해당 카카오톡 테마는 유어이모션 에서 판매하는 스티키스톤케이스의 디자인으로 제작 한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해당 테마는 유어이모션의 디자인인만큼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저장 후 재배포를 절대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디자인 수정, 색상 수정을 포함한 전체적인 수정 2차 가공을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찜질방 문을 열었을때 익숙한 동그란 뒷모습에 정국이는 안도했어 그렇게 호텔에서 가버리고 난 후 사실 마음 정리를 할 시간이 필요했거든 아마도 지민이는 자기가 찾아오는게 죄책감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봐 그러니까 사과를 받았으니 만날 이유가 없다는 거겠지 하지만 정국이는 그게 다가 아닌걸... 칠...
동매님의 요 글에서 이어져요. 사실 이 글에서 시간이 많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겨울의 북부는 더럽게 추우니까. 그 이유만으로 길버트 던과 딜런 토드는 1번 국도를 북쪽에서 남쪽으로 서슴없이 내려가는 중이었다. 다르다면 다르고, 또 같다면 같은 해안의 풍경은 기이하게도 몇 날 며칠을 본대도 질리지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질리지 않는 건 늘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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