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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동명의 영화 제목을 차용했습니다. 비속어, 욕설 사용多 좋은 게 좋은 거다. 혹자는 다 같이 사는 세상, 괜히 모나게 굴지 말고 적당히 뒤섞여 살란 뜻으로 쓰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오이카와 토오루. 코흘리개 적부터 대단한 고집쟁이였던지라. 저것을 입맛대로 해석해 첫 번째 지론으로 삼았다. 작게는 점심 메뉴부터, 크게는 진로 결정까지. 주변 사람 죄다 환...
Billie Eilish & Khalid - lovely 수천년이 지나도록 뱀파이어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 인간들 속에서 그들의 삶에 녺아 들며 자연스럽게 또한 음습하고 고독한 어둠속에 스며 들었다. 그리고 그들과 종족은 다르나 비슷한 형태로 살아남아 존재하는 종족이 있었으니, 바로 늑대인간이었다. 세계 각지의 오랜 부족민으로 살아오던 그들도 세상이...
MINVisREAL
Ø 문은 열렸다. 상승은 끝났다. 하늘 끝에 닿기 위한 바벨의 마천루는 천정에 닿았다. 421은 허리춤에 꽂아둔 권총을 꺼내 톱니바퀴를 만지작거렸다. 그는 지상에 있었다. 날개뼈 끝에 애처롭게 달려 있는 그의 빛나는 날개는 퍼덕이며 새로운 공기를 맞았다. -말하자면, 우리는 모두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 대답은 없었다. 한때 그의 심장과 ...
착각이 점점 늘고 있었다. 정모는 자리에 오지 않았다. 모두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다는 것은 아마 정모가 그 모두이기를 거부한다는 걸 의미했다. 정모의 피력은 항상 그런 식이었다. 말로 하지 않았다. 좋게 말해 행동파였다. 너 왜 자꾸 선생은 무시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하긴 형이 수업 째는 게 하루이틀 일인가 그러면 다행.. 생각하던 차에 3학년으로 보이는...
*급하신 분은 가볍게 넘기시면서 핑크색 글씨만 확인해주세요. *자유롭게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4월이 코앞입니다. 꽃이 피고 활기가 넘쳐야 할 때인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좀처럼 나들이도 나가지 못하네요……. 의료계 분들을 포함해 전선에서 활약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환자 분들의 쾌유와 빠른 사태 완화를 기원합니다. 각설하고, 울적한 시기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느 날 봤던 동영상 속 심해는 고요해서 그곳에 내가 있을 수 있다면 나를 둘러싼 소음에 벗어날 수 있을 텐데, 무엇도 날 잡아 둘 수 없고 조용히 사라질 수 있을 텐데 란 생각을 했었다. 그때의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필요 없었고 아무것도 없길 바랬다. 그저 침묵만을 바랬다. “너도 이제 어른이구나. 다행이도 취업이 거의 보장된 과에 갔으니, 공부 꼭 열심히...
석진은 아직 자고 있었다. 태형은 잠이 덜 깬 낯으로 주위를 둘러봤다. 어제 봤던 호텔이 아니었다. 방 형태가 아예 달랐고, 무엇보다 캐리어 두 개가 없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상황파악을 해보려 하니 어제 술을 한 모금씩 삼킬 때마다 흐릿해지는 기억이 떠올랐다. 점점 기억이 새까매지더니 사라지곤, 필름이 끊겨버렸다. 좁은 한 침대에서 바로 옆에 누워있는 ...
LIVING DEAD Ⅴ 녀석이 벙찐 내 팔을 다시금 붙들어온 건 그로부터 얼마 안 돼서였다. 시멘트 벽 뒤로 괴물 우는 소리가 들린다. 무슨 정신으로 다리를 통과했는지도 모르겠다. 자꾸만 까맣게 덧칠되는 정신을 바로잡으려 애썼다. 목을 긁는 듯한 쇳소리가 복도를 메우기 시작한다. 우리는 반쯤 열린 문을 잡고, 고민할 새도 없이 강당 안으로 급히 몸을 숨겼...
'연습은 어땠어.’ 너무 딱딱한가. '연습은 다 끝났냐?’ 취조하는 것 같은데. '자기 연습 끝났어용?' ...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답답함에 아악! 소리를 지르자 저 쪽에서 밥을 먹던 해원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쟤가 야구 못하더니 드디어 미쳤구나. 동생의 시선에도 임동규는 계속해서 머리만 쥐어뜯었다. 자꾸 저러니까 어깨 말고 어디 다른데가 아픈가 싶...
저희 애기는 삼중언어 (한국어, 러시아어, 영어)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저희 아는 집 중에는 사중언어 상황도 있습니다. 엄마 언어 따로, 아빠 언어 따로, 엄마와 아빠의 공용어는 영어, 그리고 한국에 살고 있어서 사회 주류 언어는 한국어(왜냐면 아이들이 한국 유치원 다니니까요....), 이러면 사중언어가 가능해집니다. 그런 집에서 어떻게 사는지는 저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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