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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자, 여기까지 왔다.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모바일 게임 다이아데인의 작가로서 내가 이름 붙여주고 이야기를 주어야만 하는 마지막 책임이다. 또한 언급을 피하고 싶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물론 앞으로도 이 포스타입에서 다이아데인 에피소드 1의 소설판을 시작하고 마무리한다는 책임을 끝까지 완수할 것이며, 내 허약한 몸이 허락한다면 그 이후의 스토리도 진...
다른 손님도 올려보내냐는 말에 카를은 잠시 멀뚱히 서 있다, '지루할걸. 아래에서 적당히 얘기하고 있어. 저녁 전까지는 끝날 거야.'라 대답했다. 카를의 치료는 지루하기보다는 비명의 연속이었지만, 저택이 들썩일 정도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걸 보아 오늘의 환자는 특별한 모양이었다. 샬럿이 보기에도 그는 부유하는 발걸음을 하고 있었고 오히려 생기는 그와 함께 ...
이상하게 여기에 오래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든다. 행위 자체가 거리감이 느껴진다. 나 아닌 사람의 자리를 빼앗은 게 아닐까 양심의 소리가 들려온다. 더 좋은 글이 내 위에 올라와 있어야 되는데 항상 글을 쓸때마다 부끄럽고 대하기가 까다롭다. 진짜 내성적인데 생각은 보여주고 싶어. 그리고 너무 위도 안 되고 위에서 20번째 자리정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내 주변 중년들은 알면서도 모른 척을 잘한다. 애써 물어봐서 복잡해질 것 같으면 바로 모른 척. 그것 하나는 기깔나게 잘한다. 그렇다고 모든 중년을 싸잡을 생각은 없다. 근데 '자기만 아는 요즘 세대'에 속한 나는 정말 내가 더 중요하니까 내 말에 반박하는 중년도 그리 많지 않겠다. "아닌데? 나 되게 열린 사람인데?" 라는 사람 치고 진짜 열린 사람 없었...
A5/84p(축전 포함)/좌철/전연령/올캐러 웹발행 : 9000원 *웹발행본에는 특전인 엽서 두장과 도무송 스티커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샘플본 >>>>> https://posty.pe/39nb6h
제작진이 제안했던 원래의 촬영 계획은 오전에 박지민의 일상을, 오후에 슈가와의 데이트를 보여주는 거였다. 박지민이 혼자 살고 있는 집부터, 그 안에서 어떻게 먹고 자고 생활하는지, 박지민이라는 사람의 평범함을 보여주는 거였는데, 슈가의 등장으로 모든 일정이 수정됐다. 음, 어쨌든 일상의 모습이니까 두 분의 평소 일상을 보여주세요. 저, 그래도 괜찮아요? ....
*축전 미포함 22p 행사 하루 후인 23일부터 유료로 변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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