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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스릴러, 로맨스 - 오래전에 써놨던 글 업로드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인사말이 있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불법센티넬,가이드들이 거리에 있다는 신고가 요즘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00사건, 가이딩을 받지 못해 위험상태에 도달한 상태였던 불법센티넬이 폭주하여 T사의 장남, 김정우가 휘말려 식물인간이 된 사건 기억하시죠? 이들은 위험합니다. 주변...
“일어났어요?” 포근한 이불 속에 반쯤 얼굴을 감춘 영훈의 눈동자가 느릿느릿 움직인다. 저 나른한 얼굴 분명 어디서 본 적 있는데. 어디였더라. 아, 그래. 한 달 전 입사한 그 신입 이름이…, 이주연이었던가? 맞아. 옆 부서 허 주임이 이름도 어쩜 ‘주연’이냐며 난리를 쳤었지. 그건 그렇다 치고. 왜 옷을 헐벗고 팬티 바람으로 의자에 앉아있지? 아…...
*소장용 결제란 有 *브금 재생 필수! 재생 후 톱니바퀴 -> 옵션 더보기에서 반복재생!! 저리 소원❤️ 평소 하늘과 바다를 좋아하던 장하오는 개강을 앞두고 한국에서 사귄 친구들과 속초 여행을 간다고 했었다. 나랑 있겠다고 안 간다고 하는 걸 겨우 겨우 말려서 보냈는데, 막상 가보니 재밌는지 전화를 할 때마다 목소리가 들떠있었다. 나중에 같이 오자고,...
*전개가 다소 빠르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https://youtu.be/c-J6aCh3QOs?si=X3MihELQyxpo_HJS 함께들으면 좋아요.!
성우 미나세 이노리 님께서 참여하신 작품 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라는 장르의 '헤스티아' 의 목소리를 인용하여 만든 보이스 동영상입니다.
공상은 현재의 유리가 ×이자 자신이 이면이 사라지고 난 이후 유리가 만들어낸 공간이다. 공상은 하얀 공허와도 비슷하게 생겼으나 온통 검은 곳이고 그곳은 아무한테도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는 곳이다. 그리고 그곳은 그 어떠한 생명체도 오지 못하고 그 어떤 누구도 이곳으로 올 수가 없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이면이 오게 되면서 자신이 있던 공상이 불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꿈을 꿨다. 주변은 칠흑 같은 어둠이 깔려있었다. 아주 까만 어둠 속,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나는 몸을 흠칫 떨었다. 손을 뻗어도 손에 닿는 것 이라곤 차가운 공기 뿐임에 한 번 더 멈칫 한 것 같다. ‘도망쳤어.’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가뜩이나 어둠이 깔려있어서 두려움이 온 몸을 엄습하는데, 들려...
이름:유리 ×?? (au) 나이:?? 무기:도끼, 토박 나이프 능력치:중급 나의 이야기에 나오지 않은 또 다른 인물 중에 1명이다. 파괴자 중 1명이며 은근히 강한 편에 속한다. 특징으론 파괴자 중 유일하게 집이 있다. 집은 뭔 궁전처럼 큰집이고 집 근처엔 공동묘지가 있어 그의 집은 다른 사람이 보기엔 큰 저택이지만 폐가처럼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살...
서울 시티 동에 위치한 한 학교가 있다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일어난 곳,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 곳. 🏫 < 시티고등학교 2024 > 안녕하세요 저는 입학설명회를 하러 온 시티고등학교 전교 회장 김도영 입니다. 시티고학생 대표로 입학설명회를 해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교 시설은 넓고 쾌적한 교실과 많은 새 책들이 있는 도서관이 있고 항상 영양...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23
한 가지 궁금한 게 생겼다. 만약 내가 '다자이 오사무' 를 버렸더라면 오다 사쿠, 그가 날 사랑해주었을까? 어두운 면의 나를 잃어버리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갔다면 나는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 "...오다 사쿠." 그의 묘비에 기댄 채로 그를 불렀다. "...만약 내가 나를 잃어버렸더라면, 너는 내가 사랑받을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해?" 내심 대답이 돌아오길 ...
' 응? ' " 응, (-) 갑자기 왜그래? " _ 유지 ' 아무래도 돌아가는 것에는 문제가 생길 것 같아.. ' " 문제가 생기다니, 무슨 일이라도 생긴거야? " _ 유지 ' 응, 생겼어. 그것도 ' 스르르륵 ' 커다랗게도 생겨버린 것 같아 ' 그렇게 다시 현재로 돌아와, (-)는 한창 교류회 도중 하늘의 전체를 뒤덮는 검은 막에 아무래도 집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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