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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목차 1) 밥 2) 빵 3) 떡 1) 밥 내가 다이어트를 시도한 일이 코로나 이전에 한 번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덴마크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자몽을 샀으나 1주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흐지부지되었고, 헬스장을 끊었지만 잠깐 런닝머신에서 칼로리 소모 살짝 했다고 먹는 의욕은 더 불타서 잘 챙겨 먹었다. 식단을 관리하지 않으면 운동이...
다이어트는 평생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정확히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인생 최고 몸무게 68kg이라는 숫자를 달성했을 때에도. 제대로 기억나지 않을 만큼 어렸을 때부터 나는 먹는 걸 좋아하고, 운동은 반대로 돌 만큼도 못하게 봤다. 밥상에는 삼시 세끼 밥이 나오는 게 좋았고, 중학생 때에도 밥맛이 돌면 밥솥에서 밥을 몇 번 더 퍼서 밥그릇...
한 달 정도 진행하고 있는 루틴이며 전체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질서가 없는 것과 질서가 있는 삶은 전체적으로 '성장'의 속도가 다르다고 생각이 되는 만큼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월3,900원 멤버십으로 모든 유료콘텐츠를 제한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사쿠레.UK님의 bms 곡 중에서 처음 들었을 때, 여러모로 인상에 많이 남았던, 그리고 마치 어린시절 추억을 그대로 담은 듯한 그 느낌의 곡이 있다면, 바로 이 곡이다. 시나몬. 계피 라는 뜻이지만, 시나몬 빵 같은 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그 심상과 맛에서 많은 것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포근하게 만드는 멜로디와 음색이 인상깊은 작품. 특히 메...
안녕하세요. 자판기입니다. 오늘은 [우성명헌] 영원한 나의_ 후기입니다. 먼저 실물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 체크리스트와 체크리스트+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제가 이야기를 쓰고 책을 만들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에 대해 적을 예정입니다. 다만, 이 포스팅의 내용이 어떻든 읽으신 분이 느낀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맞고 틀린 것은 따...
나와 닮은 동물이라고 하면 끊임없이 거론되는 게 여우였다.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거나 요염하다는 말을 주로 들었다. 눈이 찢어진 편이었다. 어릴 때부터 있던 습관이 있었는데, 울음이 터질 때마다 눈꼬리 부근을 손으로 당기면서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하는 거였다. 그 짓을 계속 반복하다보니 눈매는 더 날카로워지고 길게 찢어진 눈이 되었다. 개새끼라는 욕은 별로 ...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1. 처음엔 예상가능한 이야기라 재밌게는 봤지만 확 와닿지는 않았는데 뜯어보면 볼수록 뭔가 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 중. Weird west라는 게임이 있는데 오프닝이 그 게임 생각나기도 했고 조용한 캐릭터인데 그동안의 조용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그리고 마냥 조용하기만 한 것도 아니고 약간의 장난기와 치기, 그리고 체념과 집념도 같이 있는 캐릭터라서 이윤...
여름인 줄 알고 지냈는데, 벌써 가을이래. 바닥에 한가득 떨어진 은행을 보고, 네 생각이 났다. 날씨가 꽤 쌀쌀해서, 혹시나 네가 떨고 있지 않을까 걱정도 하였다. 뭘 하든 뭘 보든 온종일 네가 문득문득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는 당최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사랑에 영원 같은 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사랑에는 영원한 ...
우리 집은 음주를 즐기는 집안이었다. 일요일 아침 밥상에서부터 부모님은 소주, 나는 맥주를 반주 삼아 마셨고, 아침 먹고 낮잠 자고 일어나 점심은 간단히 면을 먹고 (비빔국수나 라면 자장면 등) 저녁엔 고기에 술을 다시 마셨다. 독립을 하고 나서도, 퇴근후엔 맥주 500ml 2캔씩을 꼬박 마시고, 주말엔 4캔씩 마셨다. 당연히 살도 많이 쪘고, 잠도 깊게 ...
개강 후 매일이 새롭던 대학생활에 나는 항상 들떠있었다. 오티에서 맺어진 조원들은 나의 단짝이 되었고 우린 매일 함께 몰려다녔다. 물론 거기엔 같은 조였던 너도 늘 함께 였다. 밥을 먹을 때도, 카페에서 수다를 떨 때도, 강의를 들을 때도, 학교가 끝나고 술을 마실 때도 우린 항상 함께였다. 새로운 것엔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성격의 나였지만 낯선 대학교라는...
제목을 쓰고 보니 사랑과 전쟁에서 나올법한 드라마틱한 제목이네요. 언젠가 저는 소설로 쓰든, 수필을 내든 남편이 바람을 피웠던 제 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렇게 치유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은 걸까요? 이렇게 포스타입으로 소원을 성취하네요. 완전한 익명을 빌려서. 인물 값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죠? 인...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서 가까워질 수 있고 멀어질 수 있음에 대한 그런 관계가 있다고 들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들었던 얘기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으며 '태도'를 조금 달리하게 될 만큼의 포인트를 기록으로 남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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