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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켜졌다 형 제가 지금 어디게요 형이 그렇게 한 번은 오고 싶다던 에펠탑! 보여요? 생각했던 것보다 완전 커서 놀랐네 저 오늘 길에 지갑 떨어뜨려서 왔던 길 다시 돌아가느라고 낮에 왔어야 되는 것을 초저녁에 왔어요 낮에도 예쁘다길래 열심히 왔는데 ㅠㅁㅠ 저 지금 어디에 있게요 바로 에펠탑 정상~ 보여요? 완전 예쁘죠 아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
* 최초 업로드 일자 : 2017.12.10. 01:28 → 2019.05.21 발행일 수정 ※ WARNING ※ 전편에서 마지막 장면을 완결로 구상하고 쓴 글이기 때문에 이전편의 분위기와 다르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올라오는 글들은 설정에 조금 더 개연성을 보태보고자 쓴 글입니다. 이전편의 분위기로도 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숨을 쉬지마 그대로 멈춰...
고막을 찢을듯 울리는 알람소리나 민석의 채근이 아닌,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천천히 눈을 뜨는 것은 천국이었다. 토요일 아침이라면 이래야지, 알람 소리 하나 안 듣고 출근 준비 생각 없이 침대에서 뒹굴어야지, 아직 뜨끈한 전기매트 안을 뒹굴다 고개만 빼 시계를 본다. 이제 겨우 아홉시. 창 밖의 햇빛은 밝고, 전기매트는 따뜻하다. 절대 나가지 말아야지, 다시...
"글쎄, 자신이 성스러운 사자(산타)라고 하면서 소원을 계속 묻더라니까?" 잠시 쉬는 시간에 휴계실에서 만난 슈가와 에반은 하치노스 앞에서 만난 수상한 사람에 대하여 이아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에반은 어떻게 했어?""뭐, 손해볼 것도 없고 해서 그냥 말해줬지.""헤에, 무슨 소원 빌었는데?""우음...비..밀이야.""에반, 치사해!""그.. 그치만 다 알...
*미카 여체화 주의 *캐붕주의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은 슈에 대한 것이었다. 미카는 매일 일과와도 같이 슈의 생각을 했기 때문에 특별한 일은 아니었지만, 평소와 달리 걱정에 가까웠다.“응아앗...스승님, 화나게 해버렸데이...”슈는 언뜻 보면 차가운 사람인 것 같지만 감정 표현이 풍부했다. 예술을 찬미할 때와 무지몽매한 이들을 혐오할 때의 갭을 미카는 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카슈 둘은 회사 동기임. 그것도 별로 안 친한. 그런데 회식날 둘다 술 진창 마시고 어쩌다가 섹스를 하게 됐는데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쿨하게 섹파를 하기로 함. 평소에는 일적인 얘기만 하고 개인연락도 절대 안함. 오로지 하고 싶은 날에만 연락해서 호텔 예약해서 만남. 평소에는 서로를 사무적으로 대하지만, 섹스하려고 만날때는 그래도 나름 연애 코스프레 정도...
* 원작을 따라가는게 아니라서 개인적인 설정 존재합니다. / 날조 거미가 울던 날 [스파이더맨/슈퍼팸+어벤져스] Written By. 포포링 “두 사람이 마지막이네요. 들어와요.” 브루스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빈 책상 자리를 손으로 대충 가리켰다. 네드가 어색한 듯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는 곧장 빈자리를 찾아 걸어갔다. “피터, 여기 비었어!” “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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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 열려있던 건지, 따스한 가을 바람이 백의 방으로 들어왔다. 요몇일 무리를 했던 백이라, 쉽사리 눈을 뜰수가 없었다. 그저 불어오는 바람에 눈썹만 씰룩이다, 이내 다시잠에 빠져들었다. 그때 차가운 무언가가 백의 볼을 적셨다. 힘겹게 눈을 조금씩 뜨자, 언제부터 인지, 눈송이들이 백의 창을 통해 조금씩 들어와 주위를 감싸기 시작했다. 예사로운 기운이...
(부제 : 안녕 친구)
슈돌 짬뽕 육아물 썰 “우주, 아빠 빠빠, 해줘.”“아빠 빠빠. ...근데에 아빠 엉제와?” 우주야... 아덜아... 지금 아빠 언제 오냐는 소리 열 번째다. 난처하게 웃는 액정 너머의 녤을 향해 대충 눈짓하는 지훈이야. 그냥 자기가 끊어버려. 바쁘다고. 하는 입모양과 함께. 페이스 타임을 끊을라치면 귀신 같이 아빠 온제와? 우주랑 언제 놀아주러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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