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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재 : 1차 (이주비현), 달달한 데이트 B타입 (썰), 1,000자 (총 1970자) 수능이 끝난 당일, 이주는 같이 놀러 가자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얘기하며 다음에 꼭 같이 놀자 얘기하지. 그리고 1층으로 급하게 내려가면, 역시나 먼저 기다리고 있는 비현이야. "비현아!" 수능을 보는 겨우 그 몇 시간 떨어져 있었을 뿐인데,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처럼...
우ㅡ웅ㅡ우ㅡ웅 '음 .... 뭐야?' 비몽사몽으로 겨우 눈을 떠 진동이 울리는 핸드폰을 꺼내 들어 확인한 태형이 전화가 온 상대를 확인하고는 이내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는다 "아 뭐야 아침부터 .. 왜?" - 일어났어? 또 못 일어나서 지각할까봐 .. 이따 내가 데리러 갈..ㄲ.. - "아니 오지 마 지민이랑 갈 거니까" 그렇게 자신의 할 말만 한채 그대로...
인간이 아닌 것으로 태어나 평생을 인간으로 죽고자 노력했다. 살고자 바란 것도 아니었으며 매일 아침 일어나 침대에 엎드려 기도하고 매일 밤 바닥에 머리를 박고 기도한 것도 이것이었다. 부디, 사람으로서 죽게 해 주시오. 그러나 나를 만들어낸 이들은 그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네게 면회가 들어왔다. 팔다리가 있고 눈코입이 있으며 생각할 머리와 슬퍼할 심장은 내...
*우울증, 무기력증에 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이젠 익숙해 질 법도 한데 숨을 조여오는 이 감각은 여전히 나를 기진맥진하게 만든다.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한걸까. 아니, 애초에 내 인생이 근사하게 빛나던 적이 있기는 했던가. 누군가가 속을 파내어 껍데기만 남아버린 것 같다. 오늘도 불 꺼진 방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속으로 되뇌인다. 나는...
안녕, 저번에 초등학교 글 썼던 사람이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이후로 또 이상 현상을 겪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어. 저번부터 말했던 거지만, 나는 살면서 귀신같은 건 보지도 못했을뿐더러 믿지도 않았거든. 그래서 그런지 여기에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았어. 한 주에 걸쳐서 일어난 일이라 요약하기가 조금 힘드네. 감안하고...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에는 아직도 많은 수의 분교가 존재한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그중 하나인 ‘히마와리 초등학교’ 또한, 전교생이 10명인 작은 학교야. 이 일은 최근에 있던 일인데, 지금 이걸 쓰면서도 그날 겪었던 일이 사실일까를 생각하면 무서워지려고 해. 내가 겪었던 일을 설명하기 전에, 어째서 내가 분교에 있었는지를 납득시킬 필요가 있겠지. 임용고시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로즈 블로섬 신비로운 포커 페이스 ?! 개화하는 푸른 장미 | 누구보다도 차갑고 단단해보이는 가면을 가지고 있다. 타인과의 대화가 서툴고 감정 표현이 적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그어둔다는 오해를 받고는 한다.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무르고 약한 내면을 가지고 있다. 내버려 둘 수 없는 묘한 매력의 소녀. INFO 핑크빛이 도는 금색 머리카락에, 녹색 눈동자...
βGM X에 대하여. X는 우리 반, 아니 우리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녀석이었다. 흔히 말하는 왕따, 그게 X였다. 녀석은 꽤 괜찮은 얼굴(사실 남자치곤 조금은 예쁘장한 얼굴)이었고, 성격 또한 모나지 않고, 실은 조용한 편이었다. 키는 나보다 조금 작았고, 덩치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마른 얘였다. X가 언제부터 왕따를 당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
Name | Walburga Black(발부르가 블랙) Sex | Female(여성) Birth | 12/1 Tall | 168cm Age | 25. Patronus | 검은 고양이. Like | 케이크, 커피, 차. Hate | 시끄러운 사람. 옷은 자신의 맞는 걸 알기라도 하듯 검은색으로. 장미색 입술을 가지고 있고, 머리는 다른 블랙들와는 조금 다르게...
" 착해서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 등을 토닥이는 손길이 과거의 것과 같다. 처음 입학했을 때부터 졸업하기까지 수도없이 봐왔던 얼굴, 언젠가는 익숙했던 손길에서 느꼈던 체온, 그리고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전보다 자란 것임이 분명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하다는 모순을 품고 있다. 마치 지금처럼, 마가렛의 말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더라도 전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한 ...
"안 잘려요?" "그러게요. 사장님이 절 안 자르시네요. 언제까지 니가 컵을 깨먹나 보자, 오기로 지켜보고 계시는 거 같기도 해요." 새벽 2시 20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칵테일 바가 문을 닫기 전 오는 손님은 늘 그렇듯 달달한 칵테일을 주문했다. 쓴 거 싫어해요, 그냥 단 거주세요. 칵테일의 종류를 잘 모른다며 주문을 항상 저런 식으로 했다. 기분에 ...
소재 : 왕난밤, 센티넬버스 AU B타입 (썰) 2천자 (총 4880자) 일부 샘플 전체 공개, 이후 유료 공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버지가 자기 앞으로 빚을 잔뜩 달고 사라지는 바람에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자왕난. 빚쟁이들 때문에 직업은 건사하고 단기 아르바이트도 뛸 수 없어 직업은 백수지. 그날도 여전히 평소처럼 사채업자들의 눈을 피해 도망 다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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