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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마들 렌은 옆에서 간호하다 잠들은 듯 했고,내머리위에는 물수건이 올려져있었다.조심히 일어나 마들렌을 쳐다봤다. "..나 좋아하지마요.그럴 자격도 없는 쿠키니까" 살며시 마들렌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이만 손을 치우려던 그때,무언가가 내손을 잡았다. "..사랑을 하는데 자격이 필요한가?" 마들렌은 아까부터 일어...
1. 잘 때 빈 베개 두지 마라. 이상하게 등골이 오싹했다. 분명 몹시 무더운 밤이었는데. 다만 문을 열면 방충망도 뚫고 들어오는 모기며 날벌레가 있어 꼭꼭 닫아걸고, 대신 선풍기로는 해결되지 않아 에어컨을 작동시키긴 했다. 그래도 시간 설정이 되어 있으니 이젠 꺼질 무렵 아닌가? 그때부터는 공기가 식어 선풍기만으로도 충분히 보낼 수 있는 선선한 밤이다. ...
지금은 눈을 감아 미소를 살짝 지었다. 이제는 잊고 지냈던 오래된 꿈. 그 꿈을 다시 찾을 수 있어서. 그리고 동경하고 좋아하는 그녀처럼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게 되어서. 그래서 너무 행복해 기분 좋은 꿈을 꿀 수 있을것 같았다. w. 메리골드 시간은 아무런 저항없이 흘러갔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금세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둘은 여전히 점심시간과 하교시간을 함...
실책이었다. 습하고 어두운 지하감옥에서 미미엘은 조용히 속으로 자신의 실책에 혀를 찼다. 벽에 묶여있는 두껍고 단단한 족쇄가 자신의 손목과 발목에 감싸여 구속하고 있는 것에 제가 옴짝달싹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새하얀 앞치마에 무릎까지 오는 메이드복을 입은 상태로 이곳에 붙잡혀 있는 것은 퍽 달가운 일이 아니었다. 역시 만만히 볼 곳이 아...
********* 탑 내부, 중앙 청사 내부의 거대한 방. 그 긴 테이블에는 두 사람만 앉아 있었다. 한 사람은 얼굴을 거의 가리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다. 다른 한 사람은…목 위로는 지성이 있는 조류, 그 중에서도 백로나 왜가리를 닮은 머리가 달려 있는 여성이었다. 그는 등 뒤의 날개를 가끔, 기지개라도 켜는 것처럼 폈다가 접었다. “그래… 소윌로. 이젠...
…배경설정 -전형적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 -마법사 am 마탑 존재, 소드마스터 존재/이종족 엘프, 마족, 용 등 존재. 몬스터 있음 -혼혈 및 성별에 대한 편견 과 차별 존재. -신, 도시, 마을, 지역명 등은 마비노기에서 쓰던거 빌림. -귀족 계급 : 대공(황제와 혈연관계의 가문),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 -로판 소설 ‘사랑은 보다 위대한 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현장에 안드로이드와 드론들이 있으니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겁니다. 유사시에는 당신들도 있고." 천영민의 곁에 있던 경위가 나를 보며 대답했다. 나? 내가? 이런... 또 이용당하는 건가. 일 터지면 또 내가 나서서 싸워야 되네. 쩝. 해당 타겟의 이름은 홍민태. 앞서 말한 대로 총기 강도 전과가 있다. 그 외에 천영민 경감과 관할 경찰서에서 알아낸 정...
인연의 붉은 실. 그것은 정식 명칭이지만 다른 이름으로도 불린다. 붉은 실. 인연의 실. . . 이것을 만든 사람, 아니 신은 모든 인간들을 보고, 또 보았다. 인간들을 바라만 보는 것, 그것이 신의 역할이었다. 어느 날 인간들을 보는 것에 지친 신은 '인연의 붉은 실'을 만들어 인연을 만들었다. 또 신은 자신이 인간계에 가거나 인간으로 태어날 때의 편함을...
*BL요소 주의. 조직물입니다. 보스의 보디가드 - 03by. 호라처음 보는 인간이다." 안녕..."차분하고 조용해서 왜인지 여기 있으면 안될 것 같은 인간. 빨간머리는 이은성이라고 한다. " 나랑 동갑이라고 들었어. 친하게 지내자."" 어? 동갑?"동갑이란 말에 마치는 자기도 모르게 표정이 밝아졌다." 왜 이제 본거지?"" 아... 다른 일이 있어서 결희...
빙긋이 웃어보이는 내 고용주이자 도련님.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 밥줄님이시라고. 망할놈, 어째서 저딴놈이 왜 내 밥줄님이실까? 울며겨자먹기로 평판 안 좋기로 소문난 우리 도련님을 모시기로 해버렸으니. “저어, 그러니까, 도련님… 이, 일단 뽑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뭣부터 할까요?” 그 말에 안 그래도 성질 더러운 짐승같아보이던 도련님께서 돌발 행동을 하셨다....
⊙Copyright ⓒ2021 백류화 All Rights reserved * * * “헉! 허억, 흐윽…!” 목이 탔다. 끔찍히도 갈증이 난 목을 움켜잡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침대에서 일어났다’라-? 나는 분명 사형대에 올라 망나니에게 목을 베였는데 침대? 이게 뭔 일이지? “뭐…야?” 메마른 듯 갈라지는 목소리에, 헛기침을 하며 목을 움켜쥐고 고통스러워...
안녕하세요 tictac 입니다. oui 시리즈의 삭제로 인해 포스타입이 허전한 것 같아 true romance를 포스타입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향후 허니문을 통한 오픈 계획은 없습니다. 공개시기는 oui의 이북 발매일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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