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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____________ “야 이제노 나랑 말 좀 해, 너 왜 자꾸 이러는데?“ “너도 이제 그만 좀 해“ 너는 그 한없이 다정했던 말투를 언제 어디서 잃어버리고 온 건지, 전과 다른 쌀쌀한 말투로 대답했다 이제노가 달라진 것은 몇주 전 부터였다 … ”… 나 이제 너 안 볼 거야“ ”응?“ ”이제 그만 헤어지자“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다 아까 전까지만 해도 ...
@mash0611omom 님의 작품을 번역했습니다 허락 x 여기서만 봐주세요
- 2차 창작물입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 ω •́ )✧ 하루카는 렌의 중얼거림을 듣지 못하고 다시 인간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서 곧바로 고전으로 가 이치지에게 유지와 나나미의 행방을 물었다. "이치지, 나나미와 유지는?" "하루카님? 잘 오셨습니다. 특급 주령이라는 걸 알면서도 두 사람 다 무모하게 장막이 펼쳐진 쪽으로- " "알겠어." ...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마. 그날 이후로 신류진은, 그 한마디에 시달려 잠에 들지 못했다. 황예지의 겁에 질린 표정과 파르르 떨리는 두 눈이 자꾸만 류진을 잠에서 깨게 만들었다. 그 상황에서 도망치듯 잠에서 깨어나 거친 숨을 몰아쉬다 보면 문득 서러워져서, 숨죽여서 눈물을 쏟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 티를 안 내려고 노력했는데도..., 다 알았던 걸까. ...
촉수 N만개분의 바캉스는 좋아하세요? w. BEY 추천계제: 4계제추천인원: 3인 (12장면)레귤레이션: 기본 룰북(대형판), 황혼선서 개요 PC들은 새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태평양 남쪽의 아름다운 해변으로 이번 여름 휴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대법전의 지루한 업무 같은 건 전부 잊어버리고 무더위를 신나게 날려버리자! …고 다짐까지 했습...
좋아한 후에 생각보다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았다. 그야 연애를 시작했을 뿐이니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 A는 선선하게 불어오는 초봄의 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보폭으로, 이맘때의 귀갓길은 늘 어느 정도의 허전함을 동반하는구나, 생각하면서. 좋아한다는 마음을 깨닫기 전에도 사에구사에 관한 감상은 비슷했다. 묘하게 자꾸 눈이 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도망쳐야 한다는 본능에 반비례하는 공포감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 발을 억지로 떼어내지만, 뒷걸음질은 멈칫거리고 달삭거리던 입밖으로 나온 말이. "...누구세요..." 한심한 나 자식 얼굴에 붙어있는 정말 쓸모 없는 주둥아리가 원망스러워 미치겠는데, 차분히 안경을 만지더니 크로스 백 끈을 양손에 잡는 모든 행동이 느리게 보여. "서,,서운하,,네ㅎ,,내가 자,...
브런치라고 들어보셨나요? 얼마 전 브런치 스토리로 이름이 변경되었지만 편하게 브런치라고 적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모르는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해 드리면, 정보성 글보다는 진솔한 내면의 글이 주를 이루는 글(쓰기) 전문 플랫폼입니다. 글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죠. 브런치엔 소위 말해 '있어빌리티'가 덜하다.어쩐지 브런치에선 모두가 ...
테이블 위로 하얀색 플레이트가 줄줄이 올라왔다. 먹음직스럽게 생긴 요리들의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고 잔잔하게 울리는 재즈음악에 너무 밝지도 않은 조명이 매장안을 비추었다. 그러나 마주앉은 두 사람의 시선은 테이블 위에 음식도 아니고 서로의 눈도 아닌 곳을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분명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도 대화는 자연스러웠다. " 형, 되게 맛...
아 맞다 오늘 만나기로 했지! (김세인 박나영 = 여주 친구들인데 고등학교 때 세인이가 태산이를 좋아했었는데 태산이가 여주랑만 놀아서 세인이랑 나영이가 여주를 싫어했었음 티 팍팍 내면서 근데 이제 다 컸으니 어찌저찌 잘 풀려서 오랜만에 밥 먹기로 약속을 잡음 그래도 아직 맘속에 그때 기억을 품고 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조졌다 남친 없는데 어떡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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