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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1년 12월 마지막... 오우 별로 그림 안 그려구먼.. 명급리 황호의신// 약 1년 전? 1년 반 전? 그때 그리고 멈춘 그림 다시 그림... 의신아.. 이 할미는 아직도 너의 핑쿠핑쿠 러블리 드레스 못 버렸어.. .내 생일 축전..? 그리려고 했다가 못 그려지... 후.. 2022년도 그릴 수 있으면 좋겠구먼...
11 그저 길을 걷다가 눈길이 가길래 시선을 돌린 것 뿐이었다. 새끈한 스포츠카의 색이 강렬한 빨강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거기에 막 올라타려는 여성의 키가 훤칠하게 크고 몸매가 늘씬해서 저절로 눈이 간 걸 수도 있다. 자신의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그녀는 초면이 아니다. 높고 날렵한 코, 짙은 눈썹이 매력적인 서구적인 미인인데 선글라스 아래로 붉은 입술이 시...
*트위터에 올린 그대로 올리기 때문에 짧은 것도 올려요. *맞춤법 틀린 게 있으면 디엠 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사진 업로드가 문제 된다면 바로 글 내리겠습니다. *약 46,000자 트위터 - @Zie4ner 미야 쌍디 36번 ~ 38번 / 아츠키타 39번 ~ 44번 / 스나오사 45번 ~ 48번 / 보쿠아카 49번 ~ 51번 / 사쿠아츠 52번 ~ ...
사랑하는 친구? Q에게. 세상에, 내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다면 방학한 그 날 쓸 걸 그랬네요. 그럼 예상을 좀 깼을려나요? 선물이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향수를 안 쓰면 어쩌나, 같은 생각도 조금 했거든요. 아무래도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니까요. 마음에 들었다니 기뻐요. 책갈피요? 실망했을 리가요. 안 그래도 요즘 이 책, 저 책 닥치는 대...
친애하는 N. 오늘은 비가 옵니다, N 씨. 첫 인사를 다시 드리기에는 민망하니 날씨를 적어보아야죠. 매끄럽지 못한 시작에 사과드립니다. 당신이 계신 곳에도 비가 내릴까요. 편지로 활기참을 보여드리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제가 일전에 활기찬 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벌써 졸업이 코앞에 놓였으니 저도 자란 모양입니다.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니까요. 원...
Mela ie Marti ez - Cake 오세훈의 입에서 역한 말이 나오다니. 조각 같은 얼굴로 그렇게 허술하고 이기적인 말을 해? 사랑해 사랑해. 키스를 하는 내내 간간이 입술을 떼며 세훈이 그렇게 속삭여줬다. 너는 다 알라고. 어떤 행동을 했건 그건 사랑이 맞다고 내게 퍼붇듯이 감정을 외쳐댔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게... 무슨 소리예요? 시간을 갖자니요?" "우리, 지금부터 조금 거리를 두자는 거야." "하지만...! 전 당신과 헤어지기는 싫어요!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헤어지자는 게 아니야...! 그저, 나에게 생각할 시간이 조금 필요한 것 뿐이야. 너도 그럴 수 있고." "......그런..." 노에는 잠깐 무어라 말하려는 듯 입술을 달싹이다가, 이내 꾹...
twi @NES_comi 님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천국과 지옥 사이 — 제 11화 [여보세요?] “바쁘니?” [지금은 좀 괜찮아요. 아까 톡 보냈는데, 무슨 일 있어요?] “……아니, 그냥." 진선이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여주였다. “너 월요일 오후 알바 3시부터...
CAST: 최연우, 손유동 오랜만이야 연윧! 이 토끼 페어... 여전히 맛있었다 연휘 보고 연윧 보니까 여기 제이은기는 나이가 쫌 더 많은 것 같았음 ㅋㅋㅋ 여누막을 못 올 거 같아서... 오늘이 아마 자막일 거 같은데 + 트칭구 앉혔는데 여누가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잘 해줘서 넘 좋았다 윧은기도 전보다 더 좋은 느낌~ 배우들이 극호 찍어준 거랑 별개로...
어떤 순간에서는, 모든 말로 치장한 어려운 말들 보다 간단 명료하고 명확한, 가장 익숙한 단어가 깊은 울림으로 와닿더라.
고요함만이 내려앉은 작은 방 안, 흐릿한 노트북 불빛 만이 이 어둠 속의 유일한 광원이였다. 연결 된 통화 앱에서 상대방이 소리를 내고 있다는 초록 불이 잠든 상대의 숨 소리에 따라 규칙적으로 깜빡일 때, 그제서야 나는 사람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별 탈 없이 좋은 꿈이라도 꾸는 듯 안정적인 숨 소리는, 꼭 불안정한 제 자신조차 괜찮다며 품어주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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