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드디어 대망의 체육대회 날이 찾아왔어. 시험도 끝났겠다 이제 당분간은 두려울 게 없는 거지. 미친 듯이 노는 거야. 특히나 이번엔 남고랑 합동 체육대회를 열어서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 모두 본인 치장을 하느라 난리가 났더라. 나도 체육대회니까 평소랑 다르게 눈 밑에 반짝이도 붙이고 머리도 양옆으로 양갈래 하고 헤어밴드를 찼지. 원래 그거 알지? 평소엔 학교에...
온갖 현판 클리셰 비벼먹는 역하렘 센티넬버스 FLOOD! 18 거실에 알파가 모두 모였다. 블라인드를 모두 내리고, 문을 꼭 걸어 잠그고. 센터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반드시 올 테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들에 앞서 먼저 알파 앞에 솔직해져야 할 필요가 있었다. 얼룩덜룩 상처를 달고 앉은 이동혁에 대해 내게 아무것도 묻지 않은 알파는 분명 각자의 예상이 설립...
표지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BGM : NCT 127 - Summer 127 “꺄아아아악 너무 떨려ㅠㅠㅠㅠㅠ” ( 나재민 / 여행 너무 떨려서 잠 안 옴 ) “아싸 여행~ 여행~” ( 이동혁 / 안 그런 척 하지만 사실 여행간다고 해서 엄청 신나있음 ) “내가 애들을 잘 이끌고 다치지 않게....” ( 김도영 / 맏형이라 걱정부터 앞서는 중 ) “조금.....
NCT가 마니또라면? 정우 반에서 마니또 하기로 하고 쪽지를 뽑음. 평소 친했던 친구가 뽑혔길래 아 어떻게 장난치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같은 반 남자애가 와서 너 뭐 좋아해? 뭐 먹을 거나.. 매점에서라도.. 라고 물어봄. 그래서 내가 뭐지? 애가 마니또인가? 하고 나 다 좋아하는데.. 뭐.. 초콜릿?라고 답하는데 그 남자애 뒤에서 누가 봐도 대답이 궁금해...
통유리창을 뚫고 들어온 햇살에 여주가 눈을 떴다. 어제 알게 모르게 무리를 했는지 온몸이 욱신거리며 그녀를 괴롭혔다. 퉁퉁 부어 잘 떠지지도 않는 눈을 애써 밀어 올리고 겨우 초점을 맞추자 제게서 조금 떨어진 옆에서 침대 헤드에 반쯤 기대 누워 눈을 감고 있는 재현이 눈에 들어왔다. 흰 셔츠와 검은 정장 바지, 대충 풀어 던졌는지 침대 끄트머리에 아무렇게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GM : Michael Jackson - Love Never Felt So Good 빌리, 진 W. inyoureyes 쪽 소리도 아니고 촙 소리가 났다. 이동혁 입술이랑 내 입술이랑 맞닿았을 때. 그만큼 길게 닿지도 않았고 깊게 입술을 맞댄 것도 아니었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혁은 헉. 소리를 내며 뒤로 몸을 뺐다. 그리고 목부터 시작해서 얼...
EGG DROP TALK! 作 허니비 김여주 기상... 네? 제가요? 고급 언어 사용하는 황인준 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절대 말하면 안 된다..? 내가 말하기 전까진, 평생 함구하겠다고 약속해" "그러다 평생 말 안 하게? 야, 난 도대체 엄마 아들놈의 어디가 그렇게 좋다는지 이해가 안 간다" "아씨, 닌 친오빠니까 그런 거지. 넌 죽어도 모를 거다. 아 어쨌든, 내가 말하기 전까지는 절대 말 하지마. 알겠어?" "에휴 됐다. 몇 번을 말해도 좋다는데 니가 내 말을...
여름아. 내가 너 좋아하는 건 알아? 굳이 따지자면 딱히 마주치고 싶던 애는 아니었다. 이동혁은 이호진을 싫어했다. 그때 당시에도 나는 이동혁을 좋아하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내 시선은 늘 이동혁을 향해 있었다. 이호진도 내가 이동혁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다. 알면서도 내 옆에 있고 싶다고 했었다. 시선이 자신을 향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옆...
"너의 애인을 납치해따" "뭐하냐?" "애인을 납치했다니까? 애인을 구하고 싶지 않나?" "그래 뭘 원하는데?" "뽀뽀해 달라" "이리 와" "넹" "너의 애인을 납치했다" "또 뭔데뭐야 무슨 장난을 치려고 그래" "애인을 납치했다니까? 애인을 구하고 싶지 않나?" "그래 뭘 원하는데?" "뽀뽀해 달라" "싫은데?" "진쨔...? 안돼...?" "아니 장난...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내 눈에 보이는 것은 누구의 눈에도 보이질 않아서. 만물의 사연은 제멋대로 날 꿰뚫고 흩어지는데 내 사연은 들어주는 귀 하나가 없는 것 같아서. 힘들다 아프다 슬프다 외쳐도 부딪혀 되돌아오는 소리가 들리질 않아서. 내 눈물은 꽃 하나 피워내지 못하고 내 위로는 슬픔 하나 달래지 못하며 내 손길은 상처 하나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