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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쿠로오 테츠로 네임리스드림 * 오타 있습니다! 보이는 건 전부 수정 중입니다. 두 사람은 헤어졌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냥 두 사람은 너무 달랐다. 그게 두 사람의 이별의 이유였다. 두 사람의 지인들은 모두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쉽사리 믿지 못했다. 그야 그도 그럴 게, 두 사람은 정말 뜨겁게 사랑했다. 마치 내일은 없다는 듯이, 둘은 매 순간을...
유독 좋아하는 책 한 권 속에 잊을 수 없는 구절 재생목록에 남아 여러번 반복해 들었던 노래나 오래된 영화지만 다시 보면 또 설레는 장면 같은 마치, 너를 닮은 것들 / 안상현, 마치 "호그와트에서 보이는 밤하늘은" " 저기 저 밤하늘을 봐! 내 눈처럼 보라색이면 더 예쁘지 않을까?"💫이름 Omnium rerum principia parva sunt. Am...
너의 첫사랑이 내가 아니어도 행복했다. 나와 같은 마음은 아니었어도,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고, 가끔 다정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 줄 때는 그것이 네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었음을 알면서도, 그 순간을 곱씹으며 밤 잠 설쳤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했다. 그래도 가끔 들리는 너의 연애담은 썩 즐겁진 않았지만, 누군가 열렬히 ...
이미지 정보: Photo by Ryan Quintal / Unsplash 몰아치는 해일처럼 대책 없이 사랑스러운 사람아. 좋아하는 물빛이 일렁이면 나는 그저 웃을 뿐이었지. 당신이 손끝으로 두드린 문자 하나하나에 휩쓸릴 정도로 말이야. 그대가 적신 키보드는 자판마다 낯익은 물기를 품고 훌쩍였어. 나는 모니터 앞에 엎드려 바다가 되었지. 파도 몇 줄기도 일으...
한눈에 봐도 고풍스러운 양반가의 저택이다. 들리는 말로는 이 자의 권력이 이 나라 으뜸이고, 왕 보다 그 권세가 높다 한다. "그래 자네가 그리 총명하다고" 큰 풍채와 덥수룩한 수염. 위압감이 상당하다. "아닙니다." 이 자의 이름은 수현. 가난하나 총명하고, 문무가 능해 마을 곳곳에서 소문이 자자한 인재다. 그러나 집안이 가난하여 그 뜻을 이루기 어렵다....
아샤가 나를 데려간 곳은, 공사하다가 중간에 그만둔 빈 공터 같은 곳이었다. 예전에 학교를 지으면서 추가로 옆에 무언가를 만들려 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취소된 것으로 보였다. 페인트칠하다 만 벤치와 둥그런 탁자가 작지만 이곳저곳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학생들을 위한 쉼터였을 것이 틀림없었다. 아샤는 여러 번 와 본 것이 티 나는, 자연스러운 움직...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나키는 후와 이사무의 뇌의 칩에 갇혀있을 때, 즉 데이터가 아마츠 가이에 의하여 휴머기어의 신체에서 후와 이사무의 뇌 속 칩으로 옮겨졌을 때. 후와 이사무가 잊은 과거의 일들이나 후와 이사무의 웃음포인트 등, 그에 관하여 여러 가지 것들을 알게 되었으며 같이 느꼈다. 그중에서 나키가 가장 인상 깊게 생각한 건 인간의 감정이었다. 아직 기술적 특이점. 즉 싱...
'Vampire Town' 욕심과 욕망, 시기 질투가 가득한 통칭 'H(human)'에게 쫓겨난 뱀파이어들이 모여 사는 곳. {인간 측} 평소라면 해가 하늘 높이 떠올라 모든 곳을 밝게 비추고 있을 시간이었지만 오늘따라 해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고 서늘한 바람만이 불어왔다. 결행식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 모든 죄수들이 한 곳에 모여 인원체크를 하고 ...
안녕하세요, 랩실 쫀득이입니다. 화면 소재보다 먼저 들고와버린.... 사람 머리, 2종입니다. 그림에 쓰기 좋은 비율로 들고와보았습니다. 무보정 3d 제품 상세샷.GIF 머리 두개.skp 2,126KB (2017버전, 2013버전은 1,908KB이며 두 파일은 동일한 폴리곤입니다) ※2020.8.3 판매 개시 전 업데이트) 눈가가 좀 더 각진 형태의 <...
[에이마르] 사랑하는 낯선 사람 1/2 * 뭐가 가장 곤란하냐고 묻는다면 단연 발가벗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장난 아니고 정말로. 욕실 문을 열고 나왔더니 우리집이 아니었다. 급하게 뒤돌아 문을 열어도 방금까지 몸을 담갔던 욕조는 온데간데없다. 마르코는 이럴 줄 알았다면 갈아입을 옷을 욕실까지 가지고 들어갔을 거라고 투덜댔다. ‘여기는…… 뭐지? 세트장?’ ...
* 약간 무서운? 좀 징그러운?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액막이 의제의 방식이나 그런 것들은 이런저런 것들이 짬뽕되어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세요... * 도시괴담스러운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2편은 언제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후직성(羅侯直星) : 사람의 나이에 따라 운명을 맡고 있는 아홉 별 중 하나, 가장 흉한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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