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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결국 이렇게 되네.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어느 때와 같은 평범한 하루였다. 음방 스케줄이 있어 메이크업 받고 의상을 입고 전체적인 준비하고 있을 때이다. "문대문대 수트 잘 어울리는데? 역시 전직 국정원?" "헛소리하지마." 재는 또 저 소리하네. 아니라니까. .. 뭐. 따지고 보면 맞긴한데. 근데 국정원은 류건우지. 박문대는 국정원이 ...
제목: 나의 여정 작가: 최정원(encldh) 장르: 일상, 꿈 소개: 2022년부터 걸어온 배움의 길
371 그 실망감이 너의 평소 모습임에도 고양된 감정에는 버거운 추락인가봐 372 글쎄 가끔은 사랑을 서로 말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시한폭탄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철썩같이 공감해왔었지만 지금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영원히 터지지 않을 시한폭탄이라도 걸려있으면 좋겠다 보다 가까운 날에 우연히 터질 무언가를 두려워하지 않게 373 멀어질까 두려워 안절부절 ...
공허 속에서 시리도록 빛나는 우주를, 루예나는 가로지르고 있었다. 끝에서 끝으로, 마치 혜성처럼 궤적을 그리듯 날아가며, 그는 보고 있던 종이를 힘없이 내려두었다. 루예나는 배가 고팠다. 아니, 지금도 고프다.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계속 배고플 예정이다. 루예나는 눈앞의 모든 걸-종이 빼고는 아무것도 없지만-그냥 집어삼키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 송백이 "여자"입니다. TS주의 ※ 청명과 송백이 처음 만납니다. ※ 원작 설정붕괴 多 "부인, 빠뜨리신 건 없습니까? 더 가져가실 건 없고요?" 이른 아침부터 송백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청명이 결국 현관까지 배웅하러 나왔다. 자신은 이미 이틀 전에 사문에 다녀와 서책 외에 더 이상 가져갈 것이 없었는데도 저이의 눈에는 대체 뭐가 그리 아쉬워 보이는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워딩 주의 ㅜ.ㅜ ㅈㅅ 오탈자나 이상한 내용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현존하는 이 세계 속 필멸하는 모든 사람의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지만 누리고 있는 삶의 가치, 영위는 다르다. 우리는 감히 누군가 평가할 수 없는 삶의 형태를 잔인하게도 세 가지로 나눈다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점수를 매기듯이. 이처럼 부를 누리고 있는 상위 몇 프...
정원에게는 긴 시간이었지만 성훈에게는 길지 않았다. 길 수 없었다. 성훈의 그전 마음이 어땠든, 성훈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니까. 겨우 며칠의 마음. 그게 정원에게 중요한 만큼 성훈에게도 중요할 거란 기대는 할 수 없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랬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라고 성훈이 말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둘은 전장에서 수없이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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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한 번 넘쳐버린 감정은 손 쓸 수도 없이 그에게로 흘러갔다. 그와 입 맞추고 난 이후로 머릿속에 가득 차 있던 꿈은 연기처럼 흩어지고, 대신 그 자리에 따뜻한 감촉만 남았다. 나는 여전히 그의 얼굴을 좀처럼 쳐다보지 못하고, 발등만 내려다보는 일이 잦았지만, 그와 나 사이에는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기류가 흘렀다. 시선을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 나를...
달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모두 탈출했다. 다시 지구로. 겨우 몇십 명에 불과한 사람들을 돌아보며 제이가 물었다. 당황한 듯이. “이게 다야?” “지구에 숨어 있는 사람들도 있어.” “……” “말했잖아. 결국 너희들의 눈으로 지구 전체를 감시할 순 없으니까.” 그걸 다 합쳐봐야 수만 수억 명은 될 수 없겠다는 걸 아는 눈으로 제이는 입을 다물었다. 전쟁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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