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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화> 뒷골목에서 만난 잘생긴 남자애 밤 9시. 어둑어둑한 홍대 입구 앞의 미술 입시 학원 촌. 소묘, 조소, 한국화, 만화 애니메이션 입시 등등…. 입시 미술학원임을 알리는 간판들이 즐비해 있었다. 그중에서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한 미술학원 건물에서, 검은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리고 수수한 옷을 입은 여학생이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그 ...
슛돌이의 습격 이후 뜬눈으로 밤을 지샌 나는 꽤 멍한 상태다. 더욱 당황스러운 건 “다 챙겼어?” 이강인은 아무렇지도 않아 보인다는 거다. 손, 목, 입술… 아직 이강인이 닿았던 기억이 생생한데 저는 잘만 잤는지 뽀얗기 그지없다. 잠 못 들게 한 사람이 누군데! “여주야~ 우리 이제 나가야 돼. 시간 없어” “…어. 가” 고로 나는 굉장히 억울한 상태다. ...
모란이 앉아 있어요. 제가 있는 집은 안쪽 골목을 끼고 있어 사람들의 왕래도 뜸하고 볼 것도 그리 많지 않죠. 나갈 순 없지만, 밖에서 손짓하는 수많은 냄새와 소리로 고개를 쭈욱 빼고 반쯤 열린 창가를 떠나지 않는다. 이 봄 처음 피어난 민들레는 어디 있을까. 아니 어디였을까 내 안 어느 곳에서부터 그토록 꽃 하나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민들레의 족보 어디...
/ᐠ. _ .ᐟ\ 이번 생은 고양이?? +✍️ 5. 그러니까 백호는 이 모든 상황이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하루 아침에 밀려오는 피로에 눈을 감았다 뜨니 과로사로 염라 앞에 선 게 엊그제였다. 백호의 삶에 연민하고 동정한 염라는 백호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2번째 인생을 선물했다. 원치 않은 인생이었건만, 어찌 되었건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인생이니 어떻게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정의 불가능한 문득, 깨달았다이 사랑해 마지 않는 도시를내가 어찌 봐왔는지가끔은 그런 내가한심하니 느껴졌다바위도, 산도더도말고 덜도말고 그저 이대로만을 바랄 뿐이었다 by. 어뜨무러차
웹발행 했습니다! 추가 외전과 삽화가 포함되어 있으니 웹발행을 이용해주세요! 우인회생 上 : https://posty.pe/nfh9yl 우인회생 下 : https://posty.pe/f3bf4t ※본 글은 화산귀환 1451화까지의 원작 내용을 기점으로 재창작하였습니다. 해당 회차까지의 중요 스포일러의 흐름을 따라 쓰여지므로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읽...
대체 왜 저런 표정을 하고 있는거지, "알아본 거야 아닌 거야..," "저렇게 보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네 진짜." "..그나저나 나 곧 뚫리겠네,," 왜 이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냐..ㅠ 차라리 내 착각이면 좋겠다..ㅆ 쓸 데 없이 잘생겨서는... 아니- 쓸 데 없지는 않지,,, ;;아무튼..그렇게 보지 좀 마.. 어딘가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동혁과 이제...
완벽하게 잘못된 방법으로 사랑을 대학에 들어간 이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다. 농구에 집중하기 위해서 집을 떠난 건 엄밀히 말하자면 자의는 아니었다. 어떻게든 집에서 통학하려고 했지만, 해남대학교 농구부의 훈련 일정을 따르자면 기숙사가 아닌 통학으로는 시간 관리가 불가능했다. 결국 고민 끝에 기숙사에 짐을 들여놓고, 가족과 친구에게 작별 아닌 작별 인사를...
설정은 사자x토끼 CC ( https://posty.pe/f02zyr ) 참고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기토끼들은 가르마 같은 게 잘 보이는데 그게 지문처럼 다 다르다는 얘기를 보고...ദി ᷇ᵕ ᷆ ) 정한이는 처음엔 부끄러워서 사진 안주려는데 승철이는 기어코 배경화면으로 하고 나중엔 우리 애기도 토끼였음 좋겠다고 뇌절발언할듯...ㅠㅜㅋㅋㅋㅋㅋ그게 마음대로...
김규빈은 아침부터 실성했다. 사유는 한유진의 기가막힌 미용 실력. 비꼬는거 맞다. 이럴줄 누가 알았겠냐고. 앞머리 잘라준다고 했으면서 바가지 들고 올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규빈이 살짝 의아한 표정을 짓자 유진은 형 진짜. 무조건 저만 믿어요. 알죠? 라고 확신에 찬 말들만 내뱉길래 규빈은 맘 편히 쭈그려 앉아서 눈을 감았다. 생각보다 많이 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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