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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크루거." "응?" "내려와." "싫어. 쟤도 되는데 난 왜 안 돼." "지금 하이에나랑 경쟁하냐?" "응." 그리고 크루거는 베일 쓴 얼굴을 돌려 스푸트니크를 마주보았다. 그리고- 짖었다. 미친 자식. - 한 달 전 일이다. 그들은 신혼집을 미리 구했다. 크루거는 그날 아침 신혼집 부엌으로 걸어들어오며 말했다. "뭐야, 그 털짐승은." "우리 자기...
Daydream: 백일몽, 한낮에 꾸는 꿈, 실현될 수 없는 헛된 공상 있잖아, 하나야. 응? 만약에 누군가 너를 살리기 위해 몇 번씩 시간을 돌린다면 어떨 것 같아? 응? 그게 뭐야, 너무 슬프잖아, 어제 무슨 영화 보다가 잔 거야? 작게 흩어지는 하나의 웃음소리에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내 물음에 하나는 사탕을 물고 꽤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술을... 마시자고?" "어." 닉토는 그를 보며 끄덕였다. "나랑?" "지금 여기 둘밖에 더 있냐." 그리고 어깨를 으쓱했다. 그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주르륵 훑은 뒤에 황급히 덧붙였다. "나 너네 카지노에서는 잘못한 거 없어." 닉토는 그를 빤히 쳐다보더니 술잔을 가져오며 코웃음을 쳤다. "네가 잘못해봤자 몇 푼이나 된다고." 재수없는 새끼......
김태형에겐 말하지 않을 작정이지만, 나는 아직 다섯 번째 연애를 시작할 생각이 없다. 어느 순간부터 사랑을 하는 일련의 과정이 다 싫증이 났다. 나는 사람 대신 연애랑 권태기를 갖나 보다. 네 번째 연애가 남긴 마지막 여파는 생각보다 질긴 생명줄을 가지고 있었다. “누나, 오늘 뭐 해요?” “도서관.” “또? 안 가면 안 돼요?” “네가 나 대신 취직시켜 ...
※웹툰 기준 1~2부 사이 쯤 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캐붕 많습니다※ ※피드백 항상 받습니다※ ※소설과 굉장히 다릅니다※ 당보는 입에서 나오지 않으려 하는 말을 열심히 꺼내려 하고 있었다. "그 당신의.." 청명은 아무 말없이 기다려주었다. 그라도 이런 말은 긴장이 되어 어려울테니까. "아.. 그" 하지만 계속 같은 말만 반복되니 약간 답답해졌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4화. 내심외경(內心外境)* 내심외경(內心外境) : 내 속에 있는 것을 밖에서 본다는 말로, 겉으로 비치는 것들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의미를 말한다.윤기와의 솔직한 대화 이후, 윤기는 여주에게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한국에서의 일정은 잘 끝났고, 나머지는 미국으로 건너가서 제가 마무리할 일만 남았기에 여주는 간만에 밀린 잠을 몰아...
시끄러운 경적 소리가 귓가에 시끄럽게 울린다. 내 옆에는 많은 차들이 쌩쌩거리며 지나가고 있고, 차들은 그 중심에 위태롭게 서 있는 나에게 경적을 울릴 뿐 이었다. 차가운 바람이 내 팔과 볼을 스쳐 갔다. 마치 공기가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거 같이. 이제는 눈물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체념해버렸다.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에겐 달고, 화사하겠지만 나에겐 어둡고,...
그냥 새벽감성에 쓴 거라 내일 올라가는 거 기다리기 싫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소루미라고는 하는데 루미네하고 소는 정말 조금 나오니까 시간 낭비하고 싶으신 분만....ㅎㅎ 개연성/급전개 주의 1,400자 꽤 잘 나가던 부잣집의 아가씨. 그래, 그것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깃거리였다. 아가씨의 오라비이자 집안의 버팀목이었던 남자는 어딘가, 그녀조차도 모를...
트라이건 스탬피드 모음
따뜻한 햇살이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의 아침잠을 쫓아주려 바지런히 비춰주지만 통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꾸물거리기만 할 뿐 일어날 생각이 없이 이불 안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다시 잠에 빠진 듯 미동이 없다. 달칵. 가벼운 문소리와 함께 분홍 앞치마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차가운 느낌의 금발의 남자가 이불 채로 잠들어 있는 이를 꽉 껴안았다. ...
여주는 남은 3일의 휴가를 집에서 푹 쉬며 지냈다. 내일이면 다시 중국으로 가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좀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이왕 차장으로 진급도 했겠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은 생각보다 빠르게 승인을 받은 탓에 이렇게 쉴 수 있었지만 중국은 소문으로 의하면 일본보다 더 깐깐하고 자신들과 한 번 의견이 안 맞으면 아예 외면해버리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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