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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주의 화귀 기반 드림이었던 낙린 이야기 리멬버전입니다.(전체공사중.) 쓰는중이라 결말이 어디로 갈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남주가 청명이가 아니라 장르없는 모브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요즘 화귀를 안보기때문) 드림주가 사람이 아니고, 정신도 딱히 정상은 아닙니다. 제 필력도 정상 아닙니다( 오타있을 가능성, 필력문제 있다는 이야기.)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다면....
문단 하나하나 길이가 길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본 글의 길이도 길어졌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애정 꾹꾹 눌러담아 쓴 글이니 읽어주시는 분께서도 진심 담아 읽은 후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휴학한 대학생으로 곧 올 3월에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꽤나 널널한 현생을 보내고 있고 평일...
어디인지 알 수 없는 하얀 공간. 아무리 주변을 돌아보아도 보이는 것은 오직 하얀색 뿐. 유일하게 색이 있는 것은 어리둥절해하는 단테뿐이었다. “여긴 어디야?” 단테는 필사적으로 기억을 떠올렸다. 마지막으로 떠오르는건 날아왔던 무언가를 잡았던 것. 그리고 누군가 귀엣말로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들렸다는 것. 그 두 개 뿐이었다. “...그래서... 이...
대학교에 다니며 중학교, 고등학교 때처럼 친구들과 종일 함께 다닐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같은 대학교, 같은 과에 다녀도 각자 시간표가 달라서 늘 같이 수업을 들을 수도 없었다. 그러니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하고는 더욱더 만나기가 어려웠다. 각자 시간표도 다르지만, 학교 위치도 달라서 한 달에 한 번 만나기도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아쉽지만, 어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모험가의 민트빛 휴식 하우스 :: [카벙클] 라벤더 안식처 18구 19번지 :: 모험가가 모험을 하고 돌아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가정집의 하우징 :: :: 모험가의 민트빛 휴식 하우스는 소형하우징으로 1층은 응접실 지하는 휴식 공간 느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상시 개방 :: 방명록, 해시태그로 남겨주신 글은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남겨주...
주방서 보초를 서는 하세가와 씨는 성실하다. 이런 곳에서 새벽 서너 시까지 썩을 인재가 아닌데. 바꿔 생각했을 때 시게타 하루아도 퍽 다르지 않았다. 성년도 맞이하기 전 가출을 감행한 패기는 인정. 단지 몸 붙이고 머리 대며 기거할 곳이 없었다는 게 문제였다. 볕이 따사롭게 배어드는 물가에서 시노부에를 불고, 헤이케비와의 팽팽히 불거진 실을 당기는 한량의 ...
이번편이 여주 시점이었다면, +편은 백현 시점입니다! 쟤가 걔래 여주 하이- 여주야! 같이 앉자. 여주여주. 끝나고 마라탕 먹으실? 왜- 그런애들 있잖아. 뭘 안해도 눈길 끄는 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애들 말이야. 그래, 끝나면 우리반으로 와- 딱히 특별해보이지도 않는데 조금만 뭘 해도 모든이의 관심을 가져간다. 참, 신기하단 말이지. 아, 왤케 ...
감성적인 BGM. https://youtu.be/oGsThUHfWSA?si=7bKBlpnAphDYxGEh /desc ...오늘은 관통 사태가 발발한 지 1년 9개월 7일째./desc 난희와 닻별은 이 절망적인 맞짝관 속에서 서로를 의지해가며/desc 합앤으로 향하는 여정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닻별과의 합앤을 향해 걷는 15,552시간 w. 씨씨 안녕하십...
연말연시라고 몰려드는 송년회와 동창회 약속들에 미야와키 사쿠라는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다. 인위적으로 입꼬리를 한껏 올린 채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 살면서 비명을 질러 본 적이 있기는 했던가. 요즘은 그런 것도 판다던데 빡칠 때 대고 비명지르는 항아리 그런 거... “응? 항아리?” “에?” “방금 항아리라고 하지 않았어? 남친 이름이 항아리야?” “아.....
만약 청려한테 납치당했다 탈출하고 나서 꾸민 본 무대에서 [리허설 연습 중 낙상]라는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청려한테 납치당하고 탈출해서 병원에 입원한 지 어느새 4주.’︎ 곧 퇴원이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병원의 1인실. 그 자식을 제압할 때 입은 상처도, 금이 간 갈비뼈도 다 나았다. 그리고 내 휴가도 살살 녹아 사라졌다. x발. 조금 짜증 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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