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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드림주 http://posty.pe/7d0zc6 서사 http://posty.pe/21mtmn 에스크 https://asked.kr/sweetnessof · 트친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용😢 · 본인은 10대 후반입니다. 천사님은 18살 이상이셨으면 좋겠어요. 청소년이지만 24시간 상관없이 접률 높아요. 언제든 편하게 대화할 수 있고, 얇고 긴 관계를 선호합...
신. 나만 멈춘 세상에 또 멈추지 않은 것이 있다면, 신이었다. 그는 나비의 모습으로 찾아와 항상 나에게 질문만을 던졌다. 답이 없는 질문만을. "다음 분,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찾아오ㅅ," "저희 삼촌 때문에 왔는데요." 그는 겉보기부터 돈 냄새가 나는, 누가 봐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 같았다. 이런 사람이 상담소에는 왜? 그것도 원장...
글을 씁니다 창작 2차 드림 가리지 않지만 고죠후시를 벗어난 이야기에는 아직 할애할 겨를이 없어 당분간은 고죠후시 위주로만 느리게 돌아갑니다 특별한 강조를 요하는 사항이 아니라면 덧말과 테마곡은 공지 댓글과 본문 최하단을 사용합니다. 주의 사항 확인을 원하신다면 공지 댓글을 BGM 열람을 원하신다면 포스트 최하단을 먼저 확인한 뒤 본문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
* Pianoholic 님께서 연주하신 Tchikovsky의 October입니다. 몇 시간 동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작업곡? 이었습니다... 연속 재생 설정해두시고 읽으시면 이 글을 쓴 제 기분을 좀 더 느껴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 마다카나 대학생AU으로 시작하긴 했는데요...? 마다라 스카우트 5성 콘체르토로 생각하고 적었는데 적...
※ 게임 검은 고양이 위즈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푸른 달이 완연한 밤이었다. 푸르스름한 달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시냇물을 바라보다가 발견했다. 다리의 난간을 비스듬히 붙잡고 가만히 달을 바라보는 인영을. 언제나 웃는 ...
남자는 다시 눈을 떴다. 의식을 잃은 뒤로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쓰러지기 전에는 분명 어두워지고 있었던 주변이 이미 지나치게 밝아있었다는 것이다. 남자는 쓰러졌던 그 자세 그대로, 은잔의 내용물을 마신 이후에 봤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사건의 발단은 이 저택의 주인이 분명했으되,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은 ...
개새끼. 이재현 진짜 나쁜 새끼. 이불을 뒤집어쓰고 갤러리를 정리했다. 둘이 찍은 사진은 몇 장 되지도 않아서 삭제할 것도 없었다. 김선우는 또 울컥한다. 사진 존나 안 찍어주더니 결국 헤어지고 정리할 것도 없게 만드네. 천하의 개새끼…. 베개가 축축하게 젖어 들어간다. 그대로 엎어져 울었다. 더 흘릴 것도 없는 눈물을 쥐어 짜내며 울었다. 나를 씨발 가지...
트레일 러닝을 경험하게 된 계기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트레일 러닝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충분히 알아보지 않은 채 참가신청 배너를 클릭했다. 그리고 얼마지않아 출발선에 설 수 있었고 또한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었다. 급한 성미도 가끔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내곤 한다. 트레일 러닝이란 간단하게 말해 '트레일(trail)'을 달...
(이 종이에 적힌 글씨의 주인은 애초에 악필은 아니었던 듯, 내용이 단정한 서체로 적혀있으나 그 줄은 매우 불안정하다. 아마도 글씨의 주인은 눈을 가린 채 글씨를 적었거나, 아니면 줄을 제대로 지킬 수 없을 정도로 글을 쓰는 데 집중을 할 수 없었거나, 둘중 하나였을 것이다.) 의뢰 도중 피를 보는 것은 이쪽에겐 이미 익숙한 일이다. 이번 포디움에서의 몬...
1. 강동호는 한가한 고삼 생활을 하고 있었다. 강동호를 포함한 고삼 학생들은 2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시험 기간을 맞이했다. 평소 시험 기간이라면 쥐 죽은 듯 조용했던 복도가 이번엔 시장통처럼 소란스러웠다. 3학년 2학기의 내신 성적은 대입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었다. 강동호는 -당연하게도- 복도를 운동장처럼 쏘다니며 그동안 소홀했...
To. R 마크 X 런쥔 헤어진 구남친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랩퍼라는건 인준을 꽤나 괴롭게 했다. 헤어진지 5개월, 온 거리에서 인준을 노래하고 있었다. 이럴거면 직접 연락을 해서 잡던가. 정작 본인에게는 아무 연락이 오지를 않았는데 이 사람은 왜 허공에 대고 내내 좀 더 잘해줄걸 그랬다느니 우연히 만나면 키스를 퍼붓겠다느니 하고 있는건지. 그렇다고...
아하하, 그래. 이런 잠식은 지독하게도 사랑스러워 벗어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마저 들게끔 할 만큼이나 기쁘지. 네 사랑과 다정함 속에 잠식된다면 나는 기꺼이 그 안에서 머무를거야. (눈 깜빡...) 너 또한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던 운명이었던 걸까. 그런 운명이라면 결코 벗어나고 싶지가 않구나. 사랑의 보답을 바란 적은 없다고 자신하면서도 네게 이런 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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