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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있던 수인 세계관을 제 입맛대로, 완전히 제 식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건 전적으로 제 머리에서 나온 거라,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 . "박, 아니 채형원 씨." "... 진짜예요?" "네. 진짜예요." 돌아버리겠네. 겉옷을 벗으며 이거 깔고 앉으라는 박시한 아니, 본명 채형원 씨의 껄쩍지근한 호의를 거절하고 ...
출연 멤버: 모니카 멤버 전원. - 따뜻한 빛이 넘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챠- [5성] 후타바 츠쿠시 [크리스마스・캐럴] [5성] 쿠라타 마시로 [등을 쭉 펴고] [4성] 히로마치 나나미 [성야의 청춘] -보상 멤버- [3성] 키리가야 토우코 [레츠, 토코 콜렉션!] [2성] 야시오 루이 [하얀 나비의 선율]
"찌개 맛이 어때? 짜진 않니?" "네. 괜, 아니, 응. 괜찮아." 요, 뒷말을 소심하게 덧붙였다. 식탁 맞은편에 있는 여자가 더듬이마냥 더듬거리는 내 모습에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거라 생각했는지 찌개에 물을 냅다 들이붓더니 맛을 보려는지 찌개 한스푼을 떠먹었다. 아직 짠가? 하더니 몇 번 물을 붓고 맛을 보는 것을 반복하다 이제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일행을 모두 데리고 금강부락으로 돌아온 찬석은 우선 주혜, 르푸, 그리고 상행, 이 세 명의 진주단 사람들만 자신을 따라 회의실로 들어오라고 했다. 회의실에서도 가장 안쪽에 마련된 두령의 자리에 가서 털썩 주저앉은 찬석은 주혜와 상행의 눈치를 힐끗 보며 조금 고민하더니, 아까 치릴리의 언덕에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전달해주었다. 그러자 그의 말을 들은 주혜의...
▶ 개요 / 시추에이션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난 12월 26일, 두 사람에게 전화 한 통이 옵니다. 수화기 너머 어린 아이가 훌쩍이는 목소리로 첫 운을 땝니다."산타 할아버지가 오질 않으세요. 여지껏 한 번도 운 적이 없는데, 제가 나쁜 아이였던걸까요?" ▶ 시나리오 관련 안내 사항 알고 있었다 카드: 2장키워드: 6개수사 곤란 레벨: 1리미트: 없음 ▶ 주...
꼬옥♡하고 5분이상 껴안아야 나갈수있는 방에 호노보노랑 히후미 가둬넣고싶다 히후미 호노보노랑 같은 방에 갇힌거 알게되자마자 눈물 콧물 흘리면서 벌벌떠는거 조금 바라보다가 발작하는 히후미 힘으로 제압해서 안는 호노보노 근데 호노보노는 이상황이 재밌어서 딱히 나가고싶지는 않고 ㅋㅋ 4분정도 안다가 놔주고 또 안다가 놔주고 하는거 계속 반복할듯 히후미는 빠져나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나 또 ㅈ 개빻은거 보고 싳어짐.. 귀가 안들리게 된 여주인데 옆에서 손가락 딱딱 튕기면서 진짜 안 들리냐고 너 연기 하는거 아니냐고 조롱하는 애들 사이에서 이 으득으득 갈고 손가락 엿 날려주는 여주 ㅈ짜 존꼴...., 꺼져. 하고 어눌한 말투로 쌍욕 날려주는데 애들은 그게 더 웃긴지 배 잡고 크게 웃어댐. 끄져? 끄~! 져~! 하고 말 따라하면서 눈 핏줄...
'나무'는, 죽고 싶었다. 그러나 죽지 않았다. 못했을지도 모른다. 이미 제 '열매' 들은 죄다 자신의 가지에 매달린 채로 썩어버린 지 오래이고, 겨우 썩어내리지 않은 '열매' 의 '생명' 들은 자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부정하고, 몇몇은 없애버리려고도 들었다. 만일 자신을 믿는 이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다 자라나지 못한 어린 '새싹' 들일 터였다. 정...
#플레이어_프로필 [무음의 왈츠] "...."[목소리 비밀. 글씨로 대화.] 이름: 이와토리 나나 나이: 23 키/몸무게: 163/45 외관: 댓첨 성격: 이성적인, 개인주의, 객관적인, 무관심한 특징: 12월18일,A형 -말을 직접 하지않고 노트에 글씨를 써서 대화한다. -얼굴에 큰 메모지가 붙어있다. 소지품: 붉은 끈, 노트와 펜 L/H: 클래식, 쓴것...
연성이 생각이 안나 뭐든 좋으니 제발 아무 연성이나 좀... 블단이면 더 환장하고 (사실 이사람 쓸 거 없어서 좀비고한테까지 손대고 있어요)
장엄한 태백 준령을 끼고 영동선의 산세 험한 철궤를 달려가다 보면 한쪽의 농가는 이윽고 모습을 감추고 길고 긴 터널의 말단 뒤 창대한 동해바다가 펼쳐진다. 뭇 객차를 연결한 푸른 줄의 완행열차 기관은 먼지를 뒤집어써 노래진 차체로도 힘찬 마력을 뿜고 철마는 이내 나라의 줄기를 나란히 달려 나간다. 서른 초의 기관사 이현수가 처음 영주와 강릉 잇는 노선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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