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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창작물의 저작권은 젤리(@imthatjelly)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슬롯] 🍏🍏🍏 커미션 관련 사항 - 슬롯이 차면 맨 위의 사과가 빨갛게 익습니다! - 고어, 메카, 논란 장르 등은 불가능합니다. - 3d, 중년, 수위, 근육, 수인 등은 최선을 다하겠지만 원하시는 퀄리티에 못미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도저히...
이제야 그게 사랑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박두규, 그대에게 *현대 아고물입니다. 제약회사 다니는 지크(나이는 미정) x 17-19 에렌 * 스포는 없는 거 같은데 알아서 주의해주세요. 창작물에 대한 관심, 후원, 피드백은 창작을 이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아래엔 약 2천 자 정도의 쓰면서 생각한 것, 뿌려둔 떡밥, 후에 썰 ...
안녕. 오랜만입니다. 그대. 잘 지내고 있나요? 그대는 작년 겨울 바다를 기억 하나요? 그 바다는 저 멀리 끝이 보이는 우리의 바다. 기억하나요? 그대와 함께 나란히 서서 신발 앞 부분이 시린 바닷물에 젖어 가는지도 모른 채, 새카만 바다. 나는 그 끝을 보고 있었어요. 그대는 무엇을 보았나요? 그대도 끝을 보았나요? 맞아요. 그 바다는 우리의 바다. 우리...
틀 출처는 여기 https://twitter.com/Rom_romi0/status/1309143405721772041?s=19 2014년에 선물받은 펜인데 2020년에도 쓰고 있어
"이 사람 저 사람이랑 다 하고 다닐 건 아닌 거 같아. 그렇지?" "그럼 나랑만 하려고?" "그럴까?" "키스는 대체 무슨 느낌일까?" "사람들은 왜 그걸 하고 좋아하는 걸까?" "나도 그걸 해주면…, 다들 더 좋아하나?!" "사랑하는 사이니까 해줘야 할까?!" 왜 생각의 흐름이 그렇게 되는 걸까, 쟤는? 가브리엘의 중얼거림을 모두 무시한 채 책을 읽던 ...
친구1. 가장 가까운 지인. 나부생이 한천의 인생에서 21년째 맡고 있는 역할이다. 소학교 시절 만나 지금까지 이어졌으니 징하게 긴 시간이었다. 윗대의 친분 덕에 재계를 주무르는 재벌인 한천의 집안과 상해의 밤을 지배하는 2대 조직 중 하나인 홍가단은 오랜 세월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다. 덕분에 경찰이 된 한천과 홍가단의 2인자가 된 나부생의 우정 역시 무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 아래에 늘어진 몸뚱아리는 수많은 목숨을 빼앗은 자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힘이 없다. 동시에 예민하게 날을 세우던 것을 잃고 경계를 푼 모습은 처음 그를 만났을 때와 너무나도 대조적이라, 요한은 자꾸만 그에게로 향하는 시선을 억지로 떼어내었다. 그는 분명 제 시선을 느꼈을 것임에도 볼 테면 실컷 보라는 듯 아무런 반...
*표지 만드는 것, 앞부분 쓰는 것은 합작한 분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하아..." 어두컴컴한 공간 한켠에서, 다른 사람의 귀에 들릴까말까한 작은 한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상자와도 같은 책상에는 스탠드 빛이 갖가지의 문제집을 밝게 비춰주고 있었는데, 희망처럼 환한 빛과는 달리, 너덜너덜해진 책들은 주인의 불안함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 같았다. 빛을 쫓아 시...
“오늘은 어땠어?”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어떤 하루였다. 반여령은 음료수를 마시며 함단이에게 묻고, 그제야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여는 함단이의 얼굴에는 피로가 가득했다. 저녁시간이라서인지 사람이 많이 없는 카페에서, 반여령은 함단이의 이야기를 잠자코 들었다. “그, 은지호가 있잖아.” “응!” “한울 그룹 뭐였더라... 아 맞다, 그 20주년 기념 파티에...
“전학생?” “응!” “우리반에?” “응응!”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응응응... 이 아니라.” 여느 때처럼 조용하고, 반여령은 시끄럽고, 하늘은 구름이 잔뜩 낀 하루. 함단이가 고개를 기울이며 물은 말에, 반여령은 간단히 대꾸했다. “너에 대해서 내가 모르는 게 있겠어??!” “아니, 그래서 진짜 어떻게 알았는데? 은형이가 교무실 가서 알았으려나?...
{외전 1 _ 영원히 사랑할 사람과 함께}“서현아!”밝게 웃으며 나를 부르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내 여자 친구였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우리는 어느새 성인이 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27살까지 사귀었으면........... 말 다 했나?난 단이에게 알겠다고 대답하고서 걸음을 옮기며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우리 둘이 있는 곳은 장미원이었다. 어디선...
이 이야기는, 약 1일 전부터 시작되었다.“헐, 얘들아. 어떡하지? 지금 루다가 부르는데, 급한 일인가 봐. 가 봐야 할 것 같아.......”함단이와 반여령, 사대천왕이 다함께 시내에 나가 놀았던 하루. 그날 함단이는 오후 5시에 이루다의 부름을 받고 일찍 자리를 떠나야 했다.이에 사대천왕과 반여령이 미쳐 날뛴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하, 이루다 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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