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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Nakamura Yuriko 'I'll Play Rhapsodies’ [오늘은 왜 도서실 안 왔어? 계속 기다렸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고 다음 교시 교과서를 미리 꺼내놓는 와중에 그 애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고개를 돌려 오른쪽 대각선 뒤쪽 자리를 힐끗 보니 내 답장을 기다리는 듯 한재언의 희고 말간 얼굴이 뚫어지게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발...
밥이나 먹으러 갈까, 하고 일어섰다. 이번엔 맛있는 일본식 가정식 집을 안다며 우신재가 자신 있게 나를 이끌었다. 정말 맛집이긴 한지, 식당 밖으로 웨이팅 줄이 늘어서 있었다. 이름을 적고 우신재와 줄 끝에 서며 여기는 어디서 밥을 먹든 항상 좀 기다려야 된다고 말하자 우신재가 하, 의미 모를 숨을 뱉으며 시선을 하늘로 향한다. 예상 못한 일도 아니라 여유...
‘너는 똑같네.’ 평온한 얼굴로 자신을 만나러 오는 헤스페라가 야속했다. 엘레는 헤라의 눈을 애써 피했다. 얼굴에 웃음을 잔뜩 만들었지만, 경련이 일어났다. 엘레는 반짝이는 그것을 꺼내들었다. “헤스페라. 이게 뭔지 궁금하지 않아?” “음…. 뭐, 그렇지?” “알려줄게.” 이제는 모른 척 하고 넘어갈 수 없었다. 엘레는 주먹을 꽉 쥐었다. 엘레가 헤라를 끌...
BGM – Nakamura Yuriko 'I'll Play Rhapsodies’ 유독 짧게 느껴졌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지도 벌써 일주일. 낮에는 여전히 정수리가 따끔거릴 정도로 햇살이 뜨겁지만 해 질 무렵이 되면 묘하게 달라진 대기의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 여름이 끝나간다. 여름은 끝나가지만 내 곁에는 여전히 한재언이 있다. 생각해보면 이...
[1부] 새장 <1> 심신안정제 13살 때즘, 나는 부모를 잃었다.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교통사고였다더라. 한순간에 부모를 잃은 나는, 장례식을 마치자마자 델타시 고아원에 보내졌다. 우리 가족에게 매정했던 친척들이, 혼자 남은 나를 귀찮게 여겨 고아원에 집어넣은 것이였다. 처음 고아원에 들어선 날, 충격과 상실감에 빠진 나에게 고아원 사람들은 위...
"무슨 일 있었냐?"잠을 청하기 위해 내 자리로 발걸음을 내딛으려던 그 때, 말을 걸어 온 것은 연화 씨였다."아, 아니예요, 아무 것도.""그래? 알았어."연화 씨는 더 깊이 묻지 않고, 거실 바닥에 깔린 요 위에 누웠다."거, 거기 제 자리....""아 그래? 좀 봐 줘. 같이 자자. 레이라 저 자식, 전부터 계속 나를 덮치려고 하잖아.""아하하.......
지안이 눈가를 만지작거렸다. <퍼스트 보이즈> 멤버들은 놀랐겠지만, 지안은 진심이었다.
여사님 Chapter 2. 소동 (1) 명임이 실종됐다더라. 이 소식은 덕희의 입을 거쳐 빠르게 퍼졌다. 명임이 누구였지? 왜 그 통통하고 머리 파마한 새롬제과 언니 있잖아.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다들 알 걸. 그 언니가 사라지기 전날에 쇠고기를 훔치는 바람에 여기서 잘렸대. 아아, 하여간 언젠가 그럴 줄 알았어. 마트로 돌아온 건 찍혔는데 나가는 건 안 ...
다음날 아침이었다. “구신라!” 문 밖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동주의 목소리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에게 수선을 떨며 다림질까지 다시 마무리한 나는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애써 가장하며 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신라친구 동주입니다, 할머니.” 귀가 어두워진 할머니는 동주의 말에 약하게 반응하는 듯 보였다. 할머니는 동...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 외전 후기입니다. 3월 2일 리디북스를 시작으로, 4월 알라딘, 5월 와이드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본편 후기 링크] https://art-lapislazuli.postype.com/post/12247451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백합/GL #친구>연인 #운명적사랑 #상처녀 #순정...
각자의 짝사랑_16 16. “수호야.” 나를 잡는 손길에, 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등뒤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 스탠드가 켜지고 은은한 조명이 방을 밝힌다. 여전히 내 손을 잡고 나를 끌어 당긴다. 그 손길에 내 몸이 천천히 뒤를 돈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는 문가영의 눈가가 뻘겋다. 아까는 어둠속이라 몰랐는데. “...
근데 뭐하고 있었어요 아빠가 물었다 그냥 이반이 밥이나 먹였어요 머리도 잘랐네요 앗 네 어때요? 귀엽네요 그래서 왜 왔어요 뭐 찾은거 있나요 네 찾았습니다 엄마랑 아빠가 그 연구원들은 찾은걸가?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행복하고싶다 꼭 행복하고싶다 일단 이따가 이야기 합시다 이반좀 재우고 네 이따 봅시다 어느세 날이 어두워졌다 날이 어두워지며 졸음이 몰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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