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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au 조로산입니다. :) 조로산은 처음 도전인지라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BGM: 하은지 - 소실점 (Vanishing - Point) ♬ - "……." 언젠가 문득 떠올랐던 바보 같은 질문이 하나 있었다. 그저 공기를 따라 흩날리기만 하는 하나의 바람이 된다면, 언젠가 당신의 마음도 알게 되는 날이 오지는 않을까 하는 질문이었다. ...
붉은 노을 물든 나의 개회나무 下 w. J 지독하게 이기적인 사랑이었다. 서로의 상처는 보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만 내세우는 사랑이었다. 너무 어려서 그랬어. 라는 변명을 하기엔 우리는 우리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잔인할 정도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감정을 무시한 채 내 사랑, 아니. 사랑 같았던 그 감정을 그저 쏟아내기에 급급했다. 그건 ...
…이번에는, 기다림도 고통도 전부 나의 몫으로. Designed by @designmozzi be Ruined, be Poisoned. 비 루인, 비 포이즌. 배포 기간: 2021. 01. 24 ~ 2021. 04. 24 w. Anne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개요 숲의 입구, 젖은 로브의 끝자락에서부터 엿가락처럼 늘어진 물줄기가 뚝뚝, 떨어집니다. 하필 날...
만남은 두 사람의 합의 하에 세상을 만들어내지만 이별은 한 사람의 말로 세상을 무너져 내리게 한다 " 3번 테이블에 파스타 하나요" "지민아 여기 4번 테이블!" "여기 주문 좀 받아주세요" "계산이요!" 여러곳에서 귀가 아프도록 큰 소리로 날 불러대는 소리에 나는 기계처럼 웃으며 ' 네 ' 라는 대답과 함께 분주하게 몸을 움직였다. 음식이 담겨 무거운 접...
https://youtu.be/G1Ud2IweJzI 사랑하는 나의 형 W.구부정 *다소, 수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얗고 마른 다리가 민규의 허리에 감겼다. 길고 새하얀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천천히 깊게 허리를 움직였다 허리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표정이 야했다 붉어진 눈가와 상기된 볼, 입술을 깨물고 신음을 참는 얼굴이 자극적이었다. “하..” 또다 세상...
* 소라토모 소꿉친구 설정. * 토모카와 사토시 남매 설정. * 약 치사사토 요소 有 " 붉은 노을은 창가에 있는 우리 둘을 비춰주었다.이걸로 우리들의 봄은 끝났고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 W . Bianca 점심시간. 띵동댕동- 종소리가 울려퍼졌다.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학교 밖까지 울려퍼졌다. 쉬고 있던 가게 사람들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가 눈을 뜨자, 녹음이 세차게 흔들리고 거대한 홍수가 일었다. 용의 비늘과도 같은 푸르른 눈동자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곱게 접히고, 곧이어 그의 얼굴에 나타난 건. 조소. 하찮은 것을 바라보고는 한심함에 미소 짓는 인간 그 이상의 존재. 그것과 같았다. 그의 몸 곳곳에 돋아있는 비늘이 반짝거렸다. 자연과 같은 푸르른 눈동자. 심해보다 더 깊은...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3 왼쪽 눈썹을 슬쩍, 올리며 무슨 말이냐는 표정을 내비쳤다. 남자의 얼굴에 씩, 미소가 지어졌다. "둘이 사귄다며?" 응? 누가? 나랑 운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집안 눈엣가시한테 맞고 있는데 안 없앨 이유 없겠지." 그런 찌라시가 돈단 말이야? 고맙네...
오랜시간 미친 동성애를 하다가 드디어 나는 정착하기로 했다. 뭣도 모르는 나이 호기심에 연애를 시작했다가 일주일만에 나가떨어진 A도 알고, 시발 지가 좆같이 굴었다가 혼자 질려서 잠적한 D도 알고, 헤테로 주제에 게이라고 구라친 S도 알고, 세번정도 헤어졌다가 재결합한 I도 알고, 심지어는 연애하다 대뜸 결혼하러 날랐던 G도 아는 걔, 동네형 박우진이랑. ...
문자를 보내고 폰을 덮어놓았다. 스티브는 타자가 느린 데다가 비행기라 연락이 안 되는 걸 테니. 영국까지 몇 시간이지? 평생 뉴욕에서 나간 적이 없으니 알 수가 있어야지. 세워뒀던 책을 내리고 다시 칠판을 바라보았다. 같은 알파벳인데 왜 하나도 못 읽겠지. 가만히 있으니 건너편 교실에선 피터가 감정 변화 없이 차분한 기분으로 수업을 듣고 있었다. 스페인어는...
볼에 아직까지 미진하게 남아있는 도지마 소헤이의 손바닥 감촉이 키류 카즈마는 어색했다. 이제까지 젊은 나이에 모두의 기대를 모으는 위치까지 오게 된 건 운도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출중한 싸움 실력 덕분이었다. 구역 다툼에 라이벌 세력은 물론, 어떨 때는 한솥밥을 먹는 동성회 식구들끼리도 뒤를 쳐야 할 때가 있었다. 이쪽 세계 사람이 아니면 얼핏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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