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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톡 반, 글 반, 질척임많이 다음날, 밤. 불 나게 진동하는 여주의 폰 광기 ㄹㅈㄷ 좋아요 눌러달라더니 자기가 미친 듯이 누르고 있음 그가 좋아요를 누른 여주의 게시물 YeoJu_luv 이번주도 혈당 조절 실패~~! 커피 중독 여주의 평범한 카페 사진들 그가 좋아요 누른 스토리 평범한 전시회 감상 하지만 그가 필사적으로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다음 스토리 오...
어느 봄 날 밤에 도착한 뜬금없는 벚꽃사진(예쁘긴 하네) 그리고 다른 날 이번에는 웬 음식사진? 또 다른 날 봄 나들이 가셨나봄 또또 다른 날 부담스럽게 왜 이러세요; 사진은 또 왜 이렇게 그윽하게 쳐다봐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냅다 얼굴자랑 알고보니 좋아요 충 알고보니 여주 한정 좋아요 충 그런 사람 여기 없는데요? 존재만으로 💯 ?????? 미친놈 아...
널 담을 단어를 하루 종일 고민하다 끝끝내 결정하지 못하는 게 사랑이 아니라면 온종일 고민해 힘주어 눌러쓴 문장에 내 마음을 다 담지 못해 결국 다시 지우는 것도 사랑이 아닐 거야. 일기장 곳곳을 내가 아닌 너로 채우는 게 사랑이 아니라면 그런 게 정말로 사랑이 아니라면 나는 아마 아주 사랑을 논할 수 없을 거야.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봤자 눈물 젖은 편지 없...
* 날조 및 적폐 캐해가 많습니다. * 찬양이가 종수에게 편지를 줍니다... * 아주 짧습니다... 3월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며 묘한 기류를 뿜어내는 달이다. 나무에 꽃봉오리가 채 맺히기도 전 다들 가슴속에 벚꽃을 한가득 피우고 풋풋한 내음을 잔뜩 묻히고 오는 시기. 개학식 이후의 반은 소란스러우며 누구와 친해질지 고르는 지금 이때 찬양은 제 손에 쥐어...
" 우리 이제 괴기 먹으러 갈 건데 어떠셔, 오늘도 같이 가실 거지요! " ...음. 김계장의 통보와도 같은 말에 깊은 생각 않고 수긍했다. 이번에도 그, 가든? 뭐 그런 옥탑방에서 먹으려나. 느릿하게 눈을 끔벅이며 언제 가느냐고 되물으니 지금이란다. 아... 할 일을 다 못 했던 거 같은데.제 머뭇거리는 손끝이 서류에 닿아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한형사가 그...
그동안은 정국과 진짜로 결혼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던 거지, 마음만 먹는다면 무슨 일이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지민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정국과의 결혼을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조급하게 해치우고 싶지는 않았다. 지민이 정국과 재회한 이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정국의 부모님을 뵈러 갈 약속을 잡는 거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요즘 히나타는 자신의 몸에서 이상한점을 느꼈다. 자신은 밥을 많이 먹는편인데 어째서인지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자신이 배구를 너무 자주하기도 하고 많이해서 그런가, 싶었다. 그런데 머리카락도 평소보다 잘 자라는 것 같기도 했다. 눈치가 없는 카게야마 마저 알아챌만큼, 그 외엔 가끔 피부가 가렵기도 했고.. 잠을 자도 피로감은 가시질않았다. 주...
머릿속이 멍하다.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또한 서서히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당신이 가볍게 던진 말에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철렁, 하고 내려 앉은 기분이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난 너를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 그런 말을 꺼낸것이 아니었는데. 좋아하니, 당연히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당연했고, 그것을 다짐하며 꺼낸 말이었다.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당...
박박박박. 베갯잇을 긁는 소리가 사방에 울려 퍼진다. 창틈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에 얼굴을 꾸기며 잔뜩 헝클어진 머리를 벅벅 매만지던 태형이 실눈을 뜨고 소리의 주범지를 찾아 시선을 돌렸다. 아침부터 지랄꾸러기 한 마리가 일어나라며 시위를 하고 있었다. “왜 또 표정이 그래…….” 얼굴을 잔뜩 구긴 뚱한 표정의 햄스터가 빤히 태형을 바라보고 있었다. 왜...
*포타 기준 4,84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수백 년 간 방치해 온 기능이 새삼 소중해졌는지 청려는 중성화 엔딩에 동의하지 않았다. 뭐, 본인이 싫다는데 어쩔 수 없지. 솔직히 그런 기능은 남자 아이돌에겐 불필요하다고 본다만. "오늘 저희는 김밥을 싸서 공원에 놀러 갈 거예요." 짤랑. 짤랑. 발찌에서 나는 방울 소리가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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