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들어가며 약 2주 만에 2부로 찾아뵙습니다. 생업이 바빠 하루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못하다보니, 오래된 자료라 영상 찾아보고 복기하고 자료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네요. 정리된 자료를 토대로 역학 관계를 분석하고 다시 포스트로 정리하는 것까지 다 하는 일정이 "메타 고착화" 이후로는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ㅋㅋㅋ 이번...
" 모험? " 단순한 그 한마디에 아직 모자라기만 한 두 아이스크림은 생각하기 시작했다. ※렌 시점의 1인칭, 아이스 시점의 1인칭으로 나뉘어 서술되었습니다. ※모험에 대한 이야기만큼이나 리더인 슈팅스타 캐릭터에 대한 각자의 객관적인 서술과 생각묘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렌 리더가 하는 말이 귀에 잘 들려오지 않았다. 원래도 그랬지만 '왜?' 라는 의문...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재생 후 설정 우클릭으로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흘러내린 달빛이 고여 만들어진 것 같은 호수 주변으로 한 무더기의 노란 꽃이 밤 하늘의 별처럼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불어온 미풍에 부드럽게 나부끼는 꽃잎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다. 저 꽃 이름이 뭐였더라? 잠시 고민하던 여령은 활의 우아한 발걸음을 따라 스텝을 옮기며 예...
# 01 “촬영 끝나고 과일 스무디를 먹자고 하는거지!! 그러다 결혼식 올리고 예쁜 집에서 알콩달콩 살다가는... 애는 둘 쯤? 아냐 셋!! 개도 키우고!! 고양이는? 아냐 고양이는 아니야. 맞아 햄스터!! 나 햄스터 좋아해!!” “그래서 뭐... 어쩌자는 건데?” 필릭스가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마리네뜨를 쳐다봤다. 햄스터 집 모양과 아들 장래까지 생각하던 ...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
블랙리스트 모든 시즌의 전체적인 스포가 있으니 주의 바람 넷플에서 '볼 거 없나' 를 시전하다가 눈에 들어온 한 제목이 있었다. 그게 바로 블랙리스트이자 내가 3일동안 밤샌 이유이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였다. 악명 높은 지명수배자 레이먼드 레딩턴이 제 발로 FBI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범죄자 찾게 도와줄 테니 새로 발령난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대화하겠다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강물이 조약돌로 잔잔한 음악을 연주했다. 낚싯줄은 그 선율을 따라 멀리 뻗어 나갔다. 줄이 가라앉은 곳, 우거진 숲에서 검은 사슴이 뿔을 드러내며 걸어 나왔다. 윌은 발굽 소리에 감긴 눈을 떴다. 고개를 들자 붉은 소용돌이 무늬의 넥타이가 눈에 들어왔다. “반가워요, 윌.” “안녕하세요, 렉터 박사.” 살짝 올라가 있던 한니발의 입꼬리가 미묘하게 내려갔다....
한편 핑크펑키 쪽은 라이징이긴 했지만 '대형 기획사'의 신인이라 하기에는 성적이 다른 두 대형 소속사의 걸그룹 동기보다는 좋지 않았다. 다행인 점은 7인조라서 안정성은 보장되며, 히비키, 하루나, 츠쿠시 3명의 에이스라인이 건재한 것도 있고, 다른 멤버인 우타하, 메이코, 제인, 하나코 4명도 실력을 늘어가고 있었다. 츠쿠시: 오!!!! 우리 미니앨범 타이...
색상 보정한 이미지입니다. *22.1.14아닙니다. 22.1.16입니다.
1.그들의 친분은 오직 리스의 입으로만 증명되었다. 고용주가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핀치 씨, 하고 부르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굳이 "미스터"를 붙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모양이었다. 특히나 죽음이 목전에서 썩은 내가 나는 입김을 풍기고 있을 때가 되면 리스는 퍽이나 다정한 어조로 그의 이름을 부르곤 했다. 핀치. 리스는 그의 고용주가 이름을 불리는 순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