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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물, 나의 바다 3 w.왼필 부제: 고장난 나침반(2) 애초 큰 기대를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별이는 용선의 성의를 보고 싶었다. 점차 멀어져가는 두 사람의 벽을 허물어 낼 기회가 찾아오기를 바랐다. 용선은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별이는 언젠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 여겼다. 제 이유 없는 짜증이, 용선의 무기력한 태도가, 다시 한번 봄날이 되기를 빌고 ...
너의 눈물, 나의 바다 2 w.왼필 부제: 고장난 나침반(1) “왜 말 안 했어?” “뭘?” “오늘 모임이라며.” 용선을 속일 마음은 없었다. 딱히 숨기려던 것도 아니었다. 단지 늘상 물어보던 질문을 던지지 않은 것뿐이었다. 몇몇 마음 맞는 친구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제가 있었다. 부담 없이 하하 호호 웃고 떠들기 좋았던 모임이었고...
너의 눈물, 나의 바다 1 w.왼필 부제: 권태의 흔적 차를 멈출 생각이 없었음에도 브레이크를 밟고야 말았다. 순찰을 돌고 있는 것인지 현란한 불빛을 머리에 얹은 채 이동 중인 차량 때문이었다. 사실 순찰하던 차량이 없었을 경우에도 차는 정차해야 했다. 그것이 붉은빛 신호의 의미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조차 짜증스러울 뿐이었다. 오랜만의 휴일이었...
플란츠 브리센의 세계는 몹시 좁았다. 그 전제는 물리적 의미로도, 정신적 의미로도 설명이 가능했다. 그가 태어난 브리센은 아주 작은 섬국가였으며, 그는 그 작은 나라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즉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왕궁 안에서 온 생을 자라왔다. 정신적인 면에선 그의 어머니, 실리케 브리센의 영향이 컸다. 모든 브리센 왕족이 그러하듯 실리케는 오만하고 탐욕...
마피아au 조로산입니다. :) 조로산은 처음 도전인지라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BGM: 하은지 - 소실점 (Vanishing - Point) ♬ - "……." 언젠가 문득 떠올랐던 바보 같은 질문이 하나 있었다. 그저 공기를 따라 흩날리기만 하는 하나의 바람이 된다면, 언젠가 당신의 마음도 알게 되는 날이 오지는 않을까 하는 질문이었다. ...
붉은 노을 물든 나의 개회나무 下 w. J 지독하게 이기적인 사랑이었다. 서로의 상처는 보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만 내세우는 사랑이었다. 너무 어려서 그랬어. 라는 변명을 하기엔 우리는 우리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잔인할 정도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감정을 무시한 채 내 사랑, 아니. 사랑 같았던 그 감정을 그저 쏟아내기에 급급했다. 그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번에는, 기다림도 고통도 전부 나의 몫으로. Designed by @designmozzi be Ruined, be Poisoned. 비 루인, 비 포이즌. 배포 기간: 2021. 01. 24 ~ 2021. 04. 24 w. Anne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개요 숲의 입구, 젖은 로브의 끝자락에서부터 엿가락처럼 늘어진 물줄기가 뚝뚝, 떨어집니다. 하필 날...
만남은 두 사람의 합의 하에 세상을 만들어내지만 이별은 한 사람의 말로 세상을 무너져 내리게 한다 " 3번 테이블에 파스타 하나요" "지민아 여기 4번 테이블!" "여기 주문 좀 받아주세요" "계산이요!" 여러곳에서 귀가 아프도록 큰 소리로 날 불러대는 소리에 나는 기계처럼 웃으며 ' 네 ' 라는 대답과 함께 분주하게 몸을 움직였다. 음식이 담겨 무거운 접...
https://youtu.be/G1Ud2IweJzI 사랑하는 나의 형 W.구부정 *다소, 수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얗고 마른 다리가 민규의 허리에 감겼다. 길고 새하얀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천천히 깊게 허리를 움직였다 허리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표정이 야했다 붉어진 눈가와 상기된 볼, 입술을 깨물고 신음을 참는 얼굴이 자극적이었다. “하..” 또다 세상...
* 소라토모 소꿉친구 설정. * 토모카와 사토시 남매 설정. * 약 치사사토 요소 有 " 붉은 노을은 창가에 있는 우리 둘을 비춰주었다.이걸로 우리들의 봄은 끝났고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 W . Bianca 점심시간. 띵동댕동- 종소리가 울려퍼졌다.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학교 밖까지 울려퍼졌다. 쉬고 있던 가게 사람들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
그가 눈을 뜨자, 녹음이 세차게 흔들리고 거대한 홍수가 일었다. 용의 비늘과도 같은 푸르른 눈동자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곱게 접히고, 곧이어 그의 얼굴에 나타난 건. 조소. 하찮은 것을 바라보고는 한심함에 미소 짓는 인간 그 이상의 존재. 그것과 같았다. 그의 몸 곳곳에 돋아있는 비늘이 반짝거렸다. 자연과 같은 푸르른 눈동자. 심해보다 더 깊은...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3 왼쪽 눈썹을 슬쩍, 올리며 무슨 말이냐는 표정을 내비쳤다. 남자의 얼굴에 씩, 미소가 지어졌다. "둘이 사귄다며?" 응? 누가? 나랑 운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집안 눈엣가시한테 맞고 있는데 안 없앨 이유 없겠지." 그런 찌라시가 돈단 말이야?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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