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백호군단’이라 불리는 무리는 이름만 두고 보면 강백호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그들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양호열이다. 노구식과 김대남, 이용팔은 강백호보다 양호열을 먼저 알았다. “야, 우리 장수풍뎅이 잡으러 갈 건데 너도 갈래?” 아직 뒷산을 뛰어다니며 노는 게 더 재미있던 때였다. 애매한 시기에 전학을 와서 며...
# 육성재 X 이창섭 # 역아고물 # 외전 두편은 내용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했습니다! ➡️ http://asked.kr/happenstan62 💙 어떻게 숨기고 살았는지 성재는 애교도 많고 어리광도 많았다. 나이에 비해 과하게 철이 든 것 같아 안쓰러울 때가 많았는데 애는 애구나 싶었다. 뭐 보기...
연시은과 안수호 연시은은 아주 느즈막히 학교에 도착한다. 수업 중에 학교에 도착한 연시은 탓에, 안수호는 연시은에게 어떤 말도 걸지 못한 채 가만히 그 뒷모습을 바라본다. 인사를 해야 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러나 지난 밤을 꼴딱 연시은의 집 앞에서 세운 뒤, 개근상은 받으라는 할머니의 말에 하는 수 없이 걸음을 돌린 안수호를 잠이 자꾸만 끌어당...
1. “그럼 잘 가라-” “어, 내일 보자.” 초등학생 같은 대화를 주고 받고 양호열은 문이 닫히는 것을 빤히 바라보았다. 강백호의 집은 아파트 2층에 있었다. 누가 보더라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자리였다. 양호열은 아파트 부지 밖으로 나와 담장에 등을 기대고 주머니를 뒤졌다. 담배 한 갑이 손에 딸려 나왔다. 양호열은 담뱃갑 밑을 능숙하게 툭 쳐서 한 개...
* 호브우리 hpyu 조각글, 다소 짧음. 글의 시점은 1회차 엔딩 이후. 안녕,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음, 너무 성의 없어보이려나? 느낌표라도 붙일까? 이름도 불러서, 우리야.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 ... 더 별로인가? 미안, 이렇게 전하려고 하니까 뭘로 해도 닿지 않는 기분이야. 널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있는 힘껏, 목...
감사합니다.
*트위터 썰 백업 *투비컨티뉴에도 올라갑니다. https://tobe.aladin.co.kr/n/43408 자기는 그렇게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백호는 있는 힘껏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그냥 자기 자신을 투영하는 것 뿐이라고, 그러니까 이따위 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는 양호열 보고 싶다 이런 걸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이 섭섭해하지 않겠냐, 하고 웃는...
"호열이 넌 키스 해봤냐?" 뜬금없는 질문이다. 농구를 알려준다면서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하는 백호를 빤히 바라보자, 어느새 새빨개진 백호의 얼굴이었다. ".. 응" "뭐어..? 누구랑 한 거야" '너'라는 말이 입 안에서 맴돌았다. 하지만 당황하는 너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았기에 입을 꾹 닫았다. 곤히 자던 백호의 입술에 입을 맞춘 건 아마 평생 비밀로 간...
해남의 슈퍼 루키 전호장은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자신이 짜 둔 완벽한 루틴대로 생활했다. 기상, 아침 식사 후 천재견과 함께하는 가벼운 러닝, 등교, 아침 연습, 수업 듣기… 그런데 요즘 완벽한 일상에 금이 가고 말았다. 저녁 연습으로 체력을 탕진하고 나면 집에 오자마자 금방 곯아떨어지기 마련이었으나 원래라면 이미 잠들어야 했을 시간임에도 머릿속이 엉망...
호텔방에 밀어 넣어진 두 작곡가는 서로에게 가장 어울리는 옷을 만들어 내듯 작품들을 써내려 갔다. 반도네온과 피아노를 위한 소품곡, 악보들은 날마다 발행되는 신문처럼 새로운 단어들로 의미를 더해갔다. 베개의 앵무새들이 말했다. "사랑해." "나도." ♪ BGM Hotel Victoria - Carel Kraayenhof & Juan Pablo Dob...
"씨발." 평생 내 편일것 같았던 사람에게 욕을 먹었다. 그리고 제발 떨어져달라는 말도 들었다. 이진예는 주머니 깊숙히 박혀있던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인다. 후우, 매케한 연기가 골목을 뒤덮는다. 저 여자가 뭐라고 대체 저렇게까지 목을 매다는건지. 그녀는 이동혁의 뒤에 항상 누군가를 붙여놔서 이동혁의 뒤를 쫓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일부러 온거였다...
*트위터 썰 백업 *백호는 안 나오는 호열백호 *날조대환장파티 *모브주의 *폭력 묘사 주의 *투비컨티뉴에도 올라갑니다. https://tobe.aladin.co.kr/n/43394 Had I the heavens' embroidered cloths, Enwrought with golden and silver light, The blue and the di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