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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형, 좋아해요. 그 말을 꺼낸 것은 절대로, 무의식 중에서도 아니었으며 충동적 발언도 아니었다. 철저히 계획된 고백이었으며, 배후의 일까지 모두 감수하고자 꺼낸 말이었다.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그런데, 그저 그냥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나에게 친절한 당신을 시험해보고 싶었달까. 그래, 그것도 하나의 핑계일 뿐이었다. -윤기야. 그...
pc통신 시절에도 현피는 있었겠지? 인터넷이라는 문명이 대한민국에 도래한 이후로 계속 '사이버 친구 만나기'는 은근 터부시되었다. 그도 그럴게 객관적으로 위험한 짓은 맞으니까. 극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미성년자가 속이 시꺼먼 성인남성과 연락을 주고받는다든지? 사이버 세상에선 작정하고 거짓말을 한다면 누구든지 속이는게 가능하다. 치밀하게 자기암시를 걸면 나는 ...
최해인은 살인을 결심했다. 문을 따고 있는 저걸 쏴버린 다음 너도 쏴버려야지. 그리고 뒤로는 나도... 중얼거리는 사이 첨벙, 물소리가 들려온다. 고무풀에서 튀긴 물이 최해인의 뺨에 튀었다. 원룸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풀 안에서 인어ㅡ정이음이 불안한 얼굴을 했다. 최해인은 몸을 일으켜 그것을 끌어안았다. 괜찮아. 내가 해결할 수 있어. 그리고 기어코...
아름방학하는널 민수와 선우 이는어디 가면 좋은까? 나는수영장 어때 나는 놀이공원 어때 그래 좋아 너는어때 좋아 한편 선화이네 있는 민영이 뭐하이지 글새 몰라 어디가는데 나도몰라 우리누나 가면좋은데 하지만 우리끼리 가자 그래 한편 선화 민수를 기다리는데 누나어뭐해요 그냥그래요 너방학어때 저요 민수 선우랑 놀이공원 가는데 왜요 아니야 히힝 어떻게 사정있는거야 ...
※ 이 후기는 밤을 새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가족들 전부 출근시켜놓고 잠이 하도 안 와서 뭐라도 볼까 하다가 본 국내 BL영화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보고 사고를 당하듯 치인 오타쿠가 하이상태를 겪으며 쓴 후기글입니다. 오타 같은 것은 정신이 멀쩡할 때 느릿느릿 체크하면서 수정중이에요! 나랑 같이 너시곳 봐달라고 밤 새고 나서 봤더니 보는 내내 너의...
내가 왜 마이너 잡덕이라고 자칭하는지 알려주는 작품 1. 본가에 만화책이 있어서 시간 때우기로 읽었더니 재입덕했어ㅠㅠ 스포일러 엄청합니다. 만약 세븐고스트 보실 분 있으면 주의. 한번만 봐줘요 진짜 존잼이고 애니 퀄리티도 괜찮. 오프닝 엔딩도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 라그스의 레퀴엠이 진짜 명곡이라고 생각해. 무엇보다도 능글거리는 스와베 쥰이치와 잘생긴 치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w. 오시 "니 주변에 괜찮은 아 없나." "갑자기 와?" "스나한테 소개시켜줄라고." 아츠무가 그에 두 눈을 크게 떴다. 스나가 그런 거에도 관심 있나? 오사무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츠무가 스나를 관찰한 바로는, 쭉 째진 눈매 뒤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매사 느긋해 보이는데 조용하고 영리하게 머리를 굴리는 모습이...
주의! 죽음을 소재로 적었습니다! 그에 대한 심리묘사가 있어요!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안 맞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1.25배~1.5배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죽여야지. *** 멸을 두고 홀로 사무실을 나갔던 필은 의뢰를 나간지 몇 시간만에 가슴을 부여잡은 채 피를 철철 흘리는 처참한 몰골로 나타났다. 멸...
방과 후 까지는 아무 일 없는 평탄한 시간이 흘렀어요. 하지만 그 평온도 잠시, 방과 후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채 나가시기도 전에 교실 뒷 문이 발칵 열렸지요, 저를 포함해서 모두의 시선이 뒷 문으로 쏠렸답니다. 순식간에 반 분위기가 어수선해진게 느껴졌어요. 방과 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집에 가려고 일어나려는 사람조차 없을 정도로 당황한게 눈에 ...
* “눈 부었네? 울었어?” “저녁을 늦게 먹어서 얼굴이 부은 거예요. 신경 쓰지 마세요.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고” “너 저녁 원래 늦게 잘 안 먹잖아” “수진씨 집에 갔었어요. 그럼 저희 이만 회의해야 돼서” 전 여친이라는 사람은 다시 방송국에서 만났고 슈화는 시종일관 여자의 앞에서 얼굴을 굳히고 냉랭하게 대했다. 그걸 보는 제3자가 민망해질 만큼. 수...
9화 : 못난 사람 선언 희망찬 사람이고 싶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없고, 그래서 종종 운다. 멋지고 근사한 나를 바라지만, 현실은 작고 못난 사람이다.
신경증. 스트레스의 창. 가학적인 발산. 동시에 자신을 옥죄는 감옥. 상처 입힐수록 자신도 상처를 입는 증상. 신경질적인 뇌의 자극과 짜증은 실체를 부여받아 전기의 형태를 띤다. 그 전류가 몸을 타고 흐를 때 몸은 통제 못 할 분노로 타들어 간다. 하지만 폭발적이지 않다. 그것은 날카롭다. 콕콕 찌르는 것부터 마음에 구멍을 뚫어 놓는 것까지. 신경증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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