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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난히 바쁜날이었다. 대형교통사고로 인해 외과의들은 전부 수술실에 들어가거나 응급실에서 응급수술을 하거나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고 이제 막 태어나려는 새생명들도 많아 산부인과도 풀로 돌아가는 날이었다. 수술이 끝나면 그 다음 수술로 아니면 다시 응급실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바쁜 하루에 99즈는 물론이고 전공의들도 몸은 살려달라고 아우성 쳤지만 쉴...
레귤러스 토끼🐰 어느 여름이었다. 모든 영혼 조각이 부서지고 난 뒤, 그는 죽었을 것이었다. 호수 저 편에서, 흰 토끼가 있었다. 시리우스는 그 곳에서 저만보면 발을 팡팡 구르는 토끼 한 마리를 발견했다. 누군가 버리고 간 동물이었나, 생각이 들어 지나가고 난 어느 오후의 호수. ⚠️⚠️주의해주세요 트위터의 계열의 헛소리들이 난발합니다. 시대관도, 뭣도 없...
글을 쓰며 들은 배경 음악입니다... 참고만 해주시길,, https://youtu.be/NFBQlQYhrt8 다른 날과 다름없이, 정신 없는 하루를 준비하던 아침이었다. 단정히 입은 셔츠의 단추를 잠그고, 넥타이를 매고 베스트를 조였다. 재킷을 걸치고 옷매무새를 정돈했다. 거울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때 즈음 휴대폰 알람이 울렸다. 이 시간에 문자 올 곳이...
그리고 이마이 리사는 그 문자에 대한 답장을 퇴근 시간 15분전에 받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집주인은 고뇌의 흔적만 가득한 문자를 보냈다. 리사는 그것을 이미 예상하고 있던 바이긴 했다. 잠깐 예언가가 된 기분이었지만 사실은 집주인의 동생이 전화를 했었기 때문에 예상한 것뿐이었다. [안녕, 리삿치. 언니랑 저녁 같이 할 거라면서?] “아니, 그걸 어떻게 알....
학부는 셋, 스탭은 넷, 성장폼 양식을 만든 스탭이 하나, 레이어가 나뉜 파일을 받을 수 있는 스탭은 둘. 나머지 한 명인 저는 리뉴얼 기간 동안 뭘 하고 있었을까요? 놀았습니다. 심지어 편지를 보낼 만한 서사가 쌓일 수가 없는 고양이 한 마리만 굴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놀았어요. 간간히 현생도 챙겨주면서 빈둥대기나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스탭이? ...
로드 오브 히어로즈 글합작 'Q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참여한 글입니다. 루미에의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합작 페이지 : https://what-men-live-by.postype.com/series/619500 원문 : http://posty.pe/1d8ym1 (https://what-men-live-by.postype.com/post/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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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빗소리였다. 한 시간 전 막 차렸을 때와 달라진 게 거의 없는 점심식사를 뒤로 하고 머그컵에 따뜻한 커피를 담아 창가로 몸을 옮겼다. 커튼을 슬쩍 걷고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투둑, 툭. 둔탁하게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 소리와 어디인지 모를 목적지로 흘러가는 맑은 물줄기 소리. 오늘 같은 날과 어울리는 음악을 틀고 창...
- 붉전 직전 부활한 뉴비 수호자 시점 그는 넝마가 된 옷자락으로 최후의 도시에 찾아왔다. 그의 고스트는 숲의 거무죽죽한 흙 속에서 동반자의 육신을 찾았다. 드디어 제 수호자와 만났다는 사실에 흥분한 고스트는 옷차림에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 가끔 신입들이 엉덩이를 깐 채로 오지. 케이드는 이제 막 최후의 도시에 발을 들인 그를 데리고서 시장에 갔다. 그리...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30400&no=2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30400&no=1 만화 외부링크 아래 숭한거!!!!!!!!!!
"후궁이 되겠습니다" 처음 보는 남자가 다짜고짜 원진에게 내던진 말이었다. 원진은 눈썹을 치켜 올리며 물었다. "네가 무슨 수로?" "황후와 달리 공식적인 업무는 없으며 황제에게 즐거움과 안정을 주는 게 최우선 역할이라는 것 알고있습니다. 제가 후궁이 되어서 아양이라는 걸 한 번 떨어보지요." 쫓아낼까요?하고 묻는 말에 원진은 고개를 저었다. "이름이?" ...
우리는 달랐다. 그런데도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놀라울 만큼 똑같아서, 나는 처음에는 너를 혐오했고, 그 후에는 동정했으며, 결국엔 좋아하게 되었다. 타인에 의해 구성된 존재라서. '나'라는 인물의 퍼즐이 남의 위에서만이 진정으로 맞춰질 수 있어서. 나는 아버지, 너는 옆집 그 아이. 두 사람의 인연의 양상은 다르더라도, 그 본질은 결국에는 비슷했다.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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