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언니 전 살을 빼도 얼굴은 커서 고민이에요.." "아침마다 얼굴이 조세호가 돼서 화장할 의욕이 떨어져요" "얼굴 크기 때문에 친구랑 인생네컷도 같이 못 찍겠어요.." "남들 다 좋다는 괄사를 따라 해도 눈만 커지고 얼굴은 그대로에요.." 언니..? 저 어떡해요? 어떡하긴 뭘 어떡해 약해빠진 모습 보이지 말고 나만 따라와 이뇬아. 오늘 이후로 얼굴 크기에 ...
약속했는데. 새끼손가락에 억지로 감겨 오던 하얗고 작은 손의 감촉이 아직도 생생했다. 날아드는 주먹을 채 피하지 못한 건 홀로 상대해야 할 숫자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것까지 포함해서 전부 제 불찰이지만. 나는 슬슬 멍이 올라오는 왼뺨을 문지르며 걸음을 뗐다. 하필 백호의 경기가 있는 날 이런 일에 엮인 건 두 번 생각해도 아쉬운 일이었다. 경기장엔 ...
Epilogue. *해피엔딩을 좋아하시는 분들 여깄습니다. 해피. "(-)씨, 뭐해요?""아, 밖에 붉은색 히아신스가 피어서요! 예쁘지 않아요?""예뻐요, (-)씨처럼.""아잇 진짜, 그런 말 좀 그만하면 안돼요?""예쁜 걸 예쁘다고 하지, 뭐라 그래요~""케이고 씨, 그렇게 입 바른 소리만 하면 못써요.""와아. 난 진심이었어요~ 진심!""..어떻게 사람...
오빠. 내가 말한 적이 있었던가. 나 중학생 때 농구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다고. 여태 농구만 보며 살아온 오빠만큼. 골 하나 넣으면 놀이공원에 간 아이처럼 기뻐하고, 크게 승리를 하는 날엔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것처럼 마냥 행복해 했었다고. 그랬던 내가 농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의 심정이 어땠을지 짐작이 가? 농구 하기엔 타고난 게 없어 죽을 듯이 노력만으로...
T팬티를 산 여주! T 팬티를 입은 그녀의 모습을 본 남자친구들의 반응은??(음흉)
#손님_명단 " 관심없어... 그냥 집에서 자고 싶은데. " ✧ 이름 : 리빈 본명은 아니다. 유튜브 활동명. ✧ 나이 : 22세 ✧ 키/몸무게 : 164/ 표준-5 ✧ 성별 : XX ✧ 직업 : 스트리머 (버츄얼 유튜버) ✧ 성격 [게으른]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주특기일 정도로 게으르다. 밖에 나가는 건 더더욱 질색! 밖에 있을 때면 늘 집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4편 꼬질님 https://posty.pe/8ezxle 5. 배경 힐끗, 오늘도 없다. 아니, 기다리거나 마주치길 기대한 건 아니었다. 그냥 놀이터의 그네가 쓸쓸해 보여서 그랬다. 그 날 이후 민규를 마주친 적은 없었다. 원래 여기서 담배피는 게 아닌가? 보통 발정기는 사흘정도 아닌가? 왜 없지?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민규의 발정기가 2주 앞당겨지고...
여주가 망사 스타킹을 입어버렸을때, 남친의 반응은 무엇일까요? (음흉)
"뭐라는 거야, 이 새끼가?" "채치수, 너 부원 교육 제대로 안 시키냐?" 태웅 앞에서는 차마 말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졸업생들은 애꿎은 치수를 나무랐다. 그 앞에서 치수는 고개를 푹 숙였다. "죄송합니다. 선배님들. 이 녀석이 농구는 잘하는데 성격이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아서." "농구를 잘하면 얼마나 잘한다고. 우리도 다 주전 선수였어!" 그들은 북...
호크스 X 드림주 (-)*(-) 안에 원하시는 이름 넣어서 읽어주세요. *노래 틀고 읽으시면 몰입력이 더욱 좋아집니다. 달이 태양을 집어삼킨 어두운 밤. 그녀가 죽었다.if. 같이 살던 그녀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밤에. 그녀와 함께 있을 때마다 나는 너무 편안했다.항상 빠르게 삶을 살아온 나를 조금 천천히, 여유있게 만든 사람이었다.그래서 어쩌면 방심했는지도...
* 장도 동갑 IF * 농알못입니다 * 설정 날조 주의 태어나보니 대왕센터 최세종의 아들이었다. 국대 출신의 농구선수인 최세종이 아들과 놀 수 있는 수단은 농구였다. 재미로 가르쳤던 농구였는데 종수는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알았고, 둘을 가르치면 열을 아는 아이였다. 또래 아이들보다 월등히 잘했던 종수를 보며 주변 어른들은 종수에게 농구를 하길 권유했다. 어...
(*음원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